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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피규어 컬렉터의 만족스러웠던 이사 후기
0. 서론 ㄱ. 저는 만화책, 피규어 수백종을 보유하고 있는 컬렉터입니다.(통기타와 헤드폰도 많지만 만화책, 피규어에 비하면 애교죠) 때문에 절판되어 구하지도 못하는 나의 소중한 컬렉션들이 상할까 노심초사하며 이사 업체를 선정하였습니다. ㄴ. 일단 견적 내주시는 상담사 분만 봐도 압도적으로 영구이사가 고퀄리티의 상담을 제공하더군요(복장, 설명 등에서 느껴지는) 저의 도서 컬렉션에 대해서도 책 훼손 되는 일 없이 잘 이사 될거라고 장담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해줄 것으로 생각되는 영구로 이사업체를 결정하였습니다(216호점) ㄷ. 그럼에도 불안하여 만화책, 피규어는 절반 가량은 제가 직접 뽁뽁이와 종이박스 포장을 미루 해두었고 도저히 시간 상 하지 못한 절반은 영구 이사 팀에게 전적으로 맡기게 되었습니다 ㄹ. 그렇게 불안 초조했던 컬렉터의 이사날이 다가왔습니다...... 1. 시작 전 ㄱ. 약속된 아침 8시보다 미리 도착하여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올라오실 때는 정중하게 전화 주시고 올라가도 되겠냐고 확인받고 8시에 정확하게 올라오셨습니다. ㄴ. 무작정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리더로 보이시는 분이 가볍게 둘러보시며 이사 전 나눠야될 협의에 대해 친절하게 같이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습니다(저희는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 구조가 미묘하게 다른부분이 있어서 가구 배치나 이런 부분들이 좀 달라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고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그대로100% 요청사항대로 이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얘기한 것에 80~90% 정도만 이뤄지고 나머지는 적당히 마무리 되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죠) 2. 이사 나갈 때 ㄱ. 8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10시 30분에 사다리차가 떠나면서 마무리가 되었으니 두시간 반만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짐이 빨리 빠져야 집주인한테 돈 받는 시간도 빨라지고 들어가는 집에 돈을 줄 수 있는 시간도 빨라지니 모든 이사가 수월했습니다) ㄴ. 이사 중에 굉장히 조용했습니다. 정신 없는 이삿날인데도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차분하고 조용하니 저까지 차분해져서 이삿날 해야하는 수 많은 리스트를 침착하게 잘 해낼 수 있었고 단순히 이삿짐 잘 옮겨주는 것을 넘어서 그로 인해 전입과 전출, 부동산의 거래 등 그날 있는 모든 일들이 수월해졌습니다. 직원들 간에 필요한 이야기 외에 불필요한 잡담은 전혀 없었고 필요한 얘기도 조용조용히 하셨습니다. 이삿짐을 들고 내리고 할 때도 안전하게 이루어졌고 물건의 파손 전혀 없이 이사가 되었습니다. ㄷ. 저의 피규어들과 책들도 차곡 차곡 박스에 담아 옮기셔서 내심 안심하였습니다(휙휙 던지거나 하는거 없이 정말 차곡 차곡) 3. 이사 들어갈 때 ㄱ. 제 차를 가지고 이사 들어갈 집에 도착하니(이미 이야기 해 드린 대로) 아파트 후문 쪽으로 잘 진입하여 상대방 짐이 빠지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ㄴ. 상대방 쪽은 저희보다 짐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12시가 넘어서야 짐 빠지는게 마무리 되더군요(저희랑 한시간 반 차이) ㄷ. 청소 한번 깔끔하게 해주시고 덧신을 신고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말씀 드렸던 계획대로 그대로 짐이 들어갔고(중간에 제 계획이 바뀌었음에도 불쾌한 내색 없이 친절하게 그대로 변경하여 해주심) 책, 피규어는 담겨진 박스 그대로 와 제가 정리한 것보다 더 깔끔히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단 한권도 훼손된 것이 없음에 탄복...) ㄹ. 가구, 책, 가전제품, 피규어, 통기타, 헤드폰, 심지어 그것들이 담겨 있는 박스까지 어느 하나 손상 없이 완벽하게 이사 되었고 세탁기 연결, 제 방을 가득채우고 있는 수 많은 3단 랙 조립, 옷정리, 식기 정리 손댈 것 없이 완벽하게 되었습니다. 4. 마무리열두시반 정도부터 이삿짐이 들어가기 시작하여 오후 3시 45분쯤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삿짐 빠지는데는 두시간 반, 들어가는데는 세시간 정도 걸렸으니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네시도 안되서 모든 이사가 마무리 되고 잔금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쉴수 있다니....사이 사이에 동사무소 가서 전입도 하고 식사도 하고 휴 정말 편하게 이사했네요. 이사 완료후 손 댈 곳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어서 편하게 잘 자는 것으로 이삿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의 소중한 컬렉션도 무사히 새 보금자리에 안착하였습니다(눈물)
김경진 | 송파구 오금로54길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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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깔끔하게 잘 청소해주셨습니다~
