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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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 친절 완벽 서비스! 감사합니다 :)
날씨도 춥고 저희집에 쓰레기도 많았는데 친절하셨고 가구 배치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팀장님 외 모든 분들이 좋으셨어요~~
정재희 | 중랑구 신내동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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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4팀 칭찬 합니다
오늘 이사하는데 신경안쓰고 편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신경써서 잘해주셨습니다 볼일이있어 볼일 보고 왔는데 이사정리가 다 되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차진수 | 경기도 구리시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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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청소 깨끗히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사업체는 빨리 골라 영구이사에서 하지 못했지만 입주청소를 미루고 미루다가 급히 영구크린에서 하게 되었어요. 결론은 청소가 만족스러워서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할 껄 하고 후회아닌 후회를 했답니다^^우선 견적이 타 업체에 비해 매우 저렴했어요^^ 나름 대출도 많아서 인테리어도 많이 못하고 들어간 집이라 청소업체에도 돈을 많이 투자할 수는 없었어요. 영구크린이 우선은 저렴했고결과적으로 청소후에도 깨끗해서 넘나 만족합니다. 특히 샤시는 평소에 거의 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꼼꼼히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곰팡이 추가는 서비스로 받았어요. 왜냐하면 저희집 거실 화장실이 좀 지져분한 편이어서요. 타일도 많이 더러웠었는데 물때가 많이 제거되고 곰팡이도 없어져서 만족합니다. (지저분한 부분은 나중에 양변기와 세면대 교체하고 실리콘 쏘기로 남편과 약속!!!! ㅎㅎㅎㅎ)또한 붙박이장도 깨끗이 닦아주셔서 이사할 때는 짐만 잘 넣었답니다.+++사진에 창문에 보면 스트커 제거 자국이 있어서 엄청 끈적했는데 그것도 깨끗이 해주셨어요. 무료로요 ~~~~~~~~~~처음에는 집 상태 사진도 찍어서 체크해주시고, 청소 틈틈히 사진을 찍어주셔서 바쁜 워킹맘에게는 딱이었어요.그리고 도배풀이 덕지덕지 발라있다고 하시면서 도배할때 닦으시면서 하셨으면 좋은데 다 마르고 하려니 깨끗이 마감이 안된다고 아쉬워 하셨어요. (나중에 도배풀이 다 일어난대요......)다음에 도배하게 되면 업체 분께 꼼꼼이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꿀팁도 추가해주심 ㅎㅎㅎㅎ)다 하고 나면 검수를 받고 확인 후 철수하시기 때문에 더욱 믿음직했답니다.참참, 저희 시부모님께서 잘 살라고 팥을 막 뿌려주시고 했는데,^^ 그것도 치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추가로 시간이 좀더 많이 걸리셨다고 해서 죄송스러웠습니다!그래도 싫은 소리 안하시고 꼼꼼히 청소해 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박혜연 분으로 입금했는데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참, 현금영수증도 챙겨주셨습니당 :)
임영옥 | 경기도 화성시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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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26호점 정양진팀장님 칭찬합니다
이른시간에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오셔서신속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네요정양진 팀장님 잘해주고 가셔서 감사드립니다보관이사 맡겼는데 다음번 이사도 잘부탁드릴께요
김효정 | 사상구 엄궁동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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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혼자서 백일 아기, 세살 아이 둘 데리고 이사하는 방법
