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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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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신속 강추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견적받고 진행했는데 역시 추천할만합니다.새아파트 입주여서 키불출하고 엘레베이터로만 이전해야해서 시간이 오래걸리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모두들 친절하시고 능수능란하게 착착 진행해주셔서 금새 끝났어요. 아기도있어서 걱정했는데 비닐로 다 개별포장해주시고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어요피톤치드도 뿌려주시고 ♡덕분에 새집에서 즐겁게 잘 지낼수있을꺼같아요감사합니다 ^^
서진쉬 | 관악구 신림동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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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날짜 착각으로 멘탈 붕괴된 이삿날 171호점 덕분에 무사히 이사 마쳤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삿날 아침...약속한 시간이 되어도 이사차가 안 오시길래...이상하다 했죠. 보통 일찍 오시던데 ...그런데 순간 불길한 느낌이 지나갔어요...인터넷 후기들 보면 이사업체에서 날짜를 착각해서 이사당일날안 오셔서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던 글들이 생각나더라구요...설마 설마 하며 계약서를 봤는데...정말 순간 하늘이 노래지면서 멘탈이 탈탈 털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된 이사날짜가 글쎄...다음날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과거로 기억을 돌려보면 견적 보러 오시던 날...전날 몇군데서 견적을 보았는데 물건이 없어지는 일로 인해서 이 날도 멘붕인 상태였고 영구이사는견적신청을 하긴 했지만 크게 염두는 두지 않았었어요. 브랜드이고 비쌀 것 같고 인터넷 후기에서 좋지 않은 후기를 보아서 그냥견적만 한번 받아보자는 마음이였어요. 그런데 상담을 하다보니까 뭔가 체계적이고 가격도 엄청 저렴하지는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에다가 이사하게 되면 물건분실 같은 것으로 신경쓰게 되는데 영구는 as가 확실한 것 같아서 조금 더 주더라도 나중을 생각해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문제는..계약 당일날 제가 멘붕에 정신이 없어서 계약 날짜를 이야기하면서 꼼꼼히 체크를 안했다는 거예요. 다음날 계약을 하면서 날짜를 문자로 남겨주셨는데도 그냥 스쳐지나갈 뿐 날짜가 틀리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죠 ㅠㅠ그렇게 당일날 계약 날짜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고 상담했던 분에게 전화를 드렸죠.. 당시에는 당황스러워서 설마 설마 아닐꺼야 하는 마음이여서 왜 안 오시냐고 전날 전화도 하지 않았냐고 물었죠. 계약서를 확인 안하고 문자에 적힌 날짜도 확인 안한 저의 불찰인데 설마 이게 현실이 아니길 바랬고 지금 가고 있다고 이야기하길 바랬는데...계약서에 명시된 날짜가 바뀔리는 없었죠. 처음에는 조금 당황하시는 것 같더니 바로 팀을 구해서 보내드리겠다고 걱정마시라고 하셔서 우선은 전화를 끊고 기다렸죠. 기다리면서 저는 남편에게 엄청 혼났어요. 가장 기본인 날짜 확인도 안하고 이게 무슨 일이냐...라디오에 사연 보내야 할 만큼 황당한 일이다...등등..전날 집주인과 마찰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있던 저는 누구 탓도 할 수 없이 망연자실해있었어요. 그러는 사이 상담하시는 분이 두세번이나 전화를 주셔서 걱정마시라고 오실 아주머니가 a급이시라고... 잘하는 팀이라고 너무 자상하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몇번이나 전화를 주셔서 걱정말라고 이야기해주시는게 너무 감사했는데 잘하는 팀이라고 a급이라는 말에는 사실 믿지 못했어요. 당일날 구할 수 있는게 그저 일용직 일하는 분들로 구성해서 보내시는게 아닐까 싶었고 남편도 아마도 그런 분들 오실꺼라고 우리 잘못이니까 뭐라고 하지도 못할꺼라며 했죠. 어쨌든 누가 오시든 오셔서 이사할 수만 있다면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렇게 기다리다 반가운 이사차가 왔어요. 일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셨는데 사람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이사업체나 인테리어 업체나 사실 일하는 분들 좀 거칠고 그런 분들이 많으신데 오신분이 전혀 그런 느낌도없고 쉬는 날 오셔서 짜증날법도 한데 그런 티도 안내고 밝게 인사해주셔서 처음 뵙자마자 안심이 되더라구요. 아마도 남자 팀장님이신 분은 이사 내내 유쾌하시고 농담도 하시면서 너무 잘해주셨어요. 아주머니도 역시 a급이라는 말대로 본인 살림 정리하듯이 정성껏 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누가 오던 이사만 하면 된다 생각하고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영구이사팀의 정식 직원으로꾸려진 팀에 인상들도 좋으시고..오신 분들 뵙고 남편이랑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안심해도 되겠다고 너무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죠. 