청소 서비스는 처음 이용해보는 거라 솔직히 걱정이 많았는데, 시작부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일찍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주셔서 인테리어 마무리 상태를 함께 점검해 주셨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하자 부분도 세심하게 사진으로 찍어주셔서 인테리어 업체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 과정에서도 진행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수시로 보내주셔서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었고, 작업자분들의 꼼꼼함이 느껴졌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직접 확인해보니 구석구석 먼지 하나 남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었고, 창틀이나 베란다, 배수구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특히 와이프가 워낙 세심한 편인데다 집에 아기가 있어서 청소에 민감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고려해 주셔서 자극적인 만족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요청드린 작은 부분까지 성실하게 반영해 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이사 후 별도로 청소를 다시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인테리어한 집이라 아기를 바로 데려가는 게 조금 불안했는데, 청소가 끝난 후에는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서비스 덕분에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만큼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석 | 영등포구 도영로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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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28호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제게 유난히 특별한 하루였어요. 임신 중이라 몸도 무겁고 쉽게 피로해져서, 이사 날짜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졌거든요. ‘비도 오고, 이사는 처음이고, 나는 오래 서 있기도 힘든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어요. 그런데 영구이사 팀원분들이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하셔서, 비 오는 날씨에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준비를 시작하시더라구요. 그 순간부터 마음이 확 놓였어요. 가전제품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모두 보호 포장재로 정성스럽게 감싸주셔서 비 한 방울도 맞지 않았고, 냉장고는 안쪽까지 청소를 싹 해주셔서 열어보는 순간 새 제품처럼 반짝였어요 ✨ 컵 하나, 케이블 하나까지 전부 제자리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바로 전문가구나” 싶었어요. 이사 도중 행거가 고장 나서 잠시 당황했는데, 기사님이 바로 공구를 꺼내 금세 고쳐주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든든했고, 제 물건을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새 집에서는 단순히 짐만 옮겨놓는 게 아니라 가구 배치 하나하나를 저와 함께 고민해주시면서 “이 위치가 동선이 더 편할 거예요”, “햇살 방향 생각하면 여기가 좋아요” 이렇게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덕분에 방마다 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집이 더 따뜻해 보이더라구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설치만 하고 끝이 아니라 직접 전원까지 넣고 작동 확인을 마무리해주시고, 바닥 청소와 쓰레기 정리까지 싹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정리 중에 나온 포장재나 쓰레기도 전부 수거해주셔서 저희 가족은 정말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임산부인 저를 계속 배려해주신 것이 가장 감사했어요 “힘드실 테니 앉아서 보세요.” “이건 저희가 다 할게요.”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덕분에 몸도 무리하지 않고, 마음도 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걱정 가득했던 하루가,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감사한 기억으로 남았어요. 이사라는 게 힘들고 정신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이사 참 좋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이모님과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꼭 같은 팀으로 이사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 "영구이사 428호점 팀 정말 감사합니다.”
