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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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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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친절
대박대박! 작년에 다른 업체에 이사하고 실망했었는데 동생네 이사했을때 친절하고 잘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이사를 맡겼는데..대박 친절하시고 대박 꼼꼼하게 해주셔서 갬동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양은화 | 인천시 십정동 | 2020.09.18 -
20호점
15년 만에 이사를 너무 성공적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업체분들 한분마다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잘해주셨던 것 같아요어디 하나 문제 없고 자기일처럼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희 | 고양시 일산동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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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호 1팀이 없었다면 이사 못했을거예요..!
지난주 목요일쯤 이사를 했습니당:)이사라는게 저희 집만 하는것도 아니고뭐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지만,27살인 저한테는 25년간 살아온제 기억이 전부 묻어난 곳을 떠나는 일이었고,그 안에 가득한 추억들을 버리고 가는 일이었습니다.그 일을 도와주실 분들을 영구크린을 통해 모시게 되었습니다.이삿짐센터를 찾을 때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너무 아무렇게나 집어넣어서 물건들이 망가진다’‘너무 불친절하다’ 등등,,,그래서 걱정도 많았습니다.그러나 막상 이사를 해보니 제 기우였습니다ㅎㅎㅎ다른집들을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확실한 건 저희집 이사가 쉬운 이사는 아니었습니다,,25년간 사용한 가전제품과 가구들을 모두 바꾸느라 아파트 입구에서 제법 떨어진 폐기물처리장에 가구들을 모두 옮겨두어야 했고,,먹통이라고도 불리는 무거운 클래식 피아노를 옮겨야 했고,,이사가는 집은 이번에 새로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라 이사에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각 세대별로 정해져 있어서 이 큰일을 김밥과 커피로 점심을 떼우시고 시계만보며 급하게 처리해야 했습니다,,사실 저였다면 충분히 짜증나고,, 고객에게 기분나쁜 티를 냈을 수 도 있었던 환경과 상황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이사에 도움주시는 영구크린분들은그런 기분 나쁜 티 한 번 내지 않으시고힘드실때면 농담을 하시면서 웃으며 업무를 진행해주셨습니다!:)또한,, 정말 놀랐던 건저희 가족들이 귀중품들을 챙기다가가장 중요한 금반지 뭉터기를 폐기하는 서랍에 방치해두었습니다.짐 정리를 해주시다가 반지를 발견하셨는지바로 저희 가족을 불러 반지를 전해주셨습니다.물론 상식적으로 당연한 행동일 수 있지만,사람이란게 나쁜 마음을 먹으면충분히 나쁜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었을텐데너무 감사하게도 바로 저희에게 전해주신 것을 보고저희 가족은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ㅠㅠ이렇게 완벽하게 이사를 처리해주신 덕분에저희는 우려했던 불쾌한 후기들의 주인공이 되지 않고,큰 문제없이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당연히 가장 기본인이사 후 물건이 훼손된다거나 하는 점도 전혀 없었습니다!저희 가족이 운이 좋았던 것일 수 도 있습니다.저희집을 맡아주신 팀이 좋은 팀이었을 수 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도 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서업무할 때 만큼은 직원이 기업문화를 따라간다는 것은분명한 점인 것 같습니다.이삿짐센터 고르실 때영구크린 고르시는 것 굉장히 추천드리며,팀지정이 가능하다면 저희 집을 담당해주신289호 1팀 지정 100번 1000번 추천드립니다!:)제 후기를 보시게 될 지 모르겠지만,,도움주신 모든 분들께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며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
왕지원 | 은평구 신사동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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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이사 정말 추천합니다.
