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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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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사! 13년의 첫이사가 성공적으로!
13년만에 결혼후 첫 이사를 감행했습니다.신혼부터 쭉 살던집이라생각보다 이사 할 물건이며 버릴물건 엄청많아서 걱정했고심지어 이번 주택난에 영끌로 없는집을 억지로 가다보니세입자문제로 5갤간 시댁살이를해야했어요.해서 보관이사 5갤하고나머지 물건들은 용달로 시댁으로보내고보관이사 5갤맡기는짐만 이사했습니다.엄청많이 버리고 시댁으로옮겼는데ㅡ저희4식구짐이 생각보다 엄청나더라구요.시댁으로옮길 짐들도 너무너무 잘 포장해주시고침대 매트리스도 용달로보낼것도 다 비닐포장으로 화장대며 대리석식탁 모두 뾱뾱이로 너무너무잘 포장해서옮겨주셨어요~~~와~~~거기팀장님은 정말이지 고수인듯엄청젊어보이시는데도 진짜 대박이었어요ㅡ여튼 너무너무수고하신영구이사 115호점감사드립니당~~~~덕분에 첫이사 기분좋게해냈어요!ㅎㅎ
구광모 | 강서구 화곡동 | 2020.11.22 -
박진홍님을 칭찬합니다 ㆍ
박진홍팀장님께서 친절은 당연하고 꼼꼼하게가구손질까지 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제가 내년 6월에 북위례로 이사를 하는데다시 뵙고싶습니다~~그리고 저희딸도 곧 분가를 할꺼구요~ㅎ건강하게 지금처럼 친절하게 건승하십시요~~~**
강명희 | 연천군 전곡읍 | 2020.11.22 -
이제서야 올리는 찐후기
11월 5일에 이사했는데 그후 집들이다 이래저래 바빠 이제서야 올리는 레알찐후기입니다.후기를 올려 많은 분들이 읽고 영구크린 이용해서 편하게 이사해야하지 않겠어요?ㅎㅎ결론 영구크린 완전 추천입니다! 이사를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견적도 받았는데 다 확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군데 알아보던 중 영구크린도 견적을 받아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후오셔서 견적을 봐주시고 꼼꼼하게 체크하시는데 뭔가 상담을 받을 때 부터 다르더라구요. 꼼꼼히 일을 해줄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그냥 영구크린으로 이번에는 해보자하고 하게되었어요.이사 전날 미리 이사갈 집을 청소해주신다하더라구요. 저희는 이사 전날 까지 전구와 제품들 확인하러 다닌다고 엄청 바빴는데알아서 청소해주시고 청소 과정을 문자로 다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꼼꼼하고 친절하실 줄은 몰랐는데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주시는 모습에 정말 고마웠어요. 이삿날 당일 아침 8시부터 이사 시작이었는데 시간에 딱 맞춰서 와주셨어요. 저희는 이번에 같은 아파트 층만 옮기는 이사였어요. 오시더니 여기는 우리에게 맡겨두고 이사갈 집에 편히 있어라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이사갈 집에 있다가 상황이 궁금하여 내려갔는데 와 정말 하마터면 사진도 못남길 뻔 했네요 얼마나 손이 빠르시던지 정말 이사 베테랑 느낌이 났습니다. 한 사람씩 각자 방과 거실 부엌을 딱 맡아서 정리를 하시는데 정말 빠르고 꼼꼼하게 잘하시더라구요. 너무 빠르고 열심히 포장하시고 계셔서 방해가 될까봐 사진만 금방 찍고 이사갈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 기다리니 짐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제일 처음올라온 짐이 우리 딸 방 짐이었는데 우리 딸 방 벽에 있던 엑소 디오 사진이 벽에 그대로 붙어 있는 것을 보고 귀여워서 사진 하나 찍어놨습니다ㅎㅎ 안그래도 딸이 사진 안챙겨놨다고 걱정하던데 그대로 옮겨놨습니다ㅎㅎ 각자 맡았던 방을 그대로 맡아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깜짝놀란게 부엌 정리해주시던 이모님 정말 그대로 위치를 기억하셔서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와 정말 최고다 생각했습니다. 화분도 꼼꼼하게 포장되어서 도착하구요 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하면서 생각한게 정말 여기에 내가 없어도 이사가 잘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안그래도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이사 전에 요청사항만 말씀하시면 안계셔도 알아서 잘 해주신다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믿고 맡기는 영구크린!이사를 다 끝낸 후 검사하는데 정말 정리해주신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이 세상 정리가 아니다 싶었어요.... 와 정말 정리의 신이시다 생각했어요. 옷 정리도 대박이고 진짜 이불 정리 최고! 농을 그대로 들고 갔는데 옷 위치가 거의 똑같더라구요 좀 신기했습니다ㅎㅎ 층간 이사라 그런지 정말 이사 빨리 끝났어요 8시에 시작해서 중간에 1시간 식사하시고 2시쯤에 이사가 끝났어요.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가 잘 끝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영구크린할려구요. 정말 대만족했습니다.
