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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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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정이사
아침 일찍부터 늦은 시간까지 불편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잡은 이사라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덕분에 기분좋은 마무리로 새출발합니다.앞으로도 꾸준히 번창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
이주경 | 구로구 신도림동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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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이사를 마치고 만족해서 바로 글을 올립니다.첫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귀찮으셨을텐데 이것저것다해주심! 특히 블라인드 탈부착붙박이장 탈부착 하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주방은 그전보다 완벽해졌습니다.전문가가 다르더라구요!1팀장님이신 최남용 팀장님을비롯해 수고해주신 분들게정말 감사합니다^^
조하나 | 남양주시 다산동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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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많았던 임신중 이사, 영구이사로 성공적 :)
얼마전에 이사를 하고, 뿌듯한 마음에 이사후기를 지역 줌마렐라 카페와 **렉트 결준비 카페등몇몇 카페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댓글과 쪽지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어서(업체문의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을 못해줄정도였어요..ㅋㅋㅋ)영구이사 홈페이지에도 적어야겠다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임신 7개월째의 이사, 업체선정 고민- 이사는 처음이라 업체선정에 고민이 정말정말 많았습니다ㅠㅠ지역카페나 줌마렐라 등에 물어봐도광고성 댓글과 쪽지가 대부분이라결국엔 무거운 몸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며 여러군데 방문견적을 받아보았어요.제가 방문견적을 받은곳은 5~6군데 정도였고,그중 영구이사가 가장 좋아서 계약까지 체결하게 되었어요!영구이사와 계약하게 된 이유는 1. 약속시간 잘지키심. 매우친절-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보면서 느낀건 영구이사가 정말 친절했다는것.이사업체들이라 그런지 정말 거칠게 말씀하시는 분들부터,방문시간직전에 방문견적을 취소하는 업체까지;별별 골때리던 업체들이 많았는데영구이사는 시간 칼같이 지키고 정말 친절하셨어요.오히려 제가 견적당일입덧이 너무심해약속을 갑자기 취소하게 되었는데다 이해해 주시고ㅠㅠ 다음날 방문하셔서 정말 꼼꼼히 견적 봐주셨습니다^^ 2. 타업체보다 훨씬 저렴!!- 아마 대부분 공감하시는 부분일텐데 저희 같은 경우는타업체 보다 견적비용이 10만원더 저렴했어요.10만원 작은돈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이제 막 시작한 신혼부부인 저희에겐10만원도 넘나큰 비용이었는데,너무 저렴하게 잘했어요^^ 3. 믿을만한 브랜드빨ㅋㅋ-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보니 싸면 그만큼 대충한다느니외국인이 와서 한다느니하루에 두집세집 이사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 급하게 한다느니 등등..말이 참 많았어요ㅋㅋㅋ하지만 영구이사는 주변에서 많이 듣기도 하고제가 직접 찾아보니 믿을수 있을것 같아서 계약했는데,역시나 너무나 꼼꼼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였습니다 :) ★ 이사 당일 이삿짐 싸기- 사실 이사당일까지 걱정이 많았어요.전 진짜 쫄보 of the 쫄보인데다 걱정인형 수준으로 걱정이 많은데아무리 이사업체에 맡긴다 하더라도,속옷이나 책같은 자잘한 짐들은 우리가 좀 싸놔야 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때문에 이사전날까지도 잠을 잘 못잤답니다..