남편이 출장 중이라 부득이하게 모든 이사를 혼자 하게 됐어요.혼자 이사하는 것도 처음이고 남편도 없이 갓 백일이 된 아기와 세살배기 아이 손을 잡고.. 정말 앞이 막막했었어요.결론은 405호점과 함께 수월하게? 이사를 마무리 했답니다.어떻게 수월하게 이사 했는지 이제부터 썰을 풀어볼께요.■업체 선정■1. 견적사실 영구크린이 인지도 있는 곳이라 타 업체보다 당연히 비싸겠지 싶었어요. 근데 여러군데 상담받고 견적을 받아본 결과, 가격은 크게 차이 안났습니다.가격이 좀 더 비싼 대신(5~10만원) 인부1명 더, 냉장고 청소, 바닥 청소 등 서비스 차이가 있었어요.그리고 이사 당일에 말 바꾸는 업체도 많다더라구요. (트럭이 더 필요 하다, 사다리차 진입 안된다, 인부가 더 필요하다 등등 추가금 요구) 현장에서는 달라는대로 안주면 진행이 안되니 막무가내로 당하는 거잖아요.2. 이사 당일 대기 가능한(추가비용 없는) 업체이사 당일, 입주 청소 하고 짐을 들여야 했거든요... 네.. 빠듯하죠..ㅎㅎ전 가타부타 말 길어지는거 싫어해요. 첫째랑 놀아주고 있으면 둘째가 울고, 둘째 안아주면 첫째가 보채고.. 통화할 시간조차 귀하거든요..ㅠㅠ405호점 지점장님이 "대기비 없이 딱 9시에 짐빼서 14시에 짐 들어가면 됩니다." 하시더라구요. 이사 들어갈 곳은 10시까지 짐빼고 4시간 청소하고 14시에 짐 들어가기로 했어요.3. 제일 중요한 손이 많이 안갈 것.포장이사라고 해도 결국은 내 손이 가야하고..입주청소를 해도 다시 직원분들이 짐들고 들어오기 때문에 또 청소를 해야하고..정리도 다시 해야하고.. 저는 못그래요. 백일된 둘째도 안고 있어야 하고 첫째도 엄마를 필요로 하거든요.4. 사고나 파손 시 분쟁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혹여 누가 다친다거나 가구나 가전에 흠집이 생긴다면? 혹시 모를 분쟁이 발생 시, 일처리 깔끔한 곳이어야 했어요. 영구크린은 브랜드라 분쟁 시 처리가 깔끔하다고 들었어요.5. ★ 입소문애기 엄마들이 영구크린이 잘한다고..엄마들의 소문도 무시 못했지요..ㅋㅋ 영구크린 지점도 많은데 콕 찍어서 405호 추천 받았어요.그래서 최종 결정은 영구크린으로~~■이사 과정■1. 신속, 정확저 뿐만 아니라 이사 들어오고 나가는 여럿이 얽힌 일이라 시간도 정확한게 좋지요. 애들이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간(씻기고 옷입히고 밥먹이고)이 있기에 일찍오는것도 달갑지 않았는데 시간 칼같이 지켜서 도착하셨어요. 두고갈 짐, 가져갈 짐도 두번 입댈 일 없이 정확히 체크 하셨구요.일처리가 너무 빠르셔서 매도서류를 신발장 위에 올려두고 밖에 잠시 두고 왔는데 그 사이에 다 싸버리신.. 허허 웃으며 짐 풀고 다시 꺼내주셨답니다ㅎㅎ2. 짐은 무탈하게 아이 있는 집들은 다 공감 하실 거예요.아이 용품, 장난감, 아이 옷.. 아이 물건들은 입에도 가져갈 수 있는 것들이니 먼지 안타야 하잖아요. 아이들 물건과 어른 옷들, 직접적으로 닿는 것들은 비닐 가져와서 비닐에 싸서 꼼꼼히 챙기셨어요. 당연히 깨끗한 비닐이요.가구나 가전, 짐들도 흠집나면 안되는건 기본이죠. 옮기기 전에 가구, 가전, 짐들에 흠집있거나 상처 나있는 것들은 고객 입회 하에 보여주고 확인하고 작업합니다. 3. 정리 제가 정리에 신경을 크게 못써서 집도 구조가 바뀌고 가구도 추가로 사야하니 어디에 뭘 둬야할지 세세하게는 감이 안오더라구요. 혼자 세살배기 가정보육 하며, 백일된 아기 수유 하느라 잠도 하루에 세시간 남짓 겨우 쪽잠 자는데..ㅠㅠ 큰 가구들은 기본적인 자리를 머릿속에 그려놨는데 자잘한 짐들까지는..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ㅠㅠ 사진은 부끄럽지만 원래 살던 정리를 못했던? 짐들 이예요. 정리할 시간이 잠 한숨이라도 더 자고싶은 마음.. 아실랑가 몰라.. 4.짐빠진 집도 깨끗하게 짐 다뺐다는 연락을 받고집을 둘러봤는데 자잘한 쓰레기들까지 다 정리해두셔서 이사오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들어오겠구나 싶었어요.처음 이사왔을 때, 쓰레기들이 반겨주니까 그렇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중간중간 전화와서 중간보고 받고(짐 다빼고 출발합니다. 저흰 먼저 도착했습니다. 점심먹고 14시에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신뢰 up up 7. 짐풀기 시작이모님은 이사나온 집에서 냉장고 청소하고 갖고오셔서 주방을 책임지고 정리 하셨어요. 정리를 어떻게 해달라고 해야하나 난감했는데 그냥 알아서 다해주셨어요ㅋㅋㅋ 손 자주가는 것들은 가까이, 아닌것들은 멀리.. 남편 양주 하나 가져가실래요? 하니 그런거 안받으신대요. 나중에 문제될수도 있다구요.남자분들은 일사분란 하게 움직이셨어요.특히 소장님이 옷정리를 티비에 나오는 정리의 달인처럼 각잡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혼자 이사하는거라..부탁?이 꽤 많았어요. 세탁기 위에 건조기 올리는 조립 렉을 주문했는데 조립 부탁드리니 흔쾌히 해주셨어요.근데 제가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렉은 앞으로 튀어나와서 다리가 공중에 떠있고..