남편이 믿고 따지지도 말고 영구크린에서 하자고 해서가장 큰 업체이고 서비스인증도 확실한 영구크린에서 진행했어요.이사 오기 전 살던 곳이 엘레베이터가 없고 계단만 있는 곳이라서많이 힘드시겠다 생각했는데그냥 쓱쓱 하니 다 믿으로 내려가 차에 싣고 계시더라고요.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것은저희가 박스짐이 많았는데어디에 두면 좋을지 저희에게 물어봐주신 거였어요.아무대나 두고 가는 업체도 많은데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이사오는 곳 엘레베이터 하나가 점검중이어서엘레베이터 하나로 이사 했는데주민분들 불편하시면 어떻하냐고 배려깊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주방은 말할 것도 없이 척척 알아서 해주셨어요.정말 만족스러운 이사 덕분에 짐정리가 간편해졌습니다.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엄미용 | | 2020.09.18 -
영구크린 541호점 칭찬합니다
영구크린 541호점에서 이사청소 해주셨어요. 이전에 살던분이 집을 험하게 쓰셔서 청소할게 많으셨을텐데 구석구석 너무 깨끗하게 잘해주시고 향후 관리법까지 알려주셔서 제가 마무리할때 찾아뵙지 못한게 아쉬울정도네요. 강추드립니다!!!
윤태웅 | 경기도 화성시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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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임산부를 감동시킨 영구크린 432호점! 제 마음 속의 1등이십니다!
임신 중 이사라니..!게다가 지긋지긋한 장마는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지!?언제 짐싸고, 언제 정리를 끝낼지.혹여나 가전제품들이 비라도 맞을까 고민고민하던 저에게친구가 추천해준 '영구크린!'워낙 잘 알려진 브랜드라 일단 무료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사실 영구크린을 비롯해 타업체까지 3~4군데 비딩을 위한 미팅을 잡아놨었지만왠일인지 남편이, 영구크린 견적 상담 후 바로 계약을 했더라고요.아내가 임신 중이라 걱정이라며 흘러가듯 하소연한 남편의 심금을 울린432호점 지점장님의 한 마디."고객님, 아내분하고 잠깐 나가서 바람 쐬고 오시면,깔끔하게 끝내놓겠습니다.손 하나 까딱하지 마세요~"크~ 이 한마디에 더 이상의 고민도 필요없다며바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다더라고요!(우리 남편이 이렇게 제 생각을 해줄줄이야..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영구크린~) 그 외에도 아주 상세히, 포장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짐이 보관되며, 장마철을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할 것인지 등등저희가 궁금해하던 부분들에 대해 아주 친절히, 상세히 설명해주신 점에서 신뢰감이 팍팍! 생겼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보관이사를 향한, 첫번 째 날이 밝았습니다!오전 8시 30분이 약속시간이었지만 10분 전에 미리 전화 주시고 5분 전에 도착해주신 432호점분들!다들 빨간 유니폼을 착용하셔서, 어벤저스 느낌도 나고, 뭔가 손발 잘 맞는 팀이라는 느낌이 물씬! 밝게 인사를 하시곤, 정말 순식간에 바닥 보강재를 척척 까시고,가구와 인테리어가 기스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그 와중에, 먼지까지 닦아가며 포장해주시는데," 정말, 바람 쐬고 와도 되겠는데?" 싶더라고요. TV, 세탁기, 냉장고 등영구크린 전용 커버와 케이스를 씌워주시니더 안심이 되기도 했고요.신발 전용박스도 따로 있어서,혹시나 했던 걱정이, 역시나! 하는 안도로 바뀌었답니다. 사실 신혼집 들어올 때, 해주셨던 이사의 경험..