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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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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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호점 안혁 청소팀장님 칭찬합니다ㅎㅎ
이사청소 업체를 알아보다가 영구크린에 맡기기로했어요ㅎㅎ브랜드업체이다 보니 신뢰긴 가더라구요ㅎㅎlh다보니 관리가 매우안되어있고, 묵은때들이 심각했거든요ㅜㅜ모든 실리콘에 까만곰팡이가 있었어요안혁 팀장님께서 곰팡이 예방법이랑 먼지없이 사는 꿀팁도 전수해주셨어요ㅎㅎ깨끗한집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김인경 | 중원구 도촌동 | 2020.12.29 -
영구66호 3팀 이준호입니다
오늘 이사했어요~~저도 처음에 걱정됬었는데!저는 신혼이지만 물건이 엄청 많아서 걱정했거든요근데 오시자 마자 66호 팀 분이들 전문가 인걸 느끼겠더라구요주방이모님과 가구 포장해주시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셔서엄청빠르게 포장해주셨어요그리고 이사간 집에서는 분주하게 더움직이시더니전부 물건 있었던 자리를 기억을 다하셔서! 걱정없이 너무나든든하게 포장이사를 했습니다!심지어 더 도움을 받게 되서저는 너무나 만족하고 있어요! 진짜 친절하시고 든든해서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팀장님도 너무좋으시고 영구66호3팀추천합니다! 저희 든든한 이사를 도와주셔서 너무 좋은인연이고감사드립니다~~^^♡
김상희 | 성동구 하왕십리동 | 2020.12.28 -
29호점 직원분들 수고하셨어요 ㅅㅅ
엘리베이터로 이사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정리에 배치까지 고맙습니다.늦게까지 마무리에 청소까지 정말 감사해요.3번째 사용하는 믿고 맏길수 있는 영구이사 최고에요.
김현 | 서울시 서대문구 | 2020.12.28 -
이사 잘 마무리했어요
열번의 이사를 다녀봐서 이사업체를 정할때 가격이 싼곳보다 확실한곳을 선택하자는 것이 저희 가족의 결정이었고, 저희는 마무리가 깔끔한 곳을 정하다 영구크린의 이름을 믿고 결정했습니다^^날씨도 춥지않아 이사하기에도 좋고 함께 오신 이사업체 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믿음이 갔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고객의 원하는 것에 맞춰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이사의 과정을 만족시켜주셨어요~~감동이었어요 덕분에 지금 편하게 쉬며 이사의 피로를 풀고있습니다~ 다음에 이사한다면 두말않고 영구를 선택할게요 수고하셨어요!
원선희 | 고양시 일산서구 | 2020.12.28 -
66호5팀
아들,며느리 추천으로 영구이사로 이사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깔끔하게 포장해주시고 이사하느라 정신없는 우리 노부부에게 추가적으로 신경안쓸수있게 이삿짐 옮겨주셨어요. 이사가는곳에 빌트인 장 공사하느라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차분히 원하는 위치에 안전하게 놓아주시고, 무거운짐 옮기시느라 힘들실텐데 항상 밝은 얼굴로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방 담당 이모님도 센스있고 신속하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내년 큰딸 이사때 또 추천했습니다. 66호5팀 너무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연말연시되세요.^^~
김경희 | 송파구 오금동 | 2020.12.28 -
66호점 4임
너무 이사 잘되었어요 꼼꼼한 포장이랑 인테리어 된 집이라 걱정했는데 깔끔히 손상없이 해주셨어여제가 한 영구크린 중에 최고였어요드레스 룸 팀장님이 옷 접어주신 실력이 ㅋㅋ 저보다 뛰어나세요 담에 또 하려구요
황소현 | 경기도 구리시 | 2020.12.28 -