다른 사진 찍은 것들은 얼굴 가리는 편집이 안되어서 올리지 못했구요제가 건강문제가 있어서 사실 살림을 깨끗하게 하지를 못해서 사실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보실 이사업체분들에게 죄송스러웠는데요냉장고 윗 부분도 닦아 주시고냉장고 안쪽은 스팀으로 다 쏴주시면서 십년 넘은 냉장고를 새 냉장고로 만들어주셨어요. 냉장고에 깨진 선반도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성에 낀 것도 어떻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시고...가구들은 다 겉에 씌워서 해주시고정리들도 어찌나 깔끔하게 해주셨는지 몰라요. 들어오실 때 속비닐 새거랑 뽁뽁이 한가득 들고 오셨는데 뽁뽁이에 다 싸주시고 속비닐 사용해서 깨끗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덕분에 그릇하나 깨진 거 없이 잘 왔구요. 없어진 물건도 하나 없었어요. 예전에 이사하면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자기 이가 나가서 속상했는데 이 나간 걸로 보상을 요구하기도 그렇고 그냥 넘어갔는데 다 정성스레 해주셔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자기들도 다 예쁘게 잘 새집으로 왔네요. 싱크대에 그릇 진열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그대로 잘 쓰고 있구요 세탁기도 잘 돌아가는지 직접 다 확인시켜주셨어요. 빠진 부품도 마침 있어서 교체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새 집으로 가서는 신발에 신발보호비닐 신고 해주시고 장판 밑에도 보호장판 같은거 깔아서 해주셔서 상한 거 없이 잘 했네요. 너무 칭찬일색인가 싶은데요...큰 가구가 움직이다 보니 의자에 약간의 흠집이 생긴거 외에는 정말로 너무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감사해서 식비도 드렸는데 안 받으시고,,중간에 집주인이 윗집과 약간 언성이 높아지는 일로 약간 딜레이 되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늦어진 이사에 죄송스러웠는데 짜증 한번 없이 다들 침착하게 해주셨어요. 이사 전 부터 이런저런 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는데 이사날 전화위복으로 너무 좋은 팀 만나고 상담하시는 분도 안심되게 해주셔서 잘 했구요 덕분에 새로온 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다음에 이사하면 또다시 영구이사 171호점으로 하려구요. 그 날 매우 당황스러우셨을 상담하시는 분께...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어요. 상담할 때부터 이사 마무리하고 전화까지 너무 안심되고 믿음직스럽게 상담해주셔서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잘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자 팀장님과 아주머니도 너무 감사했어요. 저의 실수로 쉬는 날 일하셔서 죄송했는데 짜증 한번 없이 정성스레 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 계시다면 꼭 추천해주려구요. 영구 이사 171호점 흥하길 바래요..^^
한윤정 | 대전시 중구 | 2021.03.29 -
믿음직스러운 이사업체, 영구크린!
저희는 3월 20일 토요일에 이사했어요! 이사 두 달 전부터 여러 업체에 견적을 맡겨보았는데 업체마다 짐도 많이 없는데 기본이 100 이더라고요 턱도 없는 가격에 영구크린 견적을 받고 20만원이나 저렴하게 양심적 견적을 주셔서 적정한 가격으로 이사 결정 저의 가격대에 적합하고 믿음직하여 영구크린으로 선정하게 되었어요 ! 18평대 아파트에서 24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버릴 가구는 다 버리고 큰 짐들은 많이 없는 편이라 걱정 없이 다 맡겼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던 시스템 조립행거가 있었는데 다 하나하나 해체해서 꼼꼼히 포장해서 주시고 새집으로 옮겨주셔 깔끔하게 조립해서 바닥의 높이도 잘 맞춰주셔서 흔들림 없이 다 해주셨어요! 근데 이사하는 집이 오래된 집이라 전부 리모델링을 하게 되어 이삿날에 맞춰 끝낼 수 없더라고요. ᅲᅲ 이사하는 날 싱크대와 붙박이장 설치로 정리할 수가 없는 상태 작은방에 안방, 주방, 화장실 순서대로 차곡차곡 박스 그대로 작은방에 차곡차곡 쌓아주셨어요. 정리 할 것이 걱정이지만 박스에 물건들이 기스나지 않게 조금씩 나눠 담아 넣어 주셔서 무겁지 않게 하나하나 꺼내어 정리했답니다. 정리 끝난 바구니 전화 드렸더니 바로 수거해 가셨답니다! 그리고 세탁기와 건조기도 흠집이나 기스하나 없이 깔끔하게 옮겨주시고 설치해주셨습니다! 착한가격 성실한 답변 영구크린 짱입니다. 이사는 영구크린 적극 추천합니다 :)
김경화 | 경남 김해시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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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운대점 김정화 마스터님께 이사청소 받았습니다.일요일인데도 일찍부터 와주셔서꼼꼼하게 청소해주시고저희 요청사항까지 잘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기회되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박기윤 | 서구 서대신동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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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선생님들 너무 꼼꼼하세요!