ㅠㅠㅠ가구고 전자제품이고 어느 정도 흠집이 나겠거니기스가 나겠거니 어느정도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는데,정말 432호점의 포장 능력은 가히 예술적이었습니다!혼자서 척척하시다가,무거운 물품은 눈빛만 보고도 함께 척척 협동하시면서정말 완벽 신속하게 업무를 보시더라구요!이것이 바로, 팀웍이구나!능력자들의 시너지가 빛을 발하는구나 싶었어요.어쩜 그렇게 손이 빠르시고 야무지신지,옆에서 뭐라도 도울까 싶었는데,어벤저스 히어로들이 악당을 물리치는데괜히 돕겠다고 얼쩡되는 일반인 된 느낌?이라..그냥 옆에서 묵묵히 사진을 찍어댔답니다 ㅎㅎㅎㅎ이사를 앞두고 골칫덩어리였던붙박이장 해체까지 척척! 해주시는 모습에"우와~" 감탄과 박수를 보내드리니수줍어하시던 모습도 인간미가 넘쳤어요. ㅎ 보관이사지만 냉장고 식재료가 많았던 터라,개인 보냉백에 담아 임시거처에 옮겨두려고 했는데"사모님은 임신 중이시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고 계세요~"이모님께서 빠른 손길로 착착! 물품을 담아 건네주셨답니다.저 그때, 김해에 있는 친정 엄마 생각이 났잖아요.. 감동감동 >_< 그때, 지점장님이 오셔서는"사모님~ 먼지 쐬지 마시고,차 한잔하면서 쉬고 오세요~"라며 믿음직스럽게 말씀해주셔서..네.. 정말.. 카페에 가서 티 한잔의 여유를 즐겼답니다.이삿날에.. 차 한잔의 여유라니..그 호사를 제가 누렸습니다 ㅋㅋㅋ첫날, 제가 목격한 건.... 이게 다예요.(정말 쉬다가 왔어요...)공과금이며 전세금 반환 등등신경쓸 일 투성이었던 남편과는 달리7개월 임산부였던 저는 말 그대로 휴식!상상치 못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답니다.이사 마무리까지 지켜봤던 남편도너무 깔끔하게 일처리를 한다며 극찬극찬!게다가 이사 들어오는 분들의 포장이사 업체도영구크린이어서 더더욱 반가웠다는!!!붉은 유니폼의 어벤저스들이 8분이나!!!!!ㅎㅎㅎㅎ역시 포장이사는 영구크린이 대세인가봐요!바야흐로 시간은 흐르고~만족한 첫날의 좋은 기억을 품은 채,약 10일 뒤 두번째 이삿날이 밝았습니다.며칠 동안 계속 비가 오는 장마철이었기 때문에, 가전이며 가구가 비에 젖을까또 한번의 걱정 고민 타임이 시작되었드랬죠...그 전날 늦게까지 계속 날씨를 체크해주시며 지점장님이 전화를 주셨고요.비가 잠깐 그친다는 오전 8시부터이사를 시작하기로 하였답니다!새로 리모델링을 하고 입주하는 집이라,혹여나 기스가 나면 어쩌지마루가 찍히면 어쩌지, 벽지가 얼룩지면 어쩌지 ~조심해서 이사해달라고 말씀드려야겠다~ 입을 떼기도 전에432호점은 시작부터 남달랐습니다! 현관 필름 긁히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라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뭐.. 완벽하게 보강재로 철통방어! 하얀 새 신발장도 철통방어!바닥도 마치 카펫 깔 듯 착착!!!! 정말 제가 사서 걱정을 했더라고요.언제 비가 다시 올지 모르기에 더욱 스피드하게 진행된 이사 과정!그 와중에 양말만 신고 있던 저희 부부에게수줍게 발싸개를 챙겨주시던 훈남 직원님...!정신없는 와중에도 저희 부부의 양말 위생까지 신경써주시다니요...이렇게 감동 주셔도 되나요???ㅠㅠㅠㅠ 무튼 발싸개를 착용하곤 존재하는 시공간이 다른 듯숙련된 어벤저스의 능력에 감탄할 무렵..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원래 저렇게, 꼼꼼하게 포장을 하는건가?"팀장님께서 말하시길, 두번째 이삿날이 장마와 겹칠 것을 예상해혹시 비가 오더라도 가구나 제품들이 상하지 않게,2중 3중,비 샐 틈 없이철통방어 포장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세상에 이런 세심쟁이들... 이런 미담제조기들..ㅠㅠㅠㅠ이러니 제가.. 칭찬합니다!!!!!!라고 세상에 안외칠 수가 없잖아요 !!!!!ㅎㅎ 음료를 가져다드렸는데도, 왠일인지 드시지 않고정말 짐 나르기에만 집중하시던 네 분..!혹여나 비가 올새라, 비가 그친 찰나에후딱후딱 옮기시려고 그러셨다고 하더라고요.점점 어두워져가는 하늘에 맞춰제 표정도 어두워져가던 그때!정말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짐 나르기 끝!!!!!!