정** | 분당구 구미동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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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입주청소 처음 맡겨봤는데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입주하고나서 따로 손볼게 없었어요~!!시간이 안돼서 직접 검수는 못했는데, 실시간으로 사진도 보내주시고 통화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청소 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유하영 | 수원시 장안구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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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시간 약속 정확히 지켜주시고, 시작 전에도 어떤 순서로 진행될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처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짐을 옮기면서도 항상 “조심해야지~” 하시면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작은 물건 하나까지도 그냥 대충 두지 않고 정리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덕분에 정신없을 줄 알았던 이사 당일이 훨씬 여유로웠습니다.다른 기사님들도 정말 프로페셔널했어요. 가구 배치할 때 제 의견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비데 설치나 가전 위치 맞추는 것까지 직접 봐주시면서 “이쪽이 더 편하실 거예요” 하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무거운 짐 옮기면서도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이사 끝난 후에도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짐 풀고 바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먼지 하나 없이 청소도 정성껏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확인 후 웃으면서 “행복하세요~” 라고 인사해주시는데 진짜 기분이 좋더라고요예전 이사 때는 정신없고 피곤해서 힘들었던 기억뿐이었는데, 이번엔 영구크린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영구크린으로 할 생각이에요. 이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철우 | 의정부시 경의로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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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2팀
안녕하세요?10월4일(토) 영종도에서 이사를 진행한 차정우입니다.사실 제 지인 중에서는 타 이사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제품이 파손된것도 있었고, 이사 도중 베란다 문 한쪽을 분리하였는데 나중에 원상복구 하지 않고 그대로 종료하였고, 차후에 문한쪽을 끼려면 출장비로 10만원달라고 하여 지인들이 모여서 문을 끼운 사례가 있었습니다.여러가지로 단순 짐만 옮겼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는데..영구이사의 경우 저는 이사 마무리 되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그냥 사진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주방의 경우, 여러가지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많으나, 일절 파손 없이 사용별로 정리해 주셨습니다.또한 저희 집이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대문과 세탁실 문이 작은데, 냉장고 침대 세탁기등 일일이 분해해서 모두 완벽하게 이사를 완료 해 주셨습니다.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웃으시면서 말씀 주시는 모습에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사 비용 또한 저희 지인이 저희와 비슷한 물량이 있었음에도 영구이사가 지인이 진행한 타 이사업체보다 25% 저렴했습니다.이사하는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으나 예쁜 집으로 꾸며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이사와 제 지인들의 이사 역시 한치의 의심없이 영구이사로 진행 할 계획입니다.오늘 하루 수고하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차정우 | 중구 운남동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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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25년 살다가 리모델링하게 되어서한달간 딴데 살게 되었어오ㅡ창고에 이사짐갔다가 한달후 집으로 이사들어 오게되었는데영구크린 298호직원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이사 들어오는날 비가내려 불편했는데도시간 맞춰서 이삿짐들어 왔구요손발 딱탁맞춰서 짐을 올려주셨어요마지막 청소기 까지 돌려주시고 감사드립나디
곽현옥 | 인천시 논현동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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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청소 감사드립니다~
바닥이랑 벽 구석구석 세심하게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예빈 | 강남구 도곡동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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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영구크린 이사 이용, 109호점 칭찬해요!
