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84건
-
여기 진짜 최고입니다.
지인 소개로 청소를 맡겼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1. 청소 하루 전 연락오셔서 중요하게 청소해야 할 부분 등을 체크해주셨습니다. 2. 청소 전 및 중간마다 인테리어 상 문제가 있는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서 사진으로 알려주셨고, 덕분에 그 부분을 인테리어 업체에게 A/S 받을 수 있었습니다. 3. 인테리어 후 입주청소라서 싱크대 하부장 등 많은 먼지와 톱밥을 하나하나 제거해주시고 청소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 후 입주청소를 해야한다면 꼭 추천드려요 ! 4. 청소 후 제 퇴근시간까지 기다려주시고, 청소부분을 확인하고 추후 관리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5. 바깥 창문도 요청해드렸는데 충분히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는 청소입니다. ! 감사드려요^^
정재혁 | 경남 양산시 | 2021.05.24
-
내 인생의 첫 이사, 원래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월 20일, 인생의 첫 이사!를 마쳤습니다. 옷 몇 박스, 책 몇 박스 들고 방을 옮기던 대학교 시절을 빼고 가전, 가구, 살림살이 이사는 처음이었네요! 이사 날짜가 정해지고 나서 견적을 7군데(+동영상으로 1군데) 받았습니다. 이사 견적은 6.5톤(20평대) + 사다리차 2번 기준으로 받았는데요. 그 많은 업체 중에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된 건 1. 신뢰성 있는 업체 (네이밍! 브랜드!) 이사를 검색하면 업체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한참 이사를 알아보던 시기에, 마침 보이는 이사 차량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영구 이사 차량이 참 많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여기 저기 견적 문의를 남겨서 받다가 그래도 많이 들어본, 유명한 업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확실한 A/S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주위에 알리자, 이사 선배(?)님들께서 열이면 열 모두 A/S 여부, 보험 가입 여부를 꼭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이사를 하다보면 가전이나 가구가 망가지는 건 감안해야하지만, 정도가 너무 심할 경우에 대한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요! 그래서 이사 업체를 사이트마다 보험 처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불편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았습니다. 3. 꼼꼼한 견적 상담 온라인 견적을 제외하고, 방문견적을 받은 7군데 중에 영구이사를 포함한 딱 2군데만 저희 집 옷장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샘 키높이 옷장은 분해 이동하여 설치해야 해서 추가요금이 붙는다고요! 견적을 받을 때는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마음 속으로 '탈락'을 외쳤으나 직접 알아보니 실제로 한샘 서비스에 장 분해-이동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고, 생각할수록 꼼꼼했던 견적 상담에 신뢰가 생겼습니다. 4. 만족도 높은 후기 이사 후기를 검색하면 광고가 정-말 많습니다. 그럴 때 '내돈내산' 과 함께 이사업체를 검색하면 찐-후기를 볼 수 있는데, -이사비용 아끼려다 망가진 가전 떄문에 돈이 더 들었다 -돈을 입금한 이후로는 나몰라라 한다 (A/S 못받음..ㅜㅜ) 부정적인 후기가 있는 업체들은 일단 걸렀습니다. 5. 가성비 견적을 받고 나면.. 사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건 결국 비용입니다. 저희가 정한 이삿날이 마침 손없는날이라, ‘평일보다 조금 더 비싸다-‘로 시작하는 건 모든 업체가 동일하였습니다. 가장 저렴한 업체와 가장 비싼 업체는 대략 30-40만원 정도 견적 차이가 났습니다. 