정말, 타이밍도 절묘한 게,짐을 다 나르고 1분도 채 되지 않아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와르르륵! 천둥번개까지..얼마나 짜릿했는지 몰라요.다행이다! 비를 안맞았다!는 안도감과이제, 주말 내내 정리만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이게 왠일일까요? ㅎㅎㅎㅎㅎ네 분이 손발맞춰 정리까지....어머.. 포장이사가... 정리까지 다 해주시는거였나요?세상에 붙박이장이며 TV하부장, 드레스룸, 펜트리, 창고장, 신발장까지-저희에게 하나하나 위치를 확인하신 뒤에정말 순식간에 정리정돈까지완.벽.하.게 끝내주셨습니다! 이래서, 다들 영구크린 포장이사를 찾는구나라는 흐뭇한 마음이 들 때쯤이모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라고요.자주 쓰는 그릇을 물어보시더니 살림하기 편하게저의 평소 동선까지 고려하셔서 식기류도 정리해주셨어요.ㅠ신혼집 주방정리는 친정 엄마가 해주셨는데,저희 엄마보다 더 꼼꼼한 손길로, 정리해주신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저희가 가져온 개인 보냉백의 식재료까지 하나하나 닦으신 뒤,깔끔하게 냉장고에 착착!정말. 손 하나 까딱 안해서 민망하면서도이사가 이렇게 편안할 수 있다는 것에어안이 벙벙했던 것 같아요.정리정돈이 끝나기가 무섭게 청소기까지 깔끔하게 돌려주시고~새로 깐 강마루를 한참을 들여다보시던 팀장님."사모님, 바닥 새로 하신건가요?"이틀 전에 바닥을 깔았으면 스팀 청소는 6개월 정도 있다가 하는 게바닥이 일어나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을거라며 깨알정보까지!!!!!팀장님이 알려주시지 않았다면..아마 저희는 스팀청소기를 오늘내일 돌렸을 거에요.바닥이 상할 수도 있었는데 이런 연륜과 디테일로 새 바닥을 지켰습니다!!!!! 못 박을 곳이 있으면 알려달라며시계까지 척척 달아주시고 !정말 일목요연하게 쓰레기 정리, 분리수거까지 도와주시고가는길에 배출해주시기까지!!!!! (감사해여 정말 ㅠ)마지막으로 향기로운 피톤치드까지 착착!!!!단 3시간의 찰나432호점 팀, 임무 완료!이사-정리-청소까지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임신 7개월,두 번의 이사를 앞두고걱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죠.그런데, 걱정을 행복으로 탈바꿈 시켜주신영구크린 432호점 어벤저스 여러분!정말 손 하나 까딱않고휴식같은 편안함과만족할 수 있는 행복감을 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내집마련으로 들떠있던 그날,새롭게 리모델링한 집에서정리정돈까지 완벽한피톤치드향에 심신이 편안해지던소파에 누워 쉬던 그 시간이.아직도 긴 여운으로 제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이사 업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깨닫게 된 지금! 정말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습니다님들, 짱이시라구요! (찡긋) 출산을 앞두고 보금자리를 옮기는 분들이 많을텐데손 하나 까딱않고, 또- 걱정고민하지 않고편안한 휴식같은 이사를 원하신다면영구크린 432호점을 찾아보시길 바래요!4-3-2- 결론은 제 마음 속의 1등포장이사는 역시영구크린그 중에서도 432호점이 엄지 척!언제 또 이사를 하게 될지 모르지만,제가 이사를 하게 된다면 꼭 함께 하고 싶네요.편안한 이사의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유정 | 동작구 상도2동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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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3년만에 하는 이사라 긴장되고 걱정되고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았는데영구이사 덕분에 이사 마무리 잘 했습니다.