천장에는 환풍기가 달려있어서 건조기가 안들어가는..그래서 렉을 조립했다 풀었다 세탁기 넣었다 뺐다, 건조기 올렸다 내렸다.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서 완성해주셨어요.(제가 본것만 3번)아시겠지만 건조기 무게도 상당하고 건조기 올리는 위치가 바닥에서 1.5미터 정도되는 위치라 장정 두명이 낑낑 거리며 해야되는 고된 일이랍니다. 싫은 내색없이 될때까지? 해주셨어요. 이건 남편이랑 저도 못할일..그리고 공중에 떠있는 다리 밑에도 박스가 아닌 합판으로 받칠꺼 뚝딱 만들어오셔서 수평 맞춰주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혼자 용수철로 조립하는 트램폴린을 혼자 낑낑대며 끼우고 있었거든요? 해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남자분들이 한분씩 오시더니 다오셔서ㅋㅋ또 약간 낑낑대며 용수철 끼우고..(이것도 저혼자 못할 일. 남편은 팔 덜덜 떨며 땡겨 끼웠던 약 10cm 이상 크기의 20개 이상 갯수) 다해주셨어요ㅋㅋ 설명서 없이 조립하니까 서로 토론하며 이쪽이다~ 아이다~ 뒤집어라~ 하며 하하 호호(경상도 사투리) 방 정리도 책상을 창가 등지고 놓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면 좁아보인다며 벽쪽으로 붙여서, 가구나 짐은 일렬로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면 넓어보인다며 이렇게 추천 해주셨지요. 이사 이주일이 지난 지금 추천해두신 배치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예전집에서 쓰던 조립 가구들은 이사온 집에서 알아서 정리하시며 쓸일이 없자 또 알아서 조립 풀고 안보이는 외진곳? 실외기 실 구석에 또 정리 해두셨더라구요.5. 뒷정리입주청소를 하고 들어온 거지만 짐들이 많이 들어왔으니 다시 청소를 해야지요. 이모님이 스팀청소기 들고다니면서 바닥청소 다해주고 가셨어요.직원분들 다 가시고 나서 제가 한 일은 매트리스 토퍼를 올리고 이불을 펼져서 애들을 양 옆구리게 끼고 낮잠..이랍니다..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는 이사과정 이었구요.★번외) 이사 후 이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감동 포인트 몇 개 남깁니다.저 짐뺄때 백일된 아기 안고 있었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아기는 계속 울고 저는 짐들 지휘해야하고 정신없고 몸은 힘들고 정말이지 너무 힘들더라구요.직원분이 여기 먼지나고 시끄러우니 반층 위 계단에 앉아 계시라고. 물어볼거 있으면 부르겠다고. 계단위까지 의자 갖다 주셨어요. 관리사무소 다녀오느라 자리 비웠더니 의자가 치워져 있어서 아기안고 5분 남짓 서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모님이 또 오셔서 아이스박스 올려주시며 여기라도 앉아계시라고..그래서 또 아이스박스 위에 아기안고 앉아 있었어요.가구배치도 짐배치도 몇번 바꿨어요. 그때마다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전부 다시 해주셨어요. 렉 조립과 트램폴린도요.별 거 아닌 배려 일수도 있지만의무는 아니었으니까요. 안해도 되는 일인데 다 해주셨어요. 그리고 더 해드릴거 없냐 물으셨어요.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사이가 좋습니다.이사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서..명령하고 지시하고 짜증내는거 여러번 봤거든요. 당연히 직원들은 말없이 시키는 것만 하구요.제가 고객인데 제가 도리어 눈치가 보이는 ^^;;;여기는 안그랬어요.다들 사이 좋으시고 누가 소장님인지 모를 정도로.. 진짜 이모와 삼촌처럼 친근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더 요구?(커피나 식사비)하는거 일체 없으시고 양주도 안가져 가신다 하고..■결론■다시 이사해도 영구크린, 405호점과 함께 할래요.ㅋㅋㅋㅋ정말 추가로 손 댈것 하나 없이 정리도 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잤어요.이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접시, 가구 위치 하나 바꾼거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저 여지껏 살면서 소개팅 한번 주선 해본적 없는 사람인데 영구크린 405호점은 적극적으로 소개시켜 줄 수 있어요. 제 후기 믿고 여기로 진행하셔도 돼요. 보증은 제가 해요. 불만족 하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이미경 | 연제구 거제동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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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나 믿고 이용한 이유가 있겠죠?? 