너무 수월하게 이사했습니다 여사님께서 특히 너무 꼼꼼하시고 저희 편의 많이 봐주셨어요 보관이사했는데 보관상태도 좋습니다 새로 사간 티비 거치대도 직접 조립해주고 청소까지 싹하주셨습니다 추천해요!!!
한다혜 | 서대문구 홍제동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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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너무나도 큰 일이었던 이사를 드디어 끝냈네요.노원34호점 이민세팀장님, 회기이모, 오순이모 외 팀원분들 덕분에 편안하게 이사 잘했습니다.이사날 주차된차량으로 애먹어셨는데도 싫은내색 하나도 없으시고 특히나 주방정리 도와주신 이모님들~성격도 좋으시고 웃으시며 일하시는데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여~마지막까지 더 필요한거 없으시냐며 스팀청소까지 해주셨답니다.날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던 이삿날이었습니다.주변에 추천 해드려야겠어요~
윤은경 | 노원구 중계동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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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했던 3번째 이사. 우주최강 115팀과 함께!
이사...진짜 안하고 싶었다....첫번째 이사때는 이사업체가 마지막 먼지 안쓸고 가서 입주청소 하고 가라는 집주인땜에나가는 마당에 입주청소 불러주고 나오고두번째 이사때는 보관이산데 당일 이사라고 착각한 업체땜에새벽 6시에 6명이 후다닥 놓고 간 짐 땜에 화병나는 줄 ㅠㅠ냉장고 방향 한번 바꿔달랬다가 눈치란 눈치는 다 받고 커피 사달라~~머해달라 왠지 불안해서 옆을 떠나질 못했던 이사.그래서...이번 이사때는 9곳에서 견적을 받았었다영구 이사는 왠지 비싼줄 알았는데왜냐면 두번째 업체에서 영구는 비싸기만 비싸고 다 외국인에비닐 포장도 안하고 짐을 막싼다는 (지금 생각하니 너무 웃긴 ) 이야길들었었기에...그런데 읭?당일에 오셔서 상담해 주셨고 가격도 다른업체와 크게 차이 나지 않았다마지막 업체가 많이 저렴했지만 추가금도 있었고 피아노는 따로 업체 불러달라셨고 인원수 차이도 있었기에우리도 이번에는 브랜드 한번 써보자~~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고 계약했다당일날 예정된 시간에 오셔서 인사하시더니 버릴 물건. 물어 보시고 거실에 있는 물건 부터 짐을 싸기 시작하셨다.우리딸 등원 시키고 오니 거실 짐이 거의 엄서용사다리 차도 도착하고 진짜 가는구나아~~놀랬던게 저번엔 옷장 옷. 책장 책 빼지않고 다 그대로 싸서 갔었는데 115팀은책 다 빼서 옮겨주시고 옷장 옷 다 빼서 옮겨 주셔서너무 비교가 되었고 일 처리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라 정말 마음이 편했다.저번 이사때는 먼가 마음이 불안해 쫄쫄 굶으며 딱 붙어서 짐 싸는거 다 지켜보고 있었는데이번엔 너무 알아서 척척 잘해주셔서 편의점에 가서 간단히 라면도 먹었다.이사날 편의점에서 라면에 김밥을 먹다니 ㅠㅠ이분 정말 킹왕짱!!!!!웃으시면 눈이 너무 이뻐서 덩달아 상대방까지 기분좋아 지는 솜사탕 같으신분 ^.^아기 책장 뒷면이 벌어져 있었는데 벌어진 책장 나사 피스도 박아주시고끊임없는 아이 물건에도 웃으시며 일해주셨다.아이 책장 위치도 계속 물어보시며 수정해주시고헤어지는게 아쉬웠던 분.... ㅠㅠ지금 뭐하시나요 어디 계시나요~~ 또 뵙고 싶어유~~~세탁기 하나 옮기시는데도 보통 포스 아니심!!!낑차 낑차.세탁기야 안뇽~~이번엔 피아노님...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썼던 30살이 넘은 내 피아노.업체를 따로 부를까도 고민했지만 영구에서는 가능하다고 하셔서 튜닝만 따로 하기로 했다.피아노 전문 업체에 문의 했더니 34만원에 튜닝비는 따로 라고 하셨는데115호 팀원분 전혀 망설임 없이 피아노 운반을 진행하신다.