전에 이사할 때, 영구크린 만족도가 너무 높았어서 이번에도 영구크린을 찾게 되었습니다.지난번과 달리 다른 협력업체들과의 비교견적도 제공해주시네요 :)그런데 비교해봐도 협력업체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했습니다.제가 짐이 엄청 많은 편인데,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와주셨습니다. 큰 트럭 두대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짐이 있었는데, 오전 내에 순식간에 완벽한 포장으로 퇴거를 마무리 해주셨습니다.이사 장소가 원래 살던 곳 대비 조금 작은 사이즈의 복층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팀원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빠르게 짐을 내리고 올려주시더니 적어진 공간에도 적재적소에 차곡차곡 알차게 잘 정리해주셨어요. 복층 계단이 좁아서 사다리차를 1층에 한번 복층에 한번 댓어야 하는데 이것도 친절하게 신경써서 작업해주셨어요! 매번 신경써서 제 의견에 맞춰서 배치를 해주시고, 미처 사다리차로 옮기지 못한 짐은 계단으로도 불편을 무릅쓰고 신경써서 일일이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셨습니다.무엇보다 큰짐도 자잘자잘한 짐들도 엄청 많아서 신경써야할 것들이 무지 많아서 너무 고되지 않으실까 신경쓰이기도 했는데, 시종일관 부드럽고 친절한 말투와 함께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마음편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많은 짐들이 조금의 손상도 없이 잘 도착했다는 것이겠지요.지난번에 만족했던 것 만큼 이번도 역시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그리고 다음번에도 또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항상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 번 이사도 미리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우 | 마포구 합정동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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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칭찬후기 10만 9천건 돌파! 총 지급액 117,800,000원
2025년 8월 BEST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이사서비스 / 김예림 고객님 / 034호점 우수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조아해 고객님 (실행 : 253호점)인천시 부평구 / 인천시 연수구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김민규 고객님 (실행 : 459호점)광주시 능평동 / 성남시 분당구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윤형우 고객님 (실행 : 273호점)군포시 산본천로 / 군포시 금산로 칭찬하기 작성&공유 이벤트 2025년 8월 상품 수령자 상품권 (11명) 10만원 임*영 / 3174 김*민 / 4122 성*선 / 7906 박*림 / 5315 정*영 / 6486 신*재 / 1601 서*율 / 1400 배*형 / 7088 배*형 / 7088 진*나 / 7333 오*화 / 3376 스타벅스 쿠폰(41명) 전*진 / 6030 임*영 / 3174 박*욱 / 1693 신*수 / 9322 김*민 / 4122 이*영 / 0998 박*현 / 4494 이*태 / 3517 김*연 / 0112 강*지 / 0207 조*운 / 1038 성*선 / 7906 김*진 / 2371 김*혜 / 4923 최*빈 / 2845 김*경 / 5982 정*주 / 8309 박*림 / 5315 변*은 / 7368 김*현 / 5393 정*영 / 6486 박*훈 / 8100 배*형 / 7088 민*영 / 4750 김*지 / 5456 황*현 / 0130 조*영 / 2124 정*진 / 6808 박*희 / 9105 구*영 / 4433 현*미 / 4854 박*린 / 7377 서*주 / 9627 서*율 / 1400 배*형 / 7088 최*연 / 8911 오*화 / 3376 이*원 / 3588 곽*희 / 7598 김*규 / 7713 이*원 / 8258 누적 칭찬후기 10만 9천건 돌파! 총 지급액 117,800,000원 영구크린은 지금까지 109,493건의 고객 칭찬후기를 받았으며, 매월 베스트 후기를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영구크린을 직접 경험하신 고객님들의 칭찬글 중8월 베스트 칭찬글을 공개합니다. 따듯하고 인간적이었던 노원구 영구크린 34호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100%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찡긋!) 8군데 견적 후, 영구크린이 탁월했던 이유 - 이사를 여러 번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이사업체 선택은 단순한 가격 비교로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ㅠ_ㅜ 저 역시 이번 이사를 통해 그 사실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죠. 이전에는 단지 내 이동이라‘가장 저렴한 업체’만을 기준으로 선택했었는데요, 결과는 솔직히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총 8군데 업체에 견적을 의뢰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영구크린은 상담부터 달랐습니다. 지점장님의 설명은 명확했고, 저에게 있어 견적은 합리적이었으며, 무엇보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추가 요금은 없다’는 원칙이 신뢰를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한몫했죠.