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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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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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사업부 289호점 곽기봉1팀장님 감사합니다.
이사를 몇번이고 해봤지만, 이번 이사는 정말 대만족이네요.먼저, 무빙사업부 289호점 곽기봉팀장님 팀원들 성품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사라는게 순탄치않은 상황들이 발생되기 마련인데요, 사다리차 진입이 힘들어 일일이 엘레베이터 짐을 뺄때도, 이사가는 집이 문제가 생겨 오랜 대기 후 짐을 풀기 시작하여 아주 늦은 시각까지 짐 정리를 하실때도, 힘드시고 피곤하고 짜증날 법도 한데 한결같이 웃으시면서 꼼꼼하게 마지막까지 정리 해주셨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오늘 이삿짐을 올리고 정신차려보니 벌써 자정이 넘었지만 이 마음 잊지 않으려고 칭찬글 남깁니다.2년 후, 다시 이사할때도 곽기봉팀장님 요청 드리겠습니다.그동안 건강하세요.
박정은 | 성동구 옥수동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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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장만의 멋진 기억을 남겨 주신 영구이사 103호점 칭찬 합니다.
신혼 때 원룸에서 곰팡이들과 싸워가며 첫 애를 키우고, 이사는남동생 불러다가,용달 이사! 아이가 좀 크고 나서는 다세대 12평에서 아이와 바퀴 벌레와 싸우고 또 이사는 남동생도움으로 용달이사! 아이가 5-6살 되서 나라에서 빚을 져서 겨우 25평 아파트에 들어가서 밤낮으로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은행빚 잔뜩 더해 집을 사서 내집에 입주하게 되었어요- >_그런데 웬일.. 인테리어 시공 날짜 못 맞춰서 전날까지 씨름하고,입주 청소는 (영구클린에 하고 싶었는데 날짜가 없었어요 ㅠㅠㅠ) 엉망으로 하고 가서한 껏 기분이 상해 있는데 -오늘 영구이사 덕분에 너무너무너무행복했답니다.일단 계약에서 부터 꼼꼼하게 봐주시고 별도의 돈이 더 들어가지 않는다고 못 박아 주시며이것 저것 많은 걸 조언해 주고 가신 사장님!문자도 이사 전날 딱 하니 주시고,관리 사무소에서 실수한 부분도 일일이 다른 집 문을 두드려 가며 주차 관리 하셔서, 멋지게 이사차 주차! 포장이사는 처음했는데, 원래 이렇게 편한건가요?전날 야근해서 잔뜩 힘들어서 눈 떴는데 8시 44분에 문 두드리는 소리에옷 입고 멀뚱히 서 있다가, 편의점에서 포도 주스 먹고 이사갈 집으로 왔어요 -_-;;;중간 중간 가보니, 여자분 께서는 그릇을 하나하나 다 정성 스럽게 싸 주시고,이 빠진 것도 체크 해주시고- 옷도 깔끔하게, 이불도 깔끔하게!정말 순식간에 이사가 끝났고요- 마지막으로 들어 가 보니 바닥을 깔끔하게 쓸어 놓으셨더라고요-나오는데 집에 쓰레기 하나 없어서, 누가 보면 청소하고 간 줄 알았더라고요-쇼파 밑 작은 레고 조각도 다 챙겨서 넣어놓아주신 부분도 감사. ㅠㅠ여기서 부터 가장 본격적으로 감동이 되었는데, 신발에 보호장비(?) 같은 것 신으시고, 바닥에 흠집나지 않게 보양도 다 해 놓은 상태로 시작 되었어요!하나하나 빨리 짐이 옮겨지는 건 물론이고-왕자 행거도 뚝딱 조립해 주시고, 커튼도 득드르륵 하더니 뚝딱 -!미끄럽틀조립! 무엇보다 저희가 인터넷에서 주문해 세탁기 앵글을 1시간 걸려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와우 ㅋㅋㅋ 너무 흠들거리고 불안한 거예요 ㅋㅋ 통돌이 위에 놓으려니 너무 높아서 ~ 넘나 위험하다며 설득 해주시고,그 앵글을 선반으로 뚝딱 재조립해주셔서 창고 선반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ㅠㅠ 저희는 1시간인데5분만에 하심ㅋㅋ 저는 세탁기 온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원리를 잘 몰랐거든요, 여태 세탁기 온수 나오는 집이 없어서 -그런데 먼저 이야기 해주시고, 뭔가를 조립해서 (?) 