아직은 이사한지 얼마 안 되서 새 집에 적응 기간이지만무사히 이사 맞히고 감사한 마음 담아 후기 남겨 봅니다.이사 견적 알아보면서 소문으로는 영구 이사가 깔끔하긴 한데 좀 비싸다는 의견들이 있더라구요이사하는데 한 군데 견적 받는 사람 앖잖아요그래서 그럼 영구이사 비용을 최상위 기준으로 해야겠다 싶어 견적 받았지요근데 왠걸.....막상 견적 받아 보니 비용 차이가 없어서 놀랬어요 그리고 타 이사서비스 보다 더 저렴하더라구요영구 이사서비스로 결정하고 드디어 이삿날역시 프로분들 답게 일사천리로 진행하시더라구요짐은 싸는 것보다 푸는게 어려운 것 같아요새 집은 구조도 다르고 살면서는 전혀 몰랐던 숨은 짐들도 나오고미리 짐을 어디다 어떻게 둘 지 생각 했는데도 경험치가 없어서 그런가 중간에 멘붕 잠깐 왔는데 눈치 채시고 조언 해주시더라구요저희가 등이랑 롤스크린에 수전까지....이런 저런 부탁도 드렸는데 끝까지 다 해주고 가셨어요 요 부분에 완전 감동~~~다음 작업 예약된게 있어서 분명 바쁜 상황인데자희에게 부탁 받은건 끝까지 마무리 해주고 가시려는 모습에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고 부자 되시길 바라면 긴 후기글 마무리 합니다.
정향숙 | 고양시 백석동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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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46호점 만족했어요~
결혼하고 거의 9년만에 이사를 가게되었어요.여러업체 비교하고 견적받고 선택한곳이영구이사인데 잘해주셔서 후기남기네요~ 결혼전에 이사올때에도 영구이사를 이용했었는데^^타 업체들보다 절대 가격비싸지않아요!4군데 정도 견적받았는데 오히려 작은업체들이 가격이 더 비싸더라구요.8시부터 이사시작~ 견적받을때 5톤견적받았구요.타업체는 버리는 짐까지 추가해서 비용지불하는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꼼꼼히 체크)5톤에 버리는 짐도 다 내려주셨어요~ 꼼꼼히 파손없이 안전하게!이사전에 미리 잔짐들 다 버렸는데 진짜 짐없다고생각했는데 잔짐이 정말 많았어요. 꽉꽉 블럭맞추듯이 딱 채워서 이사끝!사다리차 비용은 별도! 어디서나 사다리차 요금은 동일하다고하네요~ 부동산일때문에 늦게도착했는데 미리 도착하셔서 정해진시간에 이사짐 정리시작! 가구가 안들어온거라 어디에 둬야할지 걱정했는데 직원분들이 잘해주셨어요^^ 청소와 피톤치드까지 곳곳에 뿌리고 영구이사 146호점 이사 끝! 몇년만에 이사라 뭐가몬지도 몰랐는데 잘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새로운곳에서 좋은 기억으로 시작할꺼같애요.
김지연 | 경기고양시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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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사 너무 만족합니다~^^
아침 일찍 시간맞춰 와주시고 가전가구 손상없이 깔끔하게 이사 해주셔서 정말 맘에 듭니다!!^^ 이사 후 청소 그리고 피톤치드 소독까지 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ㅎ 또 이사계회이 생긴다면 433호점 기억하고있다가 다시 연락드려야겠어요^^
박은미 | 인천시 동춘동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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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맘에들어요
이사한지2주정도됐네요 정리 못 해두고해서 걱정했는데 잡동사니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시고 정리도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이사 편하게 했어요넘넘 감사드리고 다음 이사할때도 또 연락 하려구요
김정희 | 시흥시 신천동 |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