이승우 팀장님 칭찬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힘드셨을텐데도 친절하게 넘 수고해주셨습니다덕분에 깔끔하게 이사마칠수있었네요수고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원영지 | 용산구 도원동 | 2020.12.28 -
이사 완려했어요
8시에 도착하신다고 하셨는데 칼같이 10분 일찍 도착하셨어요.10시 20분에 짐을 다 싸서 나갔습니다.정말 번개같이 하셨어요.새 집에 도착해서도 정리도 칼같이 해주시고 예쁘게 해주셨어요.2시 20분에 끝났습니다.모두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스트레스 없는 유쾌하고 즐거운 이사였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경원 | 하남시 신장동 | 2020.12.28 -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던 보관이사. 영구크린 53호점
전세 대란은 저에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ㅠ원하는 집이 날짜가 맞지 않아 약 한 달 반가량의 짐을 보관할 이사업체를 알아봐야 했습니다36개월 미만 아기가 둘이나 있던 저희 가족은 아기의 물건들과 식기, 가구가 위생적으로 보관되어야 하는 곳으로 알아보던 중국내 유일 자체 보관창고를 운영하는 영구크린을 알게 되었어요대표번호(1566-0924)로 연락드리자 30분도 지나지 않아서 53호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영구이사는 지점별로 호수를 붙여서 통일성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혹시라도 불상사가 일어나더라도 한국소비자원CCM에 인증받은 업체이니 괜찮을 것 같아 방문견적을 요청드렸습니다특이사항 기재로 안심 또 안심^^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궁금한 사항들을 물어보며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사진상으론 잘 확인되지 않지만 특이사항에 아이가 있으니 주변 정리 및 정리 정돈에 신경 써야 한다고 기재해 주셨습니다~기존 집에서 이삿짐을 빼는 10월 25일..ㅠ첫 신혼집으로 워낙 급히 마련한 집이다 보니 좁지만 아기들 때문에 짐은 많고널브러져 있는 옷가지들과 침구류들..ㅠㅠ민망한 모습들이 너무 많았지만 전문가분들답게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시더군요너무 좁은 집 때문에 제가 같이 있기엔 4명이나 오셨기 때문에 방해가 될 것 같아 냉큼 자리를 피해드렸습니다당일 가스 전출신고와 전기요금.수도요금 등등 정산하느라 사진을 하나도 못 찍었네요 ㅠㅠ그만큼 짐 빼는 시간이 순식간이었습니다;;알아서 잘 정리하시고 가전제품들은 두툼한 보관천에 잘 싸서 이동하셨고버릴 물건들은 신랑에게 물어가시면서 진행하셨는데 보관이사다 보니 냉장고 음식을 다 정리하지 못해서...하.. 여기서도 정말 민망함이란..ㅠㅠ 정리하시는 이모님께 너무너무 죄송하고 고마웠습니다보관 창고로 이동하셔서 오후 1시 전후로 다 창고에 잘 이동되었다며 직접 전화가 와서 안심했습니다 ^^날짜 변경 후 확인 문자가 와서 편했어요!원래 이사 예정일은 12월 8일이었지만 뜻하지 않은 집수리 문제로 일주일 뒤로 연기하여 12월 15일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이 부분도 보관료만 소액 추가해서 별 무리 없이 제가 원하는 날짜에 변경되어 너무 편했습니다~집 수리 때문에 이사할 집 내부에 분진이 많이 날린 상태였고집 수리 이후에 도배, 장판을 했다고 해도 창틀, 베란다, 싱크대, 현관 등등 정말 지저분해도 이렇게 지저분할 줄이야..다행히 영구크린에서 진행하는 입주청소 서비스가 있어 별도 신청하여 입주청소도 받았습니다 ^^입주청소 진행 전에 추가 확인 문자 주는 센스원하는 날짜에 입주청소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예약은 필수겠죠~저희는 기존 집에서 오래된 에어컨을 버리고 왔기 때문에 별도 신청하지는 않았지만아이가 있다면 에어컨 청소도 추가해서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구석구석 클린을 도와줄 만능 장비들 아무래도 다양한 청소를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장비가 정말 많았는데요 혹시라도 장판이 상하지 않도록 추가 비닐을 깔고 장비를 놔둬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사진조차 찍기 싫었던 이전 모습의 싱크대...