결국엔 남편은 직장인이고 저는 배가 무거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이삿날이 밝았는데당일날 걱정이 무색할 만큼ㅋㅋㅋ자잘한 짐들까지 너무나 꼼꼼히 포장해주셨어요.그리고 또 하나더 걱정이었던 부분이저희집이 4층건물중 엘베없는 4층이었고심지어 가파른 계단이 있는 복층이어서짐싸는데 너무 힘드실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역시나 이사 전문가 분들이셔서 그런지복층까지 후다다닥 짐정리 끝내버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시작 15분~20분만에 왠만한 짐들은 거의다 손대시고포장이 되었어요 정말 ㅋㅋㅋ신의 손놀림 *_*소파나 큰 가전들은 당연하게도 상처없도록 카펫, 담요 및 전용 가방에 넣어 포장해주시고티비도 전용가방이 따로 있더라구요..?ㅋㅋㅋ덕분에 정말 상처하나 없이 흠집하나없이 신혼가구들 이사 잘했어요 :) 또 하나 감동포인트는 정말정말 저를 많이 배려해주셨어요.앞서 언급했다싶히 저는 임신 7개월째라 배가 꽤 무거웠는데,제가 앉을 수있는 이삿짐은 마지막까지 남겨두시며짐싸는동안 편하게 앉아있으라고 해주시고,심지어는 더운날 이사여서 업체측에서 생수와 커피등 여러가지 싸오셨었는데오히려 저한테 마실음료를 권하시며 쉬라고 배려를 정말 많이 해주셔서넘나 폭풍 감동 ㅠㅠㅠㅠ진짜 혹시 담번에 또 이사하게 되면 꼭 영구이사 해야겠다고ㅠㅠ마음먹었어여! ★이사오는집 짐 넣기이사 오는 집은 리모델링이 완료된 집이라바닥에 상처나지 않도록 박스를 깔고 진행해주셨어요.덧신을 모두 착용하시고 작업해주셔서정말 바닥에 오염이나 상처 나지 않조록 신경많이 써주셨고,이사 들어오는 집 역시소파먼저 꺼내서 설치해주시며저 앉아 있으라고..ㅠㅠㅠㅠ다들 넘나 친절하고 착하셨어요!!!!!!ㅠㅠㅠㅠㅠ이삿짐넣는 베란다 난간에도 카페트 감싸서베란다 난간도, 이삿짐들도 상처없이안전하게 다 들일 수 있었어요.그리고 이사하면서 제일 많이 하는걱정!!!!바로 수납정리가 아닐까 싶어요아무래도 본인이 하는것 만큼 깔끔하게 정리해주지 않을테고본인이 정리 안하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를테니이사업체 철수하고 나면 싹 다시 정리해야되나 걱정이 많았답니다.근데 수납 정리도 너무나 착착!!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서 다 해주셨어요ㅠㅠ저희는 리모델링 하면서 여긴 뭐넣고, 저긴 뭐넣고 다생각하고수납장을 사이즈 맞춰서 짰거든요.전기장판 말아서 보관할 세로로 긴장이 필요했고위에 보이는 장도 써큘이랑 캐리어 높이를 재서그 높이에 맞게 짜놓은 장이여서딱 맞게 정리되지 않으면다시 새로 했어야 했는데정리해주시는분이 알아서 구석구석 테트리스 하듯이착착 다 정리해주셨어요ㅋㅋㅋㅋ특히나 주방 붙박이장은여자분들이 특히나 신경많이 쓰잖아요?살림살이 본인이 정리해야 손에 익고, 찾기쉽고..!!근데 역시나저보다 살림경력 만렙이신 이모님이 정리해주셔서 그런가ㅋㅋㅋㅋㅋ제가 정리할거 1도 없이아직도 그대로 유지하며 잘 사용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자주쓰는건 씽크대 쪽에,자주 안쓰는 부피큰것들은 알아서 반대편 붙박이장에 넣어주셔서동선도 너무 편하고 적응도 잘해서뭐 옮기거나 할것도 없이 그대로 너무 잘 사는중이에요:) 그리고 냉장고 청소 & 정리 까지 알아서 해주시니 ㅠㅠ정말로 손댈게 1도 없었네여....냉장고 묵은때 자국까지 싹싹 닦아주셔서넘나 감사할따름...ㅋㅋㅋㅋ이삿짐이 다 정리되고 나니바닥청소까지 해주셨어요!!아무리 박스를 깔고 덧신을 신고 한다해도 바닥에 먼지는 날리기 마련 *_*마지막으로 청소기로 바닥 다 밀어주시고,물걸레 청소기로 마무리까지 하고 나니넘나깨끗하고 깔끔한 새집이 완성되었습니다!이사하면서 나오는 쓰레기 같은것도마무리할때 다 깔끔하게 치워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배려많이 주시고 완벽한 이사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정말 기분좋게, 행복하게 이사마칠 수 있게 되어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적었습니다 ^^여기저기 견적알아보며 고민하고 있을 이사를 앞둔 많은 분들께정말 추천드려요 영구이사 :)
장연화 | 김해시 동상동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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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9호점 김최원팀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믿고 맡기는 영구이사 최고입니다.포장부터 남다르셨습니다.꼼꼼하고 친절하게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팀장님을 비롯 팀원분들 모두 정말 열심히 해주셨어요.주방담당 이모님도 최고였습니다.정리된거 사진 찍어놓고 그대로 하려구요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진 | 서대문구 연희동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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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는날광주광역시이사