옛날 피아노라 엄청 무겁고 전공생 피아노라 뒷판이 높은데 역시 척척!!!피아노는 사다리차 이용하시지 않고 엘리베이터로 옮겨주셨다. 정말 감사해용우리짐이 7.5톤 계약이였는데 짐이 많아서 용달 하나를 더 따로 부르셨다.저희집 5톤이면 충분하다던 업체 뭔가요~~~~다른 업체였음 짐이 너무 많다. 차를 한대 더 불러야 된다. 얼마가 추가된다. 하셨을텐데영구는 알아서 차 부르시고 마무리 정리까지 척척.아마 이사가기 전 짐 싸면서 부터 이때까지 신랑한테이번에 영구에서 하길 잘했다 여보 소릴 17번 정도 한듯 ㅋㅋ마무리 청소 까지 해주시고 빠진 물건 확인하고 떠나는 우리의 3번째 집잘있어 ㅠㅠ진짜 해드리고 싶어서 식사 대접 하려고 했는데저희 알아서 먹을께요 신경쓰지 마세요 하시더니식사 하시고 와선 또 빠르게 이사짐 정리를 해주신다.현관에서 옷장이 안들어와서 애먹었는데 현관문 탈거하시더니 넣어주시고이번엔 또 세탁실에 세탁기가 안들어가서 세탁실 문짝을 탈거하셔서 넣어주시고정말 애쓰신 115 지점 팀원분들피아노도 원하는 자리에 잘 들어왔고 옷들 정리도 척척해주시고 이불은 다시 개어서 넣어 주셨다ㅠ침대 틈 먼지도 닦아주시고 ㅠㅠ 감동의 도가니탕아니 어떻게 물건을 뺀 위치를 그대로 기억하시고 그대로 다시 제자리에 넣어주시는지어제 일도 잘 기억 안나는 나는 너무 놀라웠다^^; ㅋㅋ팀장님은 정말 묵묵히 맡은일을 척척 진행해 주신다.에어컨 탈거도 잘해주셨고 정수기 탈거도 문제없이 해주셔서 추가금 없이 설치했다.마무리 스팀청소에 피톤치드 까지 팍팍~~~!!요 서비스가 좀 기대됫었는데 향기도 좋고 역시 영구구만~~~ 했다.나는 아무것도 한것도 없는데 나중엔 쇼파에 털썩 주저 앉게 되던데 오전부터 너무 감사했어요불안하지 않게 저희짐 옮겨주시고 꽃병 하나 깨진 것 없이먼지 빼고 다 옮겨 주셔서 새 보금자리에서 기쁜 마음으로 다음날을 시작했답니다.우주 최강 115팀원분들!! 인생의 하루를 행복한 기억으로 남겨주셔서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항상 건강챙기시고 다음에 또 부탁드릴께요^^!
전지원 | 서울시 강서구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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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칭찬글
이사를 앞두고있어 청소를 해야하는데 엄두가 나지않아 전문업체를 찾아보다 영구크린을 선택하게됐습니다 예약날짜 시간 등 사전에 미리확인메세지 주시고 중간중간 청소진행상황 메세지로 주셔서 맘이 놓였 습니다 마지막 점검갔을때는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욕실에는 락스를 쓰면 색변질이 있을거라는등 꼼꼼하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하루종일 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너무깨끗해진 집을보고 너무맘에들어 감사했습니다
박경남 | 강동구 명일동 |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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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너무 기분좋게 잘했어요^--^
친절하시고 힘도쎄시고ㅎㅎ 원하는대로 뚝딱~!!!완전 최고였어요~~!!!담당반장님과 팀원님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희란 | 강남구 대치동 |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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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29호점 두번째 이용합니다. 견적 그대로 진행해주셨고모두 성심 성의껏 진행해주셨습니다.담에 이사해도 또 29호점 연락드리려고요
김송이 | 서울시 서대문구 | 202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