조경란 | 부산시 동구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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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마스터 신규순님 감사드려요
구아파트 35평 입주청소였는데 솔직히 기대안했었는데요. 새집이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창문부터해서 창틀 싱크대,수납장 맘에 안드는 곳이 없었어요. 친구들이 대기업입주청소여도 다 맘에 든적이 없었다고 했는데 전 첨했는데 완전 만족했습니다. 크린마스터 신규순님 추천드려요^^
김혜림 | 경기도 안산시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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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최고
이사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글을 올리네요. 먼저 405호점 류성철 팀장님외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사하는날이 휴무일이 될지 몰랐습니다.영구크린에서 오늘은 이삿날 휴무일 이라는말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진짜 그날은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잘 쉬었던것 같네요. 405호점 류성철팀장님 팀 분들 정말 전문가 다운 손길을 느꼈습니다. 모든 물건을 본인것 처럼 소중히 다뤄 주시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반해 주셨고 주방 아주머니께서도 냉장고 청소부터 각종 식기류 깔끔하게 정리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신박한정리 프로그램처럼 새로운집 가구배치 및 공간활용 팁까지완벽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405호점팀 이였습니다.이삿날 이제 걱정없고 부담없이 생각될것같네요.마지막으로 405호점 류성철 팀장님 비롯해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대욱 | 수영구 민락동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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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 팀원님들 덕에 따뜻한 이사했어요^^
이사를하고 이제 자려는데 오늘 영구이사 405분들 덕분에 좋은꿈 꿀수있을것같아 너무 감사해 글을 씁니다결혼을하고 계약주기마다 매번이사를하고 여러업체를 거치고 여러분들을 뵈어왔습니다모든분들이 친절하고 좋았지만 이번분들은 다른 감사함이 있네요처음 뵈었을때는 별다른 말씀없이 오시자마자 각자 자기 일을 시작하시더군요 별말씀도 없이 묵묵히 본인들 일을 열심히 하시더군요이것저것 상의하실때도 당연히 소비자와 업체의 관계이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사소한 하나하나를 먼저 물어봐주시고 운송하는 박스에 운송방법까지 따로 수기하시는 모습을보고는 조금 놀랬습니다그렇게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는 처음이라서 더욱 놀라고 고마웠습니다포장이사라는건 그저 저희가 몸이 편한 이사라고만 생각하고 출발전에 있던 제짐들이 도착지에 그상태로 있으면 된다라는 생각이었는데..계약때문에 오시자마자 저희는 자리를 비웠고 도착지에서는 늦어서 기다리셨을텐데도 불구하고급하게 하시는모습보다는 웃으시며 또 묵묵히 자기일에 열중하시더군요사실 제 짐들이 특이한것들이 많아 부담스러우셨을수도 있으셨을텐데 저만큼 제물건을 소중히 아껴주시고.... 민망스러울정도였어요...ㅠㅠ바닦에 커버를 치다 못하셔서 좌우 벽까지 거실가는길까지 커버를 쳐주시는 모습을보고 다르다고 느꼈지만옷을 상하의구분 계절구분을 하시다못해 색깔별로 정리해주시고 그릇 컵은 종류 메이커를넘어서 정말 컵 로고까지 맞춰서 진열해놓으신거보고는 강박관념있으신거 아닌가..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하^^;;;한분한분 다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라는 말씀도 너무 감사합니다짐을 옮긴 이사보다 오늘 덕분에 너무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였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정성원 | 부산진구 서면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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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강추해요~~