영구이사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견적을 받기도 전에 '탈락'을 미리ㅎㅎ 외쳤지만 7군데 중 중간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서비스나 후기가 너무 좋았기에 다른 업체를 제치고 마냥 저렴한 '가격'이 아닌 가격 대비 서비스가 좋은 '가성비'로 영구이사를 선택하였습니다. 1. 계약을 결정하고 = 계약금을 입금하고 2. 이사 전 날, 확인 연락이 옵니다. 3. 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맞춰(사실 10분 정도 일찍) 전문가님들이 오십니다. 이사 당일....은.......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릅니다............. 이사가 처음이라 다소 긴장했던 것과 다르게..ㅎㅎㅎ 막상 당일은 정~말 할 게 없습니다... 왜 제가 긴장했나-? 싶을 정도로 (남편과 각자 휴가를 썼는데, 한 명만 써도 괜찮았을 거라고 이야기했네요..) ** 이사 당일 사진 ** 레드카펫(=바닥 보강재)이 깔리고- 분업화 잘 되어 있는, 최고의 팀워크!♡ 그릇 세세하게 포장해주시던 주방이모님..♡ 식탁 보이나요..? 정말 모든 가전 가구 하나하나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이사 과정을 찍은 사진인데 다시 보니, 신발 전용 박스는 또 따로 있었군요 중간에 음식물 처리기 기사님, 인터넷 기사님 온다고 하셔서 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사진은 많이 남겨두었지만 사실 집에 있는 시간은 모두 합쳐도 채 30분도 안 되었어요; 정말 할 게 없어서 ㅎㅎ 남편과 주민센터도 다녀오고, 은행 업무도 보고 오고.. 떠나기전 동네 탐방도 하고.. 사다리차 구경하다가 이제쯤 필요할까 싶어 들어가보면 감동의 냉장고 ..ㅠㅠ 그렇지만 또 할 게 없다……….. 남편과 관리사무소 가서 일 처리하고 늦장 부렸더니 짐 다 뺐으니 점심 먹고 이사가는 동네에서 만나요- 하던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나 두고 온 물건이 있을까 싶어 올라갔더니 벽 긁힌 부분이나 찍힌 부분 없이 텅텅 빈 집이 되었네요. 이사가는 집에 저희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영구크린 차! 비밀번호 알려드리고 점심먹고 왔더니 다시 한 번 레드카펫! 덧신 착용하시고 꼼꼼하게 그리고 일사불란하게 정리 해주시던 113호팀 ★ 또 한 10분..있다가 할 게 없는 저와 남편은 새로운 동네 탐방을 나섭니다 ㅎㅎ 근처 편의시설 구경도 하고 새로운 동네 맛집 탐방도 하고 돌아왔더니 그 많은 짐들이 거의 다 정리되어있고! 끝이 보입니다! 옷장과 책장이 이미 넘쳐서 갈 곳 잃은 3봉지를 제외하고는 (추가로 옷장을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습니다.ㅠㅠ ** 감동 사진 ** 첫 이사라 .. 원래 이사가 이런 건가요? 이사를 알아보는 게 가장 할 일(견적 신청, 방문예약, 상담, 비교 등등)이 많았고 영구 이사로 결정하여 계약금을 보낸이후로는 정말 한 게 없네요;; 이사가 모두 끝나고 난 후기는 1. 영구 이사 113호팀 최고!!!! 팀워크+분위기도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113호팀 네 분 다 성격이 너무 친절하고 밝으셔서 기분 좋은 이삿날이었습니다.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로, 저희의 요청사항도 다 들어주셨습니다. 특히 이미 설치 완료 된 블라인드도 사이즈 때문에ㅠㅠ흔쾌히 바꿔서 다시 달아주셨네요. 저희 집 침대가 큰 편이라 옮기시다가 한 분이 다치셨는데도 너무 유쾌하게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안쓰럽다가도 프로 정신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2. 가구가 고쳐져있어요. 가전, 가구 고장은 커녕 너무 흔들거려서 버리려고 했던 식탁이 고쳐져있고 레일이 고장난 줄 알았던 서랍장도 다 고쳐져있었습니다. 주말에서야 세탁기, 건조기 다 돌려봤는데 아무런 이상 없이 모두 잘 되네요! 가장 걱정했던 가전 가구 이동이, 고장이나 파손되지 않고 무사히 완료되었습니다! 3. 정리 및 청결! 박스에 일회용 비닐사용, 덧신 착용은 물론이고 가전과 가구에 쌓인 먼지도 모두 보이지 않네요~ 냉장고, 주방의 그릇이나 소스 통 등등 모두 너무 깨끗해요! 이사가 끝나면 그래도 한 번 닦아야지 싶었는데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쾌적하게! 두 다리 쭉 뻗고 쉬었습니다. '이삿날 휴일선언'이라는 문구가 하루종일 생각나던 이사였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영구이사와 함께라면 누군가에겐 처음인, 또 누군가에겐 몇 년만에 한 번인 이사가 설렘과 행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박예은 | 서울시 성동구 | 2021.05.24