여러분~ 결국 영구크린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바파파 입니다. 갑작스럽게 2020년 9월말경에 경기도 김포지역내 아파트를 추가로 매수하게 되면서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의 경우 이번에 총 4번째(아래 1~4차) 이용하는데요. "1차는 경기-서울 / 2차 서울-서울(아파트내에서 이사) / 3차 서울-경기 / 4차 경기-경기(2020년 12월 17일)" 과거 여러 업체들을 통해 견적을 받아본 후 결국 1~4차까지 전부다 영구크린으로 선택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과거에 했던 절차대로 아내와 여러 이사업체를 통해 합리적인 금액과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이사업체를 비교견적을 통해 선정하기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내와 이야기 한 후 7개의 업체에 견적/방문 상담 신청을 하였는데요. 일단 여기서 부터 바로 선별작업이 들어 갑니다. 끝까지 연락도 없던 업체가 1곳이였습니다. 몇몇 업체로 부터 실제 방문/견적을 받았는데요. 그 중 1곳은 견적 담당자의 지각 및 흡연후 방문, 그밖에도 꼼꼼하게 견적 작성이 이루어지는 것 같지 않아 탈락 시켰습니다. 약속시간을 안지키면서, 견적서도 대충 작성하시는 이사업체는 꼭 당일날 여러(인원, 추가 비용 요구, 제품 파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희 살던 집의 경우 아파트가 아닌 타운하우스(1~4층 / 전층 사용) 였으며, 3인 가족 기준으로 1층부터 4층까지 많은 짐들이 있었는데요. 까다로운 이사 구조를 가지고 있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견적 담당자께서 같은 집(다른 단지) 이사 경험이 3회 정도 있음을 말씀 해주셔서 큰 고민 없이 나머지 2개 업체는 부르지도 않고 그냥 취소한 후 영구크린으로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합리적인 가격,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업체(팀), 이사팀 후기 검색 등 통하여 최종적으로 영구크린 70호팀을 선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삿날 하루 전 일정 체크, 기타 주의사항 등을 한번 더 알려주셔서 엄청나게 감사했습니다. 사실 이사 몇일 앞두고는 가족들이 다 같이 정신 없는 상태라서 영구크린의 꼼꼼하고 세심한 안내가 어찌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우선 코로나 19로 인해 영구크린 직원분들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 하며 저희 집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영구크린 = 마스크 착용 / 장갑착용 / 손소독제 사용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영구크린의 이사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하면서 코로나 시대의 흐름에 맞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영구크린이 국내 이사업계 1위라는 타이틀이 괜히 만들어진게 아니란걸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이사 시작전 집안을 꼼꼼하 체크하시면서 특이사항 여부를 체크 해주셨습니다. 저희집 왼/오른쪽 이웃집들은 아직 주무시고 계실 시간이라 70호 팀원분들도 조심조심 이사관련 자재들을 저희 집으로 넣어주셨습니다. 이삿짐이 이동하는 동선에는 바닥 파손 방지를 위해 매트 설치 해주었는데요. 제가 감동 한 부분은 꼼꼼하게 매트를 부착하는 것과 이삿짐 동선상에 코너/모서리 쪽에도 시각적으로 주의를 요하는 부착물을 부착하는 세심함을 엳볼수 있었습니다. 70호 팀의 경우 이사에 필요한 옵션(에어캡, 포장재 등)들을 위 사진들과 같이 가지런히 정리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사 포장 박스들의 상태로 깔끔한 포장 박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이사를 시작해 볼까요?? 제가 어릴적 부터 지금까지도 자동차, 기계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특히나 자세히 보게 되는데요. 이사철이면 꼭 보이는 이삿짐 트럭들인데요. 트럭 뒤쪽의 탑(외부) 부분 다 부식되어 돌아다니는 이삿짐 트럭들도 굉장히 많은데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이삿짐이 그런 노후되고, 부식된 트럭에 실려서 이동 한다면 어떻게 생각되세요? 