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브랜드 이미지 에서 오는 안정감은 다른 중소업체들과 확실히 구별되었습니다. (아, 지인분께 추천을 받기도 했습니다.) ^3< 인간적이었던 따듯한 노원구 영구크린 34호점 - 와 이삿날 온도가 30도가 넘었고, 체감온도는 35도가 넘었던 쨍쨍한 여름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왜냐하면 에이스 군단이 모셔졌기 때문입니다! 편안하고 빠르고, 또 능숙하게 이삿짐을 옮겨주시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저희들 말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모습에 이래서 사람들이 영구~ 영구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참, 저희 집은 팀장님을 비롯해 남자 3분, 그리고 천사같이 친절한 이모님 1분, 총 4분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실은 저희 이사 바로 전에 집주인 할머님께서 돌아가셨어요... ㅠ 그래서 마음이 몹시 아팠는데, 그런데 이게 또 저희는 전세 대금을 받아야 하잖아요. ㅋㅋ 와 이럴 때 사람 정말 환장하더라고요;;; 임대인 할머님께서 돌아가셔서 당일에 아드님 내외가 오실 수도 있고 못 오실 수도 있다고 연락을 받는데, 대출 상환과 새로운 대출이 제대로 해결되지 못할까 봐 정말 마음 졸이며 영구크린 34호점 지점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흔쾌히 이사 넘어가는 시간까지 넉넉하게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이렇게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그런지, 이사 당일에는 다행히 큰 문제 없이(기다림 없이) 모든 것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인 영구크린 34호점 지점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_ㅠ bb 그리고 이웃분들께 다정한 이사 소식도 이렇게 전해주셨어요. 쏘 스윗...!!!! 정성스러운 포장 - 이사 갈 집도, 살던 집도 모두 바닥에 든든한 포장 길을 깔아주시는데, (보양 작업) 질이나 두께 면에서도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든든했어요! bb 그리고 포장하시는 손길들이 매우 빠른데, 저희 집 짐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또 그렇게 없지도 않은 편이었거든요. 짐 하나하나, 액자 하나까지도 정성스럽게 싸주시는데 감동받았습니다. 이전 이사에서는 그런 물건이나 가구에 대한 배려가 최소한이라 불안 불안했거든요. ^^;; 이 와중에 당근 거래 - 그리고 이 바쁜 와중에ㅋㅋ 야무지게 이사를 가고 싶어, 이삿날에 아일랜드 테이블이랑 냉장고 당근 거래를 했습니다. 사전에 말씀드리긴 했지만, 이삿짐 싸시느라 바쁘신데, 감사하게도 저희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신경 써서 구와 가전을 내려주셔서 또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당근 거래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5톤 트럭에 짐을 가득 싣고 난 뒤, 남은 공간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보통 이사 후 집은 어수선하기 마련인데, 빈 자리마저 말끔히 비워주는 영구크린이었습니다. 크윽 역시~!!bb 그리고 이사 갈 집에 도착 !! 이사 간 집도 바닥에 안전하게 판을 깔고 진행이 됩니다. (이사를 왔다는 안도와 무더위가 동시에 찾아왔어요..하하) 하지만 이사는 여전히 척척!!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ㅎㅎ 든든!!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세탁기와 건조기의 위치였어요. 처음에는 왼쪽으로 붙였다가, 저희가 열고 닫을 때 불편할 것 같다며 그 무거운 두 세트를 오른쪽 벽 쪽에 바짝 붙여주셨습니다. 이사 간 집은 에어컨도 없어서 더위가 심각했거든요.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세심하게 하나하나 살펴봐주셔서 진심 감동했습니다. 고우신 이모님께서는 주방과 서재 정리를 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친절하신 와중에 야무지신 손으로 구석구석 동선까지 배려해서 놓아주셨는데, 역시나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팀웍이 굿~!!! 영구크린 어벤저스 - 무엇보다 영구크린 팀의 팀웍이 매우 좋았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척하면 척이더라고요. 이사 간 집이 엘리베이터 이사라 여러모로 불편하고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 있었거든요. 무더위 속에서도, 손끝은 프로답게!! 마음까지 함께해서 더 감동인 ㅠbb 특히 A/S 부분에서 남다른 만족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볼멘소리 하나 없이, 저희 소리에, 저희 의견을 경청해 주시고 뭐든 해결해 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에 더 신뢰가 갔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커튼도 달아주시고, 책장에 무거운 책들도 종류별로 가지런히 본래대로 놓아주시고 (기억력이 어쩜 이렇게 좋으시죠?^^), 마지막 마무리까지 안정된 텐션과 서비스를 주셔서 그저 감사, 감사할 따릅니다!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 - 1. 견적 비교 후 합리적인 선택이라 만족! 2.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영구크린 3. 변수에 유연한 대처 4. 이사 당일 친절한 소통과 깔끔한 A/S 5. 