-
짱이에요 239호점 칭찬합니다
첫신혼집을 떠나 새보금자리로 가는 연결다리가 되어주신 영구이사이사갈집 리모델링으로 두달여간의 이삿짐보관이 필요했고곰팡이가 생길까? 물품이 손상될까? 온갖 걱정에 이곳저곳 검색하며그래도 대기업에 맡기는게 낫겠지하며 선택하게된 영구이사!!!반신반의하며 방문견적요청드렸고빠른응답과 방문으로 견적을 받아볼수있었어요고민하시며 최대한 비용절감을 위해 애써주셨고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을 문의드리니 걱정말라며안심시켜주셨어요그래서 견적받은후 바로 영구이사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이삿날 전까지는 걱정반설렘반이였는데막상 이삿날되니 시간마춰 와주셨고8개월된아기가 있었는데 테이프소리에 아기놀랄까 걱정해주시며고객우선 아기우선이라시며 항상 웃으며 친절히대해주셨어요직원분들간의 관계도 좋아보였고잔잔한짐들이 많아걱정했는데뽁뽁이며 비닐이며 다씌워가며 신속히 꼼꼼히 포장해주셨습니다바닥이 손상될까 이사짐 옮길부분은 바닥보강하여 작업하여주셨고걱정과다르게 만족스러운 이사를해서 감사했어요보관잘해주시고 다음입주때 또만나요^^
정한나 | 부산진구 양정동 | 2021.05.23
-
541호점 너무 친절하세요
지나가다 영구크린 이사차 보고 찾아봤는데 가까운곳에 지점이있어바로 전화로 상담 후 예약했습니다입주청소가 처음이라 걱정이많았는데너무 깨끗하게 잘해주시고 청소 후 힘드심에도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기분좋은 입주청소였습니다예약때 4~5시간정도라고 들었는데 더 오랫동안 꼼꼼히 해주셨네요추천합니다!!!
박은혜 | 기흥구 동백동 | 2021.05.23
-
405호점 감사드립니다.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정말 꼼꼼하게 이사해주셨습니다.요구사항 하나 하나 다 완벽하게 처리해주셨고 뒷청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이사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임임애 | 부산시 동래구 | 2021.05.23
-
입주청소 영구크린 최고네요
두분이 오셔서 어찌나 친절하시고 꼼꼼히 해주시던지 감동받았습니다따로 확인작업 안해도 될만큼 믿고 맡겼네요영구크린에 맡기길 너무 잘한것 같아요물론 와주신 마스터분들이 열심히 해주신거지만요^^끝나시고 땀 흘리고 계신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고맙습니다
김명희 | 부산시 기장군 | 2021.05.23
-
손이진짜빠르심!퀵실버급!
처음 견적 내러오신분께서 시원시원하시고 믿음직하게 말씀하셔서 신랑이 바로 계약했어요~와~ 이사당일7시반쯤오셔서 기존집에서9시전에 물건다빼시고 새집가자하시는데.. 손도진짜빠르시고 힘드실텐데 설명도 잘해주셔서 진심감동이였습니다기존집 안방에서 아이와 같이 생활했는데.. 장농뺄때 곰팡이가심하게 있었어요.. 곰팡이 장농에묻은거 다닦아주시고 애기 여기서재웠었으면안좋았을텐데.. 라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새로이사한집에서 장농 다 벽과 띠어주셨구요오전11시에 물건넣는것까지 다끝났습니다애기장난감이 진짜많아 손갈일이 많았는데.. 손도 진짜빠르시고 친절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여러번이사했지만 견적시랑 실제이용시 많이 달랐는데..견적시 약속하셨던부분 모두 이행해주셨어요^^아주쪼금아쉬운건.. 이사하다 애기 책장이 조금 부셔졌어요 ㅠㅠ 애기꺼는 저보다 신랑이 더예민한데.. 일하시는분들이 모두 잘해주셔서 그런지 고생하셨는데 그냥 넘어가자고 먼저말하더라구요(짐정리하다보니애기 액자도 망가졌는데 신랑이 암소리않고 고치더라구요ㅋ)정말빠르고 깔끔하고 친절하게 일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살겠습니다~~아 그리고 책장 망가졌을때 많이 미안해하시고 대처잘해주셨어요~ 이래서 맘이 덜상한거 같아요
손정희 | 인천시 남동구 | 2021.05.23
-
66호 1팀 김민수 팀장님