뚝딱 온수까지 나오게 조립해 주셨어요! 제가 코가 시큰했던 건 결혼식액자를 별 뜻 없이 가지고 다녔는데,먼저 액자 달아 드릴까요? 하시더라고요-원룸은 벽이 약해서, 강남아파트는 집주인이 싫어해서 단 한 번도 결혼 후에액자를 걸어 본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말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이 때 울컥 했어요 ㅠㅠ 액자도 위치 딱 잡아서 예쁘게 걸어 주셨습니다.저는 제가 주방 살림이 없는 편인지 알았는데엄청 많았더라고요;;; 꼼꼼하게 닦아 주시고 예쁘게 주방정돈이 된 걸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쌀도 포대 그대로 밖에 두고 있었는데 쌀통을 찾아서 쌀까지 넣어 주셨어요~ 그나저나 입주 청소는 괜히 했나 싶게 ㅋㅋㅋㅋ 스팀청소기로 다 밀어 주고,좋은 향 나는 무언가도 뿌려 주시니 너무 바닥이 깨끗해지고 좋은 냄새가 계속 나더라고요,무엇보다 일하시는 모습이 참 서로들 다정하시더라고요-그러니 참 믿음직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인테리어로, 입주청소로 무척 속상했던 제 마음이 이사 덕분에 행복으로 가득찼습니다.이런게 전문가 아니겠습니꽈 여러분!! 이런 지점 칭찬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송유나 | 수원시 금곡동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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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구이사 430호점 매우만족 별 5점 입니다.
생애 첫 이사, 이번 이사는 결혼 후 5년간 살던 집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가는 제가 직접 이사과정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생애 첫 이사 였습니다. 어머니가 이사 가자며 짐싸라고 하셔서 책이며 옷이며 바리바리 싸서 1톤트럭에 짐을 싣었던 유년시절과 부산에서 직장을 생활을 하면서 승용차에 주섬주섬 싣고 이사 다니던 원룸 살던 20대 시절의 이사와는 사뭇 달라 무엇을 준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남들처럼 인터넷을 검색하고 가격 비교해가며 알게된 영구이사, 그 중 430 호점의 인기가 매우 높더군요. 이사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부족한 제가 430호점을 선택하게 된건 여러 후기들을 보고 믿음이 가서 였습니다. 이사 전, 연락이 오셔서 이사 일정 다시 한번 확인 하고 스케줄을 알려 주시더군요. 저희 이사는 아침 7시30분에 430호점 직원분들이 오셔서 오후 1시에 끝이 났습니다. 역시 인기 있는 팀의 이유가 있더군요, 매우 깔끔하고 신속하게 이사가 끝났습니다. 사실 첫 이사라 뭘 준비해야 할지 몰라 정리 된 것도 없었는데 척척 정리해서 새집으로 오셔서 착착 짐이 들어오고 정리가 되더라구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냉장고, 주방, 옷장 속 정리가 최고 였습니다. 한순간 정리의 끈을 놓치고 살다보니 혼돈의 공간이었는데 430 호점 직원분들 께서 아주 깔 ~ 끔 하게 정리 하여 주셨습니다 이대로만 살면 모델하우스 냉장고 처럼 살수 있을 거 같아요. 이사 끝나고 혹시 있을 바닥먼지까지 청소해주시고 정리 된 짐이 어디에 있는지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2년뒤 다시 이사를 가게 된다면 430 호점에 다시 요청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고맙단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건강 유의 하시고 번창하세요.