세심하고 정성스러운 포장 - ₍₍٩(๑ට ට)۶₎₎ 여러분 이사할 때, 우리 신경 쓸 거 너무 많잖아요. 스트레스가 이만한 것도 없죠. 하지만 이사만 스무스하게 돌아가도 마음의 반은 평안을 찾는 것 같아요. 덕분에 쉽지 않은 이사, 안전하고 따듯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해주신 집에서 소중히 잘 살아가겠습니다. 만약 다음에 이사를 가게 된다면, 저는 다시 영구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구크린 34호점 어벤저스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지점장님까지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저의 글이 감사의 인사가 되길 바라고, 이사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______^** 또 다시 만난 253호점은 사랑..♥ 이삿날! 휴일이 됩니다. 정말 휴일처럼 편안했던 그날의 후기.. ♡ 영구이사 253호점과의 첫 인연은 3년전 이었습니다. 집 안을 스-윽 대충 보고 견적만 내준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방마다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물건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는 그 모습이 제일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그렇게 253호점과의 첫 이사는 정말대.만.족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가게 되면 꼭 253호점에서 해야지마음먹고 3년 뒤, 다시 이사견적을 요청했습니다. 견적을 요청하고 몇일 뒤 팀장님께서 오셔서 펜트리부터 작은방/안방/드레스룸 등 둘러보시며 가져 갈 물건들/놓고 갈 물건들/주의해야 할 물건들 등을 체크해주셨습니다. 제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견적서에 착착 적어주셔서 놓치는 부분없이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사당일, 견적보실 때 나눠주신 안내서를이웃집에 걸어놓으면서 한결 마음 편하게 이사맞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9시부터 엘리베이터 사용이 가능함에도 더 일찍 오셔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바닥보강재도 꼼꼼하게 깔아주셨습니다. 이전에는 조금 얇은 보강재였는데 이번에는 좀 더 두껍고 튼튼한 소재로 바뀌어서 가구나 가전 옮길 때 스크래치나 바닥밀림에 더 안전해보였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에 마음놓고 제 할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삿짐을 다 내린 후 올라가 확인해보니 놓치신 물건 하나 없이 정말 싹-다 챙겨주셨습니다. 3년동안 추억이 가득했던 집이 텅비어있는걸 보니 괜히 마음이 이상했는데 팀장님께서 “덕분에 잘 살고간다고” 한마디씩 하고 나오라는 말씀에 뭉클하고 애틋해져서..눈물 한방울 흘렸습니당.. 그렇게 도착지에 도착하여 이웃집에 안내문을 걸어놓고짐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입주청소를 한 상태라 깨끗한 덧신도 신으시고 바닥보강재도 더욱더 신경써서 해주셨습니다. 가전/가구 등 원하는 위치를 말씀드린 후 저희는 남은 업무를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사가 마무리될 쯤 이모님께서 연락을 주셨고집에 올라가보니 정말 제가 이사오기 전 정리한 그대로 똑.같.이 해주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조금은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어쩜 이렇게 그대로 해주셨는지... 최고였습니다 :) 주방용품은 상/하부장 구조가 바뀌어 정리하시기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서랍장도 구조가 약간 독특하여..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모님께서 공간에 알맞게 채워주셔서 고민이 싹~~ 달아났습니다. (이모님께 정리의 한 수를 배워야 할 거 같은.. 느낌이^^) 특히나 유리컵은 깨지지않게 정말정말 조심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 많은 컵들이 하나도 깨진거 없이 와서 얼마나 안전하게 포장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탄 또 감탄.... ★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고 나가실 때까지 부족한건 없는지 계속 체크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꼼꼼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라는게 사실 새로운 집으로 가는 기대와 설렘도 있지만 한편으론 굉장히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253호점과 함께한 두번째 이사는 어느 보통날과 같은 편안한 하루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직원분들 모두 덥고 지치셨을텐데도 계속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해주신 그 말씀 또한 너무 따뜻했습니다♥ 다음 이사가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때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영구크린 어벤져스 253호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파이팅 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예림 외 | 노원구 월계동 |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