광주광역시에저 광주광역시로 포장이사 했고 포장부터 정리까지 속전속결로 서비스 잘받었습니다. 새집증후군 살균까지 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다음에 또이사 예정일때 또이용하려고 합니다
강성민 | 광주시 서구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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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22호점]꼼꼼깜끔 100%만족 생애 첫 이사후기~~
[영구이사 422호점]꼼꼼깔끔했던 100%만족 생애 첫 이사후기~~ 생애 첫 이사신랑과 나는 둘다 태어난 집에서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한집에서 쭈~욱 함께 살았고 출가하면서 처음으로 거주지를 옮긴게 다였습니다.결혼하고 신혼집에 들어갈떄는 차라리 이사라기 보다는 짐보따리 몇개 가지고 들어가서잠자리만 좀 바꾼느낌이 전부였지요.그러다 드디어 나는 첫아이와 둘째 예쁘고 귀여운아들딸을 출산하고 아이들 교육여건을 개선시키고자처음으로 부동산을 이곳저곳 다니게 되었습니다.주말마다 틈틈이 경기도 부천 지역들을 둘러보았고결국, 나와 신랑 인생의 첫 이사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사업체 선정고민우선 제일 중요면서 처음이자 끝인 이사 업체 선정하기가 가장 고민이었습니다.너무도 많은 이사업체 중에서 어디를 골라야 할지 망막해하던 중 때마침 라디오스타에 조영구씨가 출연하여영구크린회사에 대해 이야기 하지를 않던가요.ㅋ그래서 영구크린을 염두해두던 중 우리집 앞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시작하면서 이사차량을 자연스럽게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영구크린 차량이 유독 자꾸 눈에많이 띄여 가장 먼저 영구클린에 이사견적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통해 견적신청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아 422호점에서 전화가 왔고 바로 당일 방문하여 견적을 받게되었습니다. 신속한 업무처리가 우선 마음에 들었고 집에 갓난아이가 있어 코로나로 방문견적이 걱정스럽다고 말씀드리니 마스크 착용 후 안전하게 방문한다는 말에 다시 한번 안심이 되었습니다.견적오신 부장님께서는 집안 곳곳을 꼼꼼하게 살핀 후 내가 예상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ㅋ 이삿짐 견적을 내주셨고 안내책자 설명으로 간적접으로 나마 이사 당일에 분위기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영구크린 422호점 바로결정그러나 1세 둘째아이가 있어 엄마로서 코로나19때문에 위생에 너무나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견적 후에 422호점 여사장님과 통화 후 아이 장난감과 옷 포장비닐 재사용여부에 대해 걱정스럽게 여쭤봤고, 아이용품에 대해서는 새비닐로 깨끗하게 포장하니 걱정하지말라는 답변 듣고서야 나는 한시름 놓을 수 있었습니다.그리하여 내 생애 첫 이사는 다른 이사업체 견적은 보지도 않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영구크린 422호점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ㅋ 그리고 이사2일전 사장님깨서 직접 전화 주셔서 이사당일 준비해야 할것과 이사시간 괜찮은지 여부를 재확인해주셨고 견적당시 주방이모님이꼼꼼한분으로 오시길 당부드린다고 부탁드렸더니 잘 메모 해주셨다가 이모님 한분 더 보내드린다고 해주셨습니다. 이때 나는 사실 이사전부터 감동감동 이었습니다. 더불어 이사에 오실 팀장님도 꼼꼼한 분으로 보내주신다고 더 안심되었습니다.드디어 이사 당일!이사약속 시간 8시이었지만 30분전부터 도착하셔서 미리 이사짐 쌀 준비를 해주셨고집에 들어오시기 전에 미리 전화 주셔서 지금 이사 시작해도 되는지 꼼꼼이 체크해주시는 배려섞인 말씀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막상 이사가 시작 되자마자 남자3분과 이모님2분이 맡으신 각각의 위치에서 짐을 일사천리로 착착착 잘 정리해주셨고 내 맘속엔 역시 보내주신 팀의 팀워크가 너무 좋아보여 기분이 좋았습니다.