영구크린 이사를 처음 이용했습니다. 기존에는 여기저기 가격비교해서 가격이 낮은 곳만을 찾아서 진행하다보니 싸움만 일어나거나 불만족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큰 마음 먹고, 이번 이사에는 영구크린에 처음 진행해보았고,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남겨주신 66호에 의뢰를 드렸습니다.이사를 진행하면서 저희 어머니가 많이 까다로우실텐데 이런 저런 부탁에도 모두 잘 응대해주시고 문제없이 잘 처리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이 아닌 다른 이사서비스를 이용할때는 인원도 적고, 일용직이 포함되어 잇거나 속도도 느리고, 청소도 대충하고 그랬는데 영구크린 66호는 인원도 충분히 팀을 이뤄서 진행하고 실력과 속도도 우수하시고 청소도 이렇게 깔끔하게 해주시는 경우는 여러번 이사중 처음으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여러 이사서비스 고민하시는 분들은 영구크린에 믿고 맡기시는게 무조건 좋을 것 같구요. 그 중에서도 66호 1팀 팀장님 및 그 팀원 모든분들 모두 프로페셔널했습니다. 다음 이사에도 꼭 66호 1팀에 요청 드리고 싶어요.저희 어머니가 이사에 만족하신적이 없는데 이번엔 최고로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까다로운 어머니임에도 항상 잘 응대해주시고 애프터서비스까지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른분들 친절하고 진짜 잘하는 팀중에 고민하신다면 66호 1팀에 의뢰하세요. 광고가 아닌 정말로 실 후기입니다.
김소영 | 경기도 구리시 | 2021.05.22
-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405호점을 칭찬합니다 ♡
선택의 기준:꼼꼼쟁이 직장동료와 조영구씨에 대한 신뢰남편과 나는 태어나서 딱1번씩 이사를 해보았다.그것도 초등학생때....우리 부부는‘이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앞이 캄캄해지는 사람들이었다ㅠ_ㅠ이런 걱정을 직장동료에게 털어놓았더니 자신 있게“내가 소개 시켜줄게!나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우리 집 이사하고 이어서 친정집도 이사했잖아”라는 것이었다.귀가 솔깃했다.그녀는 회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꼼꼼쟁이,일 잘하는 똑순이였기 때문!작은 물건 하나 살 때도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분석하는 그녀의 똑순이 기질을 나는1000%신뢰했다.게다가 추천받은 곳이(조)영구의 영구이사라니!!물건을 고를 때 잘 모르겠으면 브랜드부터 따져 고르는 나에게 딱 인 추천!똑순이 그녀와 조영구씨를 믿고 영구이사 한 곳만 견적 받고 바로 계약을 했더랬다.(한군데만 견적을 받은 터라 남편한테 큰소리 빵빵 쳐서 쪼끔 떨렸던 기억이(?!) 서론이 넘 길었네요이제 본격적으로 칭찬을 시작 해보겠습니다.첫 번째 칭찬.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이사를 만들어 주신 점.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사람이 마음이 편한게 최고다’라는 지론을 가진 저로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점이 첫 번째로 감사했네요~이사 걱정 때문에 잠까지 설쳤었는데 이사 날을 생각하면 즐거웠다는 느낌으로 기억 되네요약속한 시간에 딱!도착해주시고 밝은 인사와 이사 일정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해주시고는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무거운 가구,가전제품,예민한 악기,심지어 아기 물건까지 있는 집이었는데힘든 기색 하나 없이 농담까지 해주시면서 마무리 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제가 이사가는 집 동을 잘못 알려드려서 차를 돌리셨는데도...아무말씀이 없으셨어요..감사해요ㅜㅜ왜 그런 날이 있잖아요~기분이 좋은 날은 몸이 고단해도 덜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요~우리 집 이사 날이 딱 그런 날이었어요!!영구이사405호점 덕분입니다!!너무나 유쾌하신 실장님~그에 보조 맞춰 유쾌한 분위기 만들어 주시던 팀원들 넘 감사했어요~~덕분에 이사가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좋은 인식(?)까지 심어주셨네요^^두 번째 칭찬.완벽한 정리로 두 번 손 갈 일이 없었다는 점. 주방도구 정리는 안주인인 저랑 같이 의논해가면서 두 번 손 갈일 없게 해주셨어요~잘 정리해주신 덕분에“우리 딸 고생안해도 되겠다”라며 저보다 친정엄마가 더 좋아하셨어요전 무엇보다 냉장고 청소를 싹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닦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빼서 다 씻으시더라구요?!