ㅠㅠ정말 정말 더러워서 가장 걱정스럽고 청소하시는 분께 너무 죄송했었는데요ㅠㅠ정말 안 보이는 부분까지 광이 나도록 청소해 주셨습니다 ^^ 듬직한 뒷모습! 현관문 밖 복도도 닦아주셨어요!!청소 사진들을 보시면 굉장히 어둑한데요이사할 집에 묵은 때가 많아서ㅠㅠ 오후 6시가 다 되도록 청소가 끝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큰 베란다 창이 많았고 창문이 많다 보니 창틀도 많고..베란다 공간이 변수였어서 청소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셨습니다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동이었어요오후 6시 30분이 넘어서야 입주청소가 끝이 났다는 전화가 왔고많이 힘드셨을 텐데도 약품을 한두 번 뿌려서 진행이 안되는 곳들이나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면 되는지 유선상으로 세세히 알려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 드디어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끝나고 이사 날이 왔습니다^^골목이 좁아서 5T트럭, 사다리차 기사님 고생하셨어요ㅠ9시 30분 도착 예정이었는데제가 9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먼저 오셔서 주변 차 정리하고 계시는 상태였습니다 ^^4톤이 조금 넘는 짐이었기에 5T트럭이 왔습니다 ㅎㅎ이전 짐 뺀 집에서는 5T트럭이 진입이 불가한 곳이라 정말 고생하셨는데너무 정신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그날의 53호 이사 팀 분들이 그대로 오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잘 지내셨는지 서로 안부도 묻고~ 이사 시작 전부터 훈훈했습니다 :)바닥과 창틀을 소듕하게~ 가구도 애지중지오랜기간 합을 맞춰오신 팀이라서 그런지 팀워크가 좋아서자잘한 짐들이 많았음에도 순식간에 짐이 올라오더라고요 :)바닥에 PP판을 깔고 흠집 없이 진행 잘 해주셨습니다 ^^신발에도 보호 덧신 신고 깨끗하게 옮겨주셨어요~가구 하나라도 수평까지 확실하게정말 감동이었습니다ㅠ저에게 가구 위치 확인하시면 가구 하나하나에 수평을 확인하시며 챙겨오신 지지판으로 수평을 잡아주셨어요~위치 잡고, 혹시나 위치가 애매하거나 제가 헤매거나 하면 알아서 위치를 조정해 주시거나 더 나은 방향으로 잡아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그리고 아기가 있어서 혹시나 서랍장이나 책장에 아기가 매달려 앞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옆 가구와 연결도 덤으로 해주셨어요 ^^이런 세심한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책장에 책들도 가지런히 차곡차곡 청소도 틈틈이가구 하나 놓을 때마다 청소하시는 이모님께서 주변 청소를 바로바로 해주시고~정리 정돈도 하시면서 진행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정말 이사 날을 휴일로 만들어준다는 영구이사는 진짜였습니다 ㅎㅎ이사 오기 전 모양으로 정리돼있는 옷들별도 요청 없이 정리되어 있는 묵은 짐들 영구이사 후기에 행거에 달려있던 옷들이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듯이 그대로 걸어주신다는 내용이 있던데 이것 또한 정말이더라고요 ㅎㅎㅎ 대신 정리해서 달아주실 때 제가 위치 바꿔달라 말씀드리거나 하면 당연히 이 부분도 바로 고쳐주십니다 ^^ 아래 이불 짐이나 제가 진공 비닐팩에 넣어서 보관했던 묵은 짐들은 알아서 새로 생긴 장에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 센스들이 보통이 아니신 것 같아요! 깨끗이 정리해 주고 가신 곳을 저희가 어지르는 너무 금방 끝나서 사진도 많이 못 남겼어요 ㅜㅜㅎㅎ공실에 들어온 상태였기 때문에 11시 30분쯤 이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이사하고 정리할 거 없이 이렇게 바로 쉴 수 있을줄은..