만족 100% 영구이사 422호점팀장님은 묵묵하지만 일처리가 꼼꼼하시면서 아주 빠르시고 팀원분들은 힘들 일 속에서도 팀장님의 지시에 따라 이삿짐을 옮기는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농담을 건내시며 긴장을 풀고일하시는 내내 웃으셔서 나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역시 주방이모님은 꼼꼼하셔서 파손되는 그릇 하나 없이 에어캡에 그릇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셨고 냉장고 안쪽부터 외관 위 천장까지 너무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농담 조금 섞으면새 냉장고로 탈바꿈 될 정도였습니다. ㅋ~그리고 티비와 에어컨,냉장고 모두 전용 포장재로 파손없이 안전하게 포장되어 안심이 되었습니다.팀장님께서는 장농 분해에 벽걸이 티비 해체까지 한마디로 영구클린 맥가이버 였습니다.장농 분해 후 고장나있는 장농은 요청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쁘신 와중에 고쳐주신 부분은 너무도 큰 감동이었습니다.장농의 옷은 새비닐로 깨끗하게 포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쇼파포장할때도 쌓여있던 먼지를 손수 닦아주신 후 포장해주셨습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하실수 있다는게 놀랍고 너무도 고마웠습니다.깔끔한 짐정리 후 새집출발그리하여 4시간의 짐포장을 마무리하고 새집으로 출발~~부동산 업무가 늦어져 새집에 늦게 도착했고 그 사이 이미 식사를 모두 마치시고 우리가 도착하길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원래 살던 우리집쪽으로 들어오는 분과이야기가 길어져 30분이나 늦게 도착했는데 아무전화도 없으시고 묵묵히 기다리고 계셔서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새집에 도착하니 먼지가 묻지 않게 바닥 작업 후에 덧신을 신으시고 깨끗하게 이사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도착 후에도 장농 책장 쇼파 등에쌓인 먼지는 꼼꼼하게 닦아 주신 후 정리 해주셨습니다.긴책장 3개를 가로로 배치요청을 드렸는데 아이가 있어위험할 수 있는지 넘어지지 않게 피스로 고정 작업도 해주셨습니다.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바쁘신 와중에 아이까지 생각해주셔서 또한번 감동감동이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이사 후 아이가 놀면서 책장에 매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구클린에서 피스작업을 해주지 않았더라면?" 그 이후 일을 상상하기 싫기도 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세심한 작업 정말 감사합니다.^^장농속의 이불 정리를 내가 한것보다 훨씬 깨끗하게 잘 정리가 되있었고 주방역시 기대이상이었습니다.새집에 커텐다는것뿐만 아니라 기존집에 있던 블라인드 제거까지 요구했던 모든 사항을 다 해주시고 마지막 청소에 쓰레기정리까지 완벽했습니다.이삿짐 정리는 5시 좀 넘어 마무리 되었고 집안 정리까지 모두해주신 덕분에 저녁시간에는 가족들과 새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이젠 마지막 한줄 이사후기를 남길 시간이네요. 생애 나의 첫 이사에서 "영구크린은 나의 탁월한 선택이었으며 422호점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영구이사 422호점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미 | 서울시 양천구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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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김철민 팀장님 입주/이사 청소 너무 감사합니다!!!
오전 7시부터 준비하고 방문하셔서 늦은 저녁 오후 7시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이곳 저곳 꼼꼼하게 청소하시고, 문제점 및 전반적인 모든 상황에 대하여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오늘 너무 감사드립니다.이전 전 주인이 너무 더럽게 사용해서 깨끗하게 청소 요청 했는데,정말 새집 처럼 빛나게 청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 수 있을거 같습니다.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래서 전문가가 필요한가 봅니다!!!