심지어 비라도 오는 날이라면 이삿짐 탑재공간으로 녹물이 떨어져 이삿짐에 큰 데미지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영구크린의 2대의 트럭을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영구크린 트럭의 내/외부도 제 기준 합격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차량이 와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듯이 이삿짐을 빼는 방법에도 순서가 있더군요. 주방 팀은 2인 1조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손길과도 같이 파손 될 수 있는 유리 제품들을 가지런히 포장하고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포장 해주셨습니다. 여자 반장님의 빠른 손놀림이 보이사나요? 에어캡을 바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빠른 손놀림으로 재단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렇다면 거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 볼까요?? 2층도 이삿짐 동선에 맞춰서 매트를 설치하셨습니다. 거실(2층)은 사다리차를 통해 이삿짐을 뺄 장소이므로 좀더 신경써서 바닥 매트를 부탁해주셨습니다. 거실과 안방이 있는 2층은 벌써 60인치 TV 포장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TV 기본 포장 재 외에도 디스플레이 스크래치 등 손상을 예방하고자 추가로 극세사 제품을 넣어서 포장하였습니다. 역시나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부터영구크린의 진가가 여지 없이 보여집니다. 아이가 사용중인 가구(침대, 책상)들이 나름 고가의 제품이라 지점장님께 살짝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사실 이사팀 직원분들도 가구, 가전제품들을 보시는 눈이 확실하시기 때문에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이사 당사자들에게는 걱정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해야 할 가구,가전 등이 있다면 이사팀에게 꼭 한번 말씀드리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게 이사팀에게도 좋습니다. 물론 모든 제품들을 안전하게 옮기시지만 그래도 고객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시는 영구크린이니까요. 저희는 과거 사용하던 몇몇 가전들은 사전에 폐가전수거 요청을 통하여 조치해두었습니다. 그래서 폐가전수거 대상 제품들에는 저렇게 유인물을 부착, 이사팀 직원들의 편의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사실 이사팀 직원분들 고생하시잖아요.ㅋ 저희 아들님이 가장 좋아했던 4층의 플레이룸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레고와 플레이모빌, 토미카 등이 4층 한가득 차 있었는데요. 나름 비싼 한정판 플레이모빌(XXL)과 고가의 레고제품들은 저희가 따로 포장을 해두었습니다. 그래도 남은 작은 레고들이 넘쳐났는데요. 70호 팀원중 한분께서 본인의 자녀분도 레고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자녀와 부모의 그마음을 이해한다고 하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저희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역시나 인간미가 넘치는 영구크린의 70호팀에 다시한번 감동 했습니다. 작은 레고들은 위 수납함에 정리하지 못하고 수납함 안쪽으로 그냥 집어넣었는데요. 사실 저 상태로 그냥 외부에 테이프만 붙여서 옮길 거라 생각했는데요. 그냥 단순하게 외부에 테이프만 붙였다면 틈새를 통해서 작은 레고 브릭(부품)들이 쏟아지거나 분실하는 일은 어느정도 생각했었지만 영구크린은 그런 제 생각 마저도 말끔하게 지워주었습니다. 아차~~하면서 제 생각이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이렇게 까지 꼼꼼하게 포장할 줄 은 몰랐습니다. 이것으로 레고는 단 1개도 분실 없이 안전하게 옮겨지겠다. 싶었습니다. 여기서도믿고 이용하는 영구크린의 진가보여집니다 3층에서 내려다보는 영구크린 70호 팀 차량입니다. 누가 이사간다고 하면 이제는명예홍보 대사라도 된듯 이사는 "영구크린" 견적부터 받아보라고 추천하고 있는 제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사실 저희는 벽걸이 TV를 사용하고 있지만 벽에 걸지 않고 스탠드 형태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TV 테이블도 좌/우 길이 조절이되는 테이블이라서 포장에 신경을 써주셔야 한다고 말씀 드려야겠다. 