ㅎㅎ물론 제가 이사 오기 전에 정리하지 못한 묵은 짐들 정리는 앞으로의 제 몫이겠지만~당장 이사 후에 이것저것 치워야겠구나 하는 거 없이 이사가 끝났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편했습니다 ^^심령사진 아니에요~ㅋㅋ 저희 첫째에요~ ^^커튼도 바로 달고 싶었는데 제가 요청드리니 흔쾌히 커튼을 달아주셔서입주 다음날부터 햇빛에 애들이 뒤척이지 않고 꿀잠 잘 수 있었어요 ^^신랑이 이사 당일 연차를 쓸 수 없어서 오후에서야 집에 왔는데 커튼이 달려 있으니 본인은 집이 깨끗한 거보다 자기가 수고해야 할 일이 줄어들어서 좋아하더군요 ㅋㅋㅋ역시.. 이사하는 날을 휴일로 만들어주는 영구이사 ㅠㅠ 갬덩~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는 그릇들01.jpg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는 그릇들02.jpg 주부들은 이런 게 너무 좋아요 ㅠㅠ.. 정말 이사 후 쉴 수 있었던 이유는 그릇들이 쓰기 편한 동선으로 정리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냥 이것저것 마구 넣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부분들이 보여서 또 한 번 갬덩 ㅠㅠ 그날 저녁에 바로 식재료만 사서 맛있는 집밥해먹었습니다 ^^ 솔직히 처음에 이사 견적 받기 전까지만 해도 반신반의했고 가격 또한 다른 곳보다 비싼 편이라 느꼈지만 최종 서비스를 다 받았을 때는 매우 만족한 이사였다고 저도, 신랑도 인정했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었기 때문에 보관이 사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구이사였기 때문에 맡길 수 있지 않았나 감히 말해봅니다 ^^ 지금 집에서 최대 10년 바라보고 거주 예정인데요~ 이 집에서 이사 나갈 때도 영구이사 53호점 분과 함께하고 싶네요 ^^ 어려운 시기에 이사라는 큰일을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조성미 | 광진구 자양동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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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호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오늘 저희는 영구 이사 83호점에서 보관이사를 했습니다.남편의 직업상 이사를 많이하는데 저는 항상 영구이사를 이용합니다.과거에 한번 기사님의 실수로 에어컨을 파손하신적이 있었는데,사과하시고바로 처리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던 기억이 있고,이사중 흔들리는 책상을 더 튼튼하게고정 시켜주시면서 가구도 체크 해 주셨던 기억들이 있어서 저한테 영구이사는 무한 신뢰의 업체 이거든요~^^사실 처음 견적을 받을때는 영구가 다른 업체들보다는 분명히 더 비쌉니다...ㅠㅠ저렴한 금액은 아니지만 가장 큰 일 중 하나인 이사를 이름도 들어본적 없는 업체에 맏기기에는 불안함이 커서요,,..조금더 들어도 마음편히 이사날이 휴일이 되고 싶은 마음에 항상 영구를 선택한답니다.이사날 아침에 살짝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정확한 시간에 시간 맞춰서와주셔서 아무 탈 없이 이사를 너무 잘 할 수 있었습니다.팀장님도 그렇고 다들 젊으셔서 으샤으샤 정말 후딱 끝내주셔서정말 말대로 이사날이 휴일이 되었네요~^^ㅎㅎ보관이사라 어디로 짐이 가는지도 궁금했는데 짐이 간 곳의컨테이너도 사진으로 보내주셔서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이제 한 달 뒤에 리모델링 공사를하고 새집으로 이사 갈텐데지금처럼 무사히 안전한 이사 마무리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친절하시고 재밌으시고 프로다우신 우리 83호점팀~너무 감사했습니다~한 달 뒤에 다시 또 뵐께요~^^
엄주희 | 중구 신당동 |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