오지숙 | 서울시 강서구 |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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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청소 모두 최고입니다. 굿굿
이사 및 청소 정말 최고입니다신혼집으로 얻은 집에서 갑자기 나가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집 알아보고, 포장이사 알아봤고 추석연휴 전날 이사하게 됐네요..작은 집에서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가는 거라 짐은 많지 않았지만 좁을 길이라 큰 차가 들어오기 어려웠고아래층도 같은 날 짐을 빼는 바람에 (짐을 빼다가 알게됐네요 허허) 차를 뺐다가 다시 주차했다가 반복..힘드셨을텐데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짐정리 해주셨어요.. 이사가는 집 문이 작아 사다리차를 생각했었는데 창문도 작고 안쪽 집이여서 사다리차도 어렵고 사다리차가 오는데 한시간 넘게 걸린다하시더라구요 ㅜ 우왕자왕하고 있는데 그냥 나르는게 더 빠르시다고 계단으로 짐 다 옮겨주셨습니다.. 허허손들이 얼마나 빠르시던지 척척 해주시고 같이오신 이모님은 계속 쓸고 닦아주셨어요 ㅜ ㅜ 행거도 다 설치해주시고 ㅜ ㅜ또 입주청소도 영구크린에 맡겼는데 구석구석 너무 꼼꼼하게 해주셔서 놀랬습니다! 흠잡을 구석이 없었어요싱크대에 담배불로 지진 흔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안지워질꺼라 생각했었음) 그것도 싹 지워주시고 창문틀에 있는 실리콘에도 곰팡이가 살짝 있었는데 그부분도 다 지워주셨고 생각도 못한 전등 윗부분까지 다 해주셨더라구요작은집을 3시간동안 청소해주셨어요 ㅋㅋㅋ(코로나 때문에 결혼식도 제대로 못하고, 신혼집도 다시 이사하고 ㅜ ㅜ 잘살아보자 싶어 팥 왕창 뿌리고 갔었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ㅜ ㅜ)이사며 청소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어느 팀이신진 잘 모르겠는데견적 - 장범일 견적부장님이셨어요(남편이름으로 견적받았습니다 남편이름 이*준)청소 - 박영노 크린마스터님이셨습니다특히 청소는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다음에 이사가면 다시 부탁드리고 싶어요 ㅎ 명절 전날 진짜 감사했어용 ㅎㅎ
정다현 | 광진구 중곡동 |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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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덕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얼마 전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를 하면서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편하게 이사를 한 것 같아요. ㅎㅎ 참고로 저는 포장이사였고 토요일 오전 8시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날 당일 방풍경 이사하는 날 아침 집안 곳곳에 가득찬 이삿짐들입니다.. 보시다싶이 자잘한 짐들은 괜찮은데 가장 큰 문제는 침대였습니다.. 원룸임에도 제가 킹사이즈 침대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큰 골칫거리였지요. 왜냐하면 엘레베이터가 작아서 침대를 4층에서 1층까지 들고 내려가야했기 때문입니다...ㅜㅠ 그리고 이내 제 걱정은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삿짐을 나를 이삿짐차량 등장 오전 8시 약속된 시간에 등장한 이삿짐차량입니다. 업체에서 일하시는 분이 2분 오셨는데 키도 훤칠하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방에 오셔서 스캔하시고는 정리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차에 가서 쉬고 계시면 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얼마나 듬직하던지... 그리고 걱정했던 킹사이즈 침대는 2분이서 계단으로 들고 내려오셨습니다. 정말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이삿짐 정리 후 깔끔해진 원룸 풍경 방도 먼지 한톨 없이 깨끗합니다. 가장 신기했던게 정말 원래있던 옵션말고는 완전 깔끔하게 다 포장을 해주셨어요. 제가 까먹고 말씀 안 드린 것도 빠짐없이 다 챙겨주셨더라구요.. 정말 이래서 포장이사를 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사이즈의 위엄 침대도 전용 천으로 안전하게 포장해서 이사해주셔서 흠집하나 없이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에 필요한 각종 장비나 스킬이 잘 준비돼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사 후 청소해주시는 모습 소독까지 완벽하게^^ 이사 후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부터 끝까지 다 챙겨주셔서, 정말 저는 손하나 까딱 안 한것 같네요.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ㅎㅎ 혹시 저처럼 원룸이나 투룸이사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영O이사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이사를 하게 되면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당일에 고생하신 팀장님 및 직원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 입니다.^^
홍준재 | 경기도 화성시 |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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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이사는 처음이지? 영구크린과 함께 하면 돼 :-)