영구이사를 선택했던건문제가 생겼을 경우 컴플레인을 걸었을때 수용해줄수 있을것 같은..(컴플레인을 안받아주면 나 역시 솔직한 리뷰로 타격을 입힐수 있는...)큰 이사업체인것 같아서 선택했었습니다.지난번 다른 업체때 유리가 깨지고침구 원단이 찢어지는 등 문제가 있었는데이번 영구이사때는깐깐한 남편도예민한 저도 둘다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남편은 처음 오셔서 일사분란하게 포장하는 것을 보고엄지척을 했고새로 이사한 집은 어르신들 두분이 십여년 살면서 관리를 안했던 집이라먼지, 곰팡이등 상태가 심각했는데불평하지 않으시고 진짜 열심히 청소도 해주시고이삿짐을 정리해주셨습니다.팀웍도 너무나 좋아보이시고말은 많지 않으셨지만 서로 사이도 좋아보이시고처음부터 끝까지 불편한것 하나 없이 작업을 완료해주셨습니다.아래 사다리차를 작업하시던분도넘나 무뚝뚝한 인상이시셨지만유모차가 못지나갈것 같으니 차를 운전해서 이동해주시는등다른 사람들도 배려해주시고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작업하시는 모습이든든했습니다.남편도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가구도, 물건들도 상한것 하나 없이 이사해주셨고부엌도 너무나 드러웠는데 깨끗하게 안쪽과 바깥쪽을 닦아주시고정성스럽게 그릇들도 정리해주셨습니다.집이 너무나 더러워서 청소하시느라고 물건을 넣기까지 너무나 고생해주셔서 감사했고불평 한마디 없이 위트있는 농담도 해주시며마음을 편하게 해주시고이사를 완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기들도 있는 집이라 물건이 많아서박스가 많이 필요했던 우리집이었는데서로 말없이 차곡차곡 짐을 내가시던 모습에아.. 이분들 함께 작업 많이 하신분들이고나.....느낌적인 느낌곰팡이 넘나 심한 집 ㅜㅜㅜㅜㅜ 이렇게 곰팡이가 심한지 몰랐다며 부동산에서도 미안해했는데..ㅠㅠ이걸 다 닦아주시는 ㅠㅠ 손걸레로 직접 닦아주시고스팀청소기로도 닦아주셔서곰팡이가 거의 깨끗하게 ㅠㅠㅠㅠㅠㅠ감동감동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다른곳도 진짜 더러운곳 많았는데다 닦아주신후에 가구 들여와주셨어요 못도 빼주시고 부엌도 진짜 넘나 드러웠는데하아...한숨밖에 안나오고접시를 어떻게 다시 꺼내고이걸 닦고 다시 넣지..... 생각했는데너무나 더러운 부엌의찬장을 다 닦아주시고그릇을 넣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가구도 안상하게 다 포장해서 이사해주시고그릇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깨지지 않게 포장해서 옮겨주셨어요알아서 척척 짐도 정리해주시고가구 배치는 무조건 마음대로 하지 않으시고필요한 부분들은 불러서 물어보신다음에 배치해주시고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가시기 전에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사다리를 내리고 계신 모습.남편이 너무 잘해주셨다며후기 올리라고 ㅎㅎㅎ컴플레인을 할게 없다며 칭찬일색이네요저희 이사 한 날이 손없는 날인가뭔가 해서 그렇지 않은 날보다 조금 금액이 붙었던것 외에는아쉬운것이 하나도 없던 이사였습니다.대만족 영구이사그날 오셔서 이사해주신 분들께 감사했습니다.다른분이 이사업체 추천해달라고 하면저는 영구이사의 이 팀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10월 6일 이사했어요. 아기들 케어하고 하느라고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잊지 않고 꼭 올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내 돈 내가 경험한 리얼 이사 후기-
강지혜 | 용인시 언남동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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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를 칭찬합니다
아침에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하나도 못 찍었네요ㅠㅜ 손발이 척척 맞는 109호 팀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며 빠르게 집 물건들을 정리하고 2시간반만에 집을 싹 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는 집으로 와서도 꼼꼼히 챙겨서 정리해주시고 조립도 잘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사 온집 초반 모습입니다 바닥 잘 깔아주셨어요 ㅎㅎ 운동화에 일회용 덧신신고 다녀주셨습니다 ㅎㅎ 책장의 책들도 빠르게 정리해주셨습니다! 화장실도 구획에 맞춰 잘 정리해주셨구요 냉장고 조립도 잘 해주셨어요 ㅎㅎ 침대도 안전하게 가져다 주셨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청소기 돌려주셔서 깨끗해졌습니다!! 주방을 완벽 정리해주셨습니다!선반장들도 완벽하게!!책장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부끄럽지만 제 피카츄 피규어들도 정리해주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 베란다도 예쁘게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ㅎㅎㅎㅎ넘 잘 해주셔서 ㅜㅜ 진짜 감동했습니다!!!덕분에 정말 편하게 이사 잘 했고 좋았습니다!! 다른분들에게 추천해드릴게요!!