싶었지만 제 생각이 말로 전달 되기전에 "고객님" 이 TV 테이블 길이 조절되는 테이블이네요. 걱정하지 않으시게 신경써서 포장하겠습니다. 라는 말에도 한번 "심쿵" 하고 놀랐습니다. 4층까지 둘러보고 왔는데요. 거실도 많이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안방 정리가 완료된 상태인데요. 저희 침대가 정말 비싼 제품이였습니다. 유럽에서 배로 배송된 침대였는데요. 그냥 순식간에 분해/포장까지 완료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1층 부엌으로 이동해보니 어느덧 1층은 정리가 끝나 있었습니다. 주요 가전들만 빼면 끝 역시나 여성 두분이 1조로 움직이는 부엌팀은 손발이 너무나도 잘 맞는 조합이였습니다. 이미 부엌팀 두분중 한분은 1층 신발장 정리중이셨습니다. 신발들의 경우 신발박스(툴)을 통해서 층에 맞게 남/여 구분해서 신발박스에 가지런히 정리해주셨습니다. 공용홀에서 사용했던 트레이더스표 다용도 선반도 일사분란하게 분해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힘들게 조립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는데요. 역시나 영구크린 70호팀에게 다용도 선반은 순삭이였습니다. 3층 난간의 스크래치 방지처리 후에 사다리차를 안전하게 연결한후 차례대로 무게,부피 등을 초과하지 않고 안전하게 사다리차로 짐을 내렸습니다. 4층과 3층의 짐들은 3층 창문을 통해 사다리차로 빠르게 이삿짐 트럭에 실려습니다. 위 사진은 2층에서 이삿짐을 이동 시키는 모습입니다. 저도 잊고 있던 인터넷 장비를 공용홀 안쪽에 있는 인테넷 박스함에서 꺼내주셨습니다. 만약 놓고 갔다면 또 다시 방문해서 수령 하거나 택배로 받아야하는 불편함을 ~~ 아휴 상상하기도 싫네요. 영구크린 70호 팀원들의 센스에 감동 했습니다. 정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70호 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층과 3층에서 사다리차로 내린 이삿짐 외에도 1층을 통해서 나온 이삿짐들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렇게 안전하게 이삿짐을 전부다 빼고 저와 지점장님이 같이 집에 남아 있는 것들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는 세심함까지 보이셨습니다. 저 혼자 체크했다면 누락되거나 보지못한 곳이 있었을텐데요. 지점장님께서 저랑 같이 체크해주신 덕에 마음이 안심되어 꼼꼼하게 체크해볼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남아있는 건 없었으며, 이사 도중에 파손된 것도 없이 깔끔하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이사한 집의 경우 고층이라서 사다리차 사용이 불가하여 엘리베이터로만 이삿짐을 이동 시켰는데요. 옆집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입주민들이 엘리베이터 탑승에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스럽게 짐을 옮겼으며, 탑승할 입주민이 있으면 짐을 조금 빼서 입주민들의 편의까지 생각하며 이사를 했다고 옆집 주민이 제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점장님께 저도 여기서 살아야하는 입주민이 되었는데...이렇게까지 배려하면서 이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시한번 70호 지점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고가의 침대 조립장면 입니다. 직원 2명이 달라 붙어서 이상 없도록 조립해주셨습니다. 사실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침대 인데요. 중간 프레임 조립 뿐만 아니라 좌우 수평까지 맞춰 줘야하는 굉장히 까다로운 침대입니다만, 70호 지점장님의 손길이 닿는 곳이라면 그 어떤 난관도 순식간에 해결 되는70호팀의 리더 권XX 지점장님 이십니다. 제가 개인공간(컴퓨터 및 서재)으로 사용하게 될 방에 저와 아들님의 책이 보입니다. 사실 여기서 70호 팀원의 공간능력과 기억력에 2번 눌랐습니다. 짐이 나오기 전 집에서의 위치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이 수납함은 몇번째 있던 수납함인지 까지 저보다 더 기억하는 모습에 1번 놀랐으며, 수납함의 위치와 방의 공간 활용에 대해 생각할때 옆에서 70호 팀원으로써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치별 장단점을 확실하게 설명 해주셔서 가구 배치에 대한 고민을 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의 마지막은 역시나 섬세한 여성분들의 손길 아니겠습니다. 