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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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완벽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서비스에 밝은 미소와 친절하게 세심하게 이사짐을 싸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여사님께서 주방및 욕실정리를 완벽하게 정리해주시고 일일이 다 풀어서정리하주시는 정성과 짐을 포장하고 집정리 하사느라 애쓰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꼭이용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영 | 마포구 신정동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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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 5팀
덕분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잘 이사했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요~
유지현 | 성동구 금호동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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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4팀 칭찬합니다
점심도 못드시고 작업하시는데도 너무나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많이 걱정했는데 정말 알아서 하나부터 열가지 다 잘해주시네요^^
박주호 | 광진구 화양동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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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최원 팀장님 & 29호점 감사합니다 !!!
저희가족은 거의 첫 이사여서 ㅠㅠ 정말 업체 선정부터 고민이 많았는데요타업체들이랑 비교해보았을때견적단계부터친절하게 주저없이 해주셔서 바로 계약했구요이삿날도 아침일찍부터 오셔서 신속히 잘 진행해주시구저희가 가구 변경이 좀 많았는데 ......친절하게 다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여ㅠㅠ이사뒤에 뒷정리 까지 잘 해주셔서 일찍 마무리 되었던것 같아요감사합니다 !!
이시현 |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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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를 칭찬합니다!!
오랜만에 이사를 하게 돼서 포장이사를 쓰게 됐는데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직원분들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힘드실텐데도 열심히 작업 해주시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문순영 | 일산 마두동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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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05호점 류성철팀장님 외 3분 감사합니다
아파트 입주민 카페에서 추천받아 영구크린 405호점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이용해본 이사업체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가구, 가전 모두 깨진 것 없이 운반해서 정해놓은 자리에 잘 넣어주시고 냉장고도 깨끗하게 청소 후 짐을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은방의 책상을 버릴지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방에 넣었다가 버려달라고 해서 귀찮으셨을텐데 흔쾌히 다시 빼서 버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방 붙박이장과 다른방의 드레스룸들 모도 옷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바쁘게 움직이며 정리해주셔서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인 | 부산시 대연동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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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고 감사했어요!!!
11월 30일 이사당일 관악점 155점에서 파견된 이사업무 담당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각자 맡은 바 일들에 능숙능란하게 작업 처리하시는 것을 보면서 감탄했어요.주방일, 가전제품 철거 일, 이삿짐을 내리기 위해서 적합 장소 작업하신 일 등또한 작업하시는 어느 분의 유머스러움을 잃지 않는 즐거움의 마음자세로 인한명랑한 분위기조성우리 가족 모두에게상쾌하고불편함 없는 이삿날로 되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매도인 매수인으로서의 2군데 부동산 일로 위치를 벗어나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못 찍어 올려서 아쉬워요.모두들 건강하시고 삶의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조정숙 | 관악구 인헌1길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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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팀 칭찬합니다
아침일찍부터 신속하게 포장이사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집안 어르신의 잡동사니가 많아 포장이 번거로왔지만포장부터 해체해서 짐정리까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중간에 관리사무소 직원과의 실랑이도 잘 대처해주셨네요.수고많았습니다.
오흥원 | 경기도 시흥시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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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남기네요
이사 후기 글을 이제서야 남기네요이사한지 보름 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정리가 덜 되어서 조금씩 정리 하고 있어요~썰을 풀어보자면.... 저희집의 이사날은12월 19일... 버라이어티 했습니다....비가.. 아주 그냥... 막...그냥.....전 날 까지도 하늘이 맑았는데 이사날 새벽부터 비가 아주 ....짐 정리 하다가 늦게 잤건만 그 마저도 비 소리에 깰 정도 였으니까요....전 12월에 장마가 온 줄 알았어요... 장마철에도 이 때 만큼 비가 오지는 않았을 꺼에요 8시에 오신다고 해서 7시부터 옷갈아입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7시 40분 쯤 66호점 3팀 팀장님이 먼저 오셔서 집 을 한번 둘러보고 가셨어요 오셔서 집 둘러 보시더니 웃으시면서 저희 도착 했다고 8 정도 부터 시작 하겠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생각지도 않게 비가 많이 와서 "비 많이오는데 괜찮을 까요?" 했더니 팀장님께서 웃으시면서 "괜찮아요, 저희가 다 알아서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어요 ㅎㅎ 팀장님 인상이 좋으시더라구요~그래도 조금은 걱정 되는 맘에 계속 지켜 보고 있었는데 보다 보니 사람들이 왜 영구이사에서 많이 하는지 어느정도 알겠더라구요물건마다 랩핑을 하시는데 저거 어떻게 풀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이! 계속 감으시더라구요.비가와서 더 신경 써주신거 같아 감사함을느꼈습니다.짐 내릴때비가너무많이와서 걱정했는데 사다리차와 이사트럭을 최대한으로 가깝에주차하는 쪽으로진행도 해 주셔서 감사 했어요 새집으로 가기 전 확인 할 때 주방쪽에 저희 부부가 모아 놓은 유리잔 들과 유리컵들을 빼 먹고 포장을 안 해 주셨더라구요 그걸 신랑이 먼저 발견해서포장해 주시는 분께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이사박스가 아닌 주방 정리해 주시는 분이 들고 다니는 약품 같은거 는 바구니에 따로 포장을 해 주셔서 좀 불안 했어요유리잔 크기가 큰 것도 있었고다양한 크기의잔 &컵 이었거든요그래서 별 하나 뺄 까 했지만 사진만 보아도 알겠지만 새 집으로짐을 옮길 때도이삿짐차가 전못대 때문에 집 앞으로못들어 오는 등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고 또 팀장님께서신랑이 잘 못 조립해 놓은 선반도 제대로 조립해 주시고 약품으로 깨끗하게닦아 주신 센스에 감동해서 별5개로 만족도평가 합니다!날씨도 궂고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셔서 죄송한 마음에 따뜻한? 커피와 요기하시라고 초코바를 드리긴 했는데 기운이나셨을까요?비오는 날 힘들게 이사 해주신 66호점 3팀 분 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김은지 |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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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7팀
깔끔하게 뒷마무리까지 잘 정리해 주셨어요~^^시간 약속도 잘 지켜주시고젊으신 분들이 팀웍 좋게 착착 진행해 주셨네요~^^덕분에 이사하는 날 편했습니다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정희 | 분당구 서현동 | 202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