최정윤 | 용산구 이촌동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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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맘편한 이사였어요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어요. 이사할 때마다 견적볼때 최고의 서비스로 진행한다더니, 정작 오신분들은 욕은 기본이고 여자라고 막 무시하듯 험하게 말하고 이삿짐도 대충 던져놓듯 놓고 갔었어요.이번에 여기저기 이삿짐센터 알아보고 이용후기도 엄청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영구이사가 젤 좋다는것.다른곳에 견적도 안보고 바로 계약했지요. 436호점에서 딱 봐도 베테랑처럼 보이는 젊은 남자분들 3분, 이모님 한분이 오셨어요.이사하는 날 아침 주차된 차량하나가 안빠져 1시간을 허비했는데 화 한번 안내시고 묵묵히 짐을 싸시더라구요.우리집 짐이 자질구레한게 엄청 많은데 완전 초스피드로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 보통 이사 나가는 집은 쓰레기 그냥 놔두고 나가는데 이분들은 쓰레기를 싹 치우고 마무리하시더라구요. 감동~우리 동네가 근처에 밥 먹을곳이 없어서 식당 찾다가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대강 드셨다더라구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일을 하셔서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그래도 눈쌀한번 안찌푸리시고 그많은 무거운 짐들 제가 원하는곳에 처척 놔주시고 유머있게 농담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세상 불편한것없이 맘편하게 이사가 진행되서 넘 좋았어요.이모님은 신박한정리 달인이시고, 살림에 취미없는 제 살림살이를 완전 센스있게 정리해 주셨더라구요. 냉장고 청소 생전 안하고 살았는데 이모님이 냉장고 안 청소도 반짝반짝 해 놓으셨어요. 완전 신나~정리 마지막에 커튼 4군데 다 달아주시고, 청소하고 살균제까지 뿌려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은 이사였어요. 넘 감사합니다. 왜 영구이사 영구이사 하는지 제대로 체험했네요. 지인에게 소개해주려구요~436호점 최고입니다^^
우지애 | 안산시 신길동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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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신속한 이사 감사합니다
드디어 이사날이 왔어요 아침 8시부터 오셔서 짐을 싸는데 다른날과는 다른 천천히 조심조심 꼼꼼히 짐을 싸는데 결코 느리지 않고 빠르더라고요 속으로 와 잘하신다 생각했죠근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어요다시 짐을 풀고 정리할때에는 더 차분히 물건 놓을자리를 나침반으로 확인까지 하면서 놓아주셨습니다 얼아나 믿음이 가던지요 정전이 두시간동안 되고 단수까지 되서 완전 최악의 이사날이었지만 결코 끝까지 실망시키지않고 짜증한번 안내시고 묵묵히 이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번 이사는 제 기억에 남을 이사입니다 감사한 이사로..친한 지인이 내년에 이사를 하는데 강추했어요 제가 다음에 이사할때에도 당근 영구이사를 선택합니다 영구이사 영원하세요 감사합니다^^
한명선 | 송파구 잠실동 | 202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