감동......(게으름뱅이 주부....ㅜㅜ) 그 외 다른 물건들은 기존 집에 있던대로 그대로 옮겨 주시되 동선이 더 효율적일 것 같은 부분은 추천도 해주셔서 예쁜 구조에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남편이랑 감탄 했던게 어떻게 저렇게 복기를 잘하시지?!잠시 보셨는데 그 자리에 딱딱 물건이 들어가있고 가랜다가 걸려있더라구요~역시 전문가는 다르네....하면서 멍~~때렸어요 우리 부부^^또 남편은 자기 옷 정리가 이번 기회에 잘됐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남편이 굳이 안하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금방 한다며 옷도 예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아쉬운 점은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실 줄 알았다면 수납가구를 미리 사둘껄...이라는 점이었습니다(이삿짐센터에서 잘 해준다해도 다시 정리해야 될 거야 라며 수납 가구를 미리 안 사뒀었는데..후회후회후회 오조오억만개....)세 번째 칭찬.전문도구(?)가 완비되어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있었던 점.우선 유니폼 입고 계신 모습이 단정해보여서 넘 좋았어요~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마스크도 이사내내 쓰고 계셨구요~ 더워서 힘드셨을 것 같은데.. 또 소파, 냉장고, TV 등등 포장하실 때 보니 포장할 물건 크기에 맞는 포장커버가 다 있더라구요?!예전에 길거리에서 이사짐 싸는 트럭을 본적 있었는데 더러운 이불에 칭칭 감겨진 가전제품 보고 윽....저건 아닌거 같아...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서 물건 크기에 딱 맞춰진 영구이사의 포장커버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아~ 역시 이사전문업체구나~특히 TV 커버는 참 멋지더라구요~ TV를 애지중지하는 남편도 엄지 척!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또 이사 짐 쌀 때 풀 때 바닥 상하지 말라고 플라스틱 박스 다 붙여 주시고~그것도 모자라 덧신까지 신어주셔서 안심되었어요우리 집도 그랬지만 다들 입주청소 비싼 돈 들여서 하잖아요~ 함께 우리 집을 아껴준다는 느낌 팍팍 받았드랬죠~네 번째 칭찬.영구이사의 슬로건.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점. 이사경험이 없어 걱정만 하던 우리 부부를 정말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입(?)으로만 이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칭찬 드립니다^^스팀청소에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가시고 난 뒤에 바로 바닥에 누워서 이사완료의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그날의 작은 에피소드.. 커튼봉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 설치를 못할 상황이었는데 실장님께서 기다렸다가 설치해주시겠다고 마트 가서 사오시라고 해주셔서 커튼설치까지 완벽하게 했습니다~ 커튼봉을 한번도 설치해본 적이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너무나 반가운 말씀이었어요~얼른 마치고 들어가고 싶으셨을 텐데.. 마무리까지 완벽한 405호점을 칭찬 안 할 수가 없네요~ 이상!! 이사를 하면서 느낀 감사했던 점들이예요~405호점 칭찬합니다 짝짝짝!!!다시한번 넘넘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단지 내에서 영구이사 탑차만 봐도 반갑고~ 혹시나 405호점 식구들은 아닐까?!하면 눈이 간답니다~조금 늦은 후기지만 그날의 감사했던 마음을 이렇게 라도 전하고 싶어 애기 재우고 조심조심 글 써보았어요~이삿짐 업체 찾느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영구씨를 믿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주찬미 | 부산북구 괘법동 | 2021.05.22
-
29점 김채원님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서 마음편히 이사했어요 감사해요
최진경 | 서울시 은평구 |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