이사 경험이 전무후무한 부모님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시면서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자식 낳아 키우시기 바쁘셨던터라 이사를 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엄청 막막해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발벗고 나서서 이사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봐드리게 되었답니다.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업체 선정!!!동네에 작고 오래된 이사업체부터 영구크린과 같은 대규모 브랜드 이사업체까지다양한 규모에 여러가지 서비스를 내세우는 이사업체들이 있지만발품, 손품 다 팔아서 정보를 수집한 결과 영구크린만한 업체는 없다는게 저의 결론이었습니다.6개월 전, 아기를 데리고 영구크린과 함께 이사한 적이 있었는데영구크린의 모토인 '영구크린을 만나면, 이삿날 휴일이 됩니다.' 이 말 그대로얼마나 편하고 수월하게 이사를 했는지 몰라요 ㅠㅠ진심으로 감동받아 감사의 말씀을 여러번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저희 부모님에게도 이삿날은 신경쓸 것도 많고 정신없이 고생하는 날이 아닌,휴일이 된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영구크린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디테일한 견적 상담과 이사가 처음인 부모님에게 이사에 관련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던 290호점 팀장님께서 드디어 도착하셨습니다!미리 약속한 시간보다 서둘러 도착하셔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오시자마자 아침인데도 화이팅 넘치는 활기찬 인사로 이사의 시작을 알려주셨어요.나중에 이사가 끝나고 난 뒤, 새로 이사들어오실 분들이 불쾌하지 않도록레드카펫, 블루카펫을 깔아서 바닥 스크래치를 최소화하는데 신경써주셨어요.그리고 너덜너덜한 포장박스가 아닌 사용감이 별로 없어보이는 깨끗하고 튼튼한 포장박스도 준비해주셨답니다. 이사하는 날 아쉬운 마음에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전혀 개의치않고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워커홀릭 팀원분들!! 커~다란 천을 준비하셔서 부피가 제법 큰 쇼파도 꼼꼼하게 포장해주셨답니다.쇼파를 드러내고나서 또 블루카펫을 깔아 마룻바닥을 보호해주시는 센스~부모님의 소중한 물건들 하나하나를 에어캡으로 여러번 포장하고어느 물건 하나 손상되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더라구요.그리고 타 이사업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가전, 가구 케이스 등장에 깜짝 놀랐답니다.TV는 TV케이스에, 냉장고 문짝은 냉장고 문짝 케이스에, 신발은 신발박스에, 욕실 용품은 욕실용품박스에종류별로 분류된 케이스가 마련되어있어서 여러가지 물건이 섞이지 않고 깔끔하게 포장할 수 있었어요.아버님의 소중한 TV와 어머님의 소중한 친구인 냉장고에 흠집이 생기면 안되니까요~ 주방에는 어머니의 오래된 그릇이나 청, 담금주가 많다보니무게도 부피도 제각각이라 포장하기 번거로우셨을텐데군말없이 미소를 잃지 않으시며 하나하나 정말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가장 만족스러우셨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냉장고 청소였답니다.어머니도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냉장고 관리를 신경쓰지 못하시는게 보이더라구요.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들은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에 따로 담아주시고내부에 있는 선반들을 다 꺼내어 깨끗하게 씻은 후 냉장고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데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런게 이사라면 종종 해도 되겠다고 하시며 ㅋㅋㅋㅋㅋ호흡이 딱딱 맞는 팀원분들이 짐을 다 내리고이모님께서 밀대걸레로 깨끗하게 닦아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답니다.청소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반짝거리는 마룻바닥 보이시나요? ^^ 이사가는 곳도 시원시원하게 레드카펫을 깔아서 바닥 손상을 최소화시켜주셨습니다.그리고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힘을 합쳐 짐을 하나둘 넣어주시고는위치에 맞게 종류별로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이사가 끝나고 따로 정리를 할 필요가 전혀 없겠더라구요.주방 살림을 도맡아 정리해주셨던 이모님께서도 종류별로 상부장, 하부장에 정리해주셨는데마치 저희 부모님댁이 '신박한 정리' 프로그램에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ㅋㅋㅋ그정도로 너무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정리였거든요. 부모님께서 살아온 세월이 있으시다보니 옷도 많고 작은 짐도 많았는데깔끔하게 종류별로 분류하여 정리해주셨어요. 각잡힌 옷들 보이시나요?아버지가 즐겨모으시던 수석도 마치 새것처럼 정리가 된 모습입니다.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돌아가시는 290호점 팀장님께정말 수고많으셨다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얼마나 드렸는지 모르겠어요.명성만큼이나 좋은 브랜드 이사의 위엄을 보여준 영구크린덕분에이사가 처음이셨던 저희 부모님은 더 이상 이사가 어렵고 복잡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전문적인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쉬면서 편하게 보금자리를 옮기는 영구크린 이사!!!주변에 입이 닳도록 칭찬하고 추천한 덕분에 지인들 사이에서는 영구크린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양정연 | 사하구 다대1동 | 202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