꼼꼼히 청소기로 돌려주시고, 물걸레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구크린 70호 잊지 않겠습니다. 입주민이 될 저희까지 배려하는 이사로 다음 아니 앞으로의 고객까지 생각하는 영구크린의 이사철학 만큼은 저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이게 바로 제가 4번이나 이용한 영구크린의 저력 아니겠습니다. 여러분~ 이사 저렴한 곳? 많습니다. 하지만 믿고 맡길 이사업체는 많을까요? 제가 쓴 글을 한번만 읽어보세요. 제가 왜 4번이나 영구크린을 선택했는지..정답은 제 글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70호는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이정훈 | 김포시 마산동 | 2020.12.20 -
크린마스터 한기선님 감사합니다^^
신혼집 이사청소를 받았습니다!전에 살던 분께서 애완동물을 키워서 집 전체가 지저분하고화장실에서 담배를 많이피워 화장실 전체에 누런 니코틴때들이 엄청 많았어요 ㅠㅠ 후드기름때도 한번도 안닦으신거같고 총체적 난국인 저희 신혼집을 세 분이 오셔서 정성껏 청소해 주셨답니다.창문틀, 12번이나 닦으셨다는 바닥, 후드, 주방 구석구석 까지 너무너무 깨끗하게 해주셔 만족합니다 ^^화장실 니코틴때는 단시간에 해결될게 아니라고 이야기해셨고 약품처리를해 묵혀있던 누런때가 내려오면 닦아달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 약품처리 덕에 시간이 지나니 누런때들이 점점 내려와 매일 조금씩 청소하면 깨끗해질거같아요!4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변분들께 꼭 추천해드릴게요^^
이슬이 | 강동구 암사동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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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1층이사가 더 힘들었지만
지역은 가깝고1층에서 1층이사라 쉬울줄알았는데 오히려 일일이 현관문으로 들락날락해야해서 더 힘드셨대요13년만에 이사라 짐도 많았고 새로 이사가는 집 현관문이 좁기까지해서 냉장고를 방범창설치된 베란다 창문분해 후 들여오는 수고까지 더해졌답니다그래도 밝은 모습으로 성심껏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새로 이사온집이 더 큰집이었지만 치수측정을 잘못해서 멘붕이 왔지만 저보다 더 구조에 대해 이해가 좋으시고동선조언과 가구배치 조언을 잘해 주셔서 마무리를 잘 했어요사진찍어 넣으셨나 싶을정도로 일이 많은 옷장 정리와 책정리도 순식간에 해주시고이모님들은 새로운 구조의 부엌을 제가 고민하는것처럼 쓰기편한 위치로 해쳐모여 수납해주셨어요신경쓰이던 원래 원목가구 흠집까지 전용마카로 칠해주셨답니다13년만에 이사라 이사전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는데 믿고 맡기면 되는걸 혼자 힘들었어요
방주미 | 강동구 명일동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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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걱정 많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신속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장지혜 | 인천시 귤현동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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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만족^^ 김사합니다!
추운 날씨 속에 코로나까지 걱정이 많았는데...친구소개로 영구크린 212호 팀을 만나 이사를 무사히 끝내고 만족,만족입니다! 인상좋은 팀장님 시간약속도 잘 지켜주시고, 진행되는 과정도 빠르고 다들 웃으며 화기애애하게 잘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이사할 아파트에 관리소와 경비실간의 의사전달이 안되서 주차공간 확보가 안되 긴시간 작업이 멈춰졌는데도 언짢거나 불만내색없이 같이 해결하려 나서주시고 우여곡절 끝에 그래도 6시 조금넘겨 다행히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전에 이사시 파손된 책상 발판이며, 붙박이장 문 연결상태도 최대한 사용이 편하게 손봐주시고 큰 흠집없이 다들 친절하고 주방 담당해주신 분들도 최대한 이사온 곳의 수납이 부족한데도 제게 편하도록 동선 신경써서 정리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박혜신 | 강남구 일원본동 | 202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