정재연 | 부산서구 부민동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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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이사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봐주시고 마지막 까지 못이랑커튼 레일이랑 세탁기 배수 구멍까지 확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287호 팀이 너무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그런지 금방 이사가 끝난거같네요... 주방 정리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신 어머니도 감사드려요~
변석하 | 강서구 화곡동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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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호점 칭찬합니다~~최고최고
18일 일요일에 이사했습니다. 계양구 용종동에서 서구 청라로 이사들어왔는데 약속하심 8시에 딱 맞춰 웃는 얼굴로 들어오신 팀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이 힘드신데도 얼굴 한 번 안 찡그리시고 너무나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어디에 놓을지 저희 의사 충분히 반영해주시면서 일하시느라 한번할일 두번 하시기도 했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기다려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들어오는 집에 사다리차가 안 되어서 엘리베이터로 해서 더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298호점 이사팀 정말 칭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일 고되실텐데 조심하며 하세요. 화이팅!
장정봉 | 인천시 계양구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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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7팀)최고랍니다! !
남자분3명 여자분1명 이렇게 총 4분이 오셔서 넘 수고많으셨습니다자잘한 짐도많고 정리가 안된 물건도 많았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버릴 물건이랑 쓰레기 청소 모두다 완벽하게 해주셨네요결혼후 총 3번 이사하는동안 제일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그동안은 별로여서 계속 다른곳을 찾아다녔지만 이번엔 맘에드는곳이여서 다시 이사를하게되면 꼭 또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희영 | 구리시 수택동 | 2020.10.18 -
66호 4팀
이사 여러번했는데 정말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짐차 주차할 때부터 트러블 많았는데 능숙하게 대처해주셔서 수월하게 진행되었네요식사도 금방하고 오셔서 마칠때까지 디테일하게 봐주셔서 별로 정리할게 없네요짐 내릴때 대충하는 팀들이 많은데 끝까지 신경써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유연옥 | 경기도 구리시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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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잘 했어요
저희집이 잔짐이 많아 힘드셨을텐데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식탁을 특별히 아낀다고 했더니 정말 신경써서 포장해주셨고요주방 봐주셨던 이모님도 최고셨어요
김미정 | 남양주시 평내동 | 2020.10.17 -
19호점아저씨수고하셨습니다~
박영조 | 파주시 조리읍 | 2020.10.17 -
5G 같은 빛의 속도 66호점4팀 감사합니다
신혼생활 4년만에 좋은기회로 이사를 하게되어 급하게 여러 이사업체를알아보게되었어요아무래도 이름있는곳이 낫겠단 생각이 영구크린을 가장 먼저 상담받았고그이후엔 다른 개인포장 이사업체에서 견적을 냈어요솔직히 가격적인면은 영구크린이 조금 높았아요그래도 견적내주셨을때 모습이 신뢰와 믿음이가서 영구크린으로 선택했네요이사는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구요 오후 3시 넘어서 끝났어요포장이사가 처음이라 멀 도와드려야하나 우리가 신경써야할것들은 없나걱정했지만 일부터 십까지 직원분들이 척척 알아서 해주셔서 신랑이랑차에서 멀뚱멀뚱 앉아 있어 보이려 심심해서 이사를 돕고 싶은마음까지들더라구요젊은분들이 오셔서 그런지 손도 빠르시고 말씀드리고 바로바로 실행에옮겨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그리고 마지막 마무리청소까지 바닥에 반짝반짝 스팀 청소해주시고 방역소독해주셔서 만족이 배가 되었습니다모쪼록 추워지는 날씨에 이사에 큰도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66호점 4팀 항상 승승장구 하시고 몸다치지 않으시게 건강하시길바랄게요 ^^
홍으뜸 | 중랑구 면목동 | 2020.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