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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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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신혼부부이고회사 일 때문에 힘도 시간도 부족하여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방문 전 요청사항 및 특이사항에 대해 미리 파악해주시고직접 현장에 있지 못하지만 현장에 있는 것 만큼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문자로 실시간 중계를 해주셨네요.마지막까지 혹시 보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연락달라고 퇴근시간까지 기다리셨다가 전화주시는 세심함..☆뵙고 인사도 못드리고 보내드렸는데퇴근하고 남편하고 와보니 신혼부부라고 집안 구석구석 추가 소독에 너무나 신경을 많이 써주신게 느껴져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낡은 주공아파트지만깨끗이 닦아주시니 사람 살만한 곳 같아졌네요.너무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보르미 | 단원구 고잔동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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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만나 이사 만족도 UPUP!!
안녕하세요^^내집 마련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신혼으로 가구 몇 개 가전 몇 개만 꾸려서 지내다아들이 태어나고 이사를 결심했어요.그리고 영구크린과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첫번째 방문!! 23호점 점장님이 방문견적과 친절한 설명을 듣고 믿음이 가더군요.두번째 방문 업체는 금액은 저렴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그리고 이사 전 입주청소도 영구에서!!일석이조^^깔끔하쥬?! ^^이사 전 고민이 좀 많았어요.포장이사 / 반포장이사 / 일반이사저희의 선택은?저희 집 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비용 줄일 생각으로"미리 우리가 포장하자!"그래서 반포장이사나 일반이사로 하려고 했던 저희의 큰 착오!!아이가 있어서 힘들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게;;;점장님의 추천으로 포장이사하길 잘했어요!그리고 무엇보다 이사하다가 가구나 가전 등생활 살림들이 깨짐이나 찍힘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경우보험처리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라고 하시더라구요.이사 할 땐 손 없는 날을 많이 선호하시죠?손 없는 날이라 해서 더 받고일반 평일 주말은 덜 받고이런 거 없이 다른 업체들보다 2~30만원 더 비싼 건 사실이지만이사하고 보면 아~영구에서 하길 잘했다!생각이 들게 되요.그만큼 안전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세요^^계약금 10만원 입금하고이사 전날 안내 전화가 또 왔습니다.신랑은 부동산 업무랑 동사무소 가서처리할 일이 좀 있어서 나가고아이랑 저는 그냥 가만히 앉아 보기만 했어요!너어어어어어어무 편하게 말이죠^^업체에선 8시까지 오신다고 했는데약속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1층 바닥에 깔고엘리베이터 찍힘 발생 방지를 위해 겉포장까지싹 다 하고 올라왔어요.참고로 저희집이 도로쪽이라 사다리차를 올릴 수 없어서엘리베이터를 이용했어요!가전 가구 살림살이 포장 담당해주시는 남자 직원 4명주방 담당해주시는 이모님까지 운반바구니, 이사박스들이 집에 들어오니 실감이 나더라구요."아~ 이사를 정말 가는구나!"테이프는 아낌없이 촤라라라라락~ 찌이이이익찍찍!옷 포장할 때도 깨끗하게 비닐 안으로 쏘옥!방마다 하나 둘 포장하시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그 새 이 집과 정이 많이 들었나 봐요.2시간 좀 지났을까요..짐은 거의 다 빠지고 빈집이 되어가니 먼저 이사할 집으로 가 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이 집도 이젠 안녕~~~20분 정도 지나니 바로 뒤따라 와서사다리차 위치 잡고 올려서새집으로 짐을 하나씩 들이기 시작했습니다!!이사할 집으로 와서 사다리 올리기 전에 가구 배치를 상세하게 물으시고바닥도 새로 다시 깔고 작업 시작 하셨어요^^8시부터 12시까지 정말 빨리 끝났죠?!신랑도 볼 일 다 보고 집에 와서 아이랑 같이 놀면서 마무리 할때까지 편하게 기다렸어요.* 영구크린 광주 23호점 추천합니다. *저희의 선택이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고저희가 마음에 들 수 있게 다 맞춰서 마무리까지 확실한 업체였어요.처음 내 집 마련으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지만덕분에 편하게 이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또 이사하게 된다면 잊기 않고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이경진 | 광주 광산구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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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클린
안녕하세요?어제 영구클린에서 이사했습니다.짐을 꼼꼼하게 잘 싸주시고 새집에 셋팅도 잘 해주셨습니다.냉장고 분해해서 새척해주시는거 진짜 감동서비스 였습니다.생각보가 짐이 많이서 고생스러우셨을텐데무엇보다 정말 친절하시고 커텐 까지 달아주셔서 감동의 연속이었네요.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이사해도 영구클린에서 하려구요.주변에도 마구마구 추천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박혜미 | 해운대구 반여동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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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대박 후기!!
집이 심하게 더러워서 많이 걱정했어요,너무 심각해서 죄송할지경 이었는데 청소하신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새집이 되었어요! 집이아주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예상 시간보다 더오래 일하시고 쉬엄쉬엄하시지 정말 생각지도못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영구크린 너무 좋은이미지로 남아서 많이 추천하겠습니다.다른 서비스들도 이용하겠습니다 . 비포 애프터를 봐야하는데 ..대만족입니다영구크린에 박영노 마스터님과 팀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승한 | 관악구 봉천동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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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였습니다
일이 생겨 30분 늦게 시작해달라는 요청도 받아주시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셨어요감사합니다이사 잘할게요^^
김영란 | 진해구 마천동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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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청소 칭찬 합니다~^^
입주 청소 지금 3번째 진행 했는데이번 팀은 정말 퍼펙트 하게 청소 해주셨어요!!!!!벽지 풀 자국까지 꼼꼼하게 미세먼지로 창틀 베란다 창틀까지 청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어머님의 계속 칭찬 해주시네요~^^다음 이사때도 꼭 영구청소 신청 할께요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은정 | 경기도 남양주시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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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민 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영구크린에서 처음으로 포장이사했는데요하필 비가 많이 오는날이라서 포장이사라도 걱정많이 했는데또 저희가 이사가는 집에 가구도 아직 안들어 오고해외에서 들어온 상자에 아주 난장판이였는데 진짜루박승민 팀장님과 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 또 같이 일하시는 젊은 분 모두 아무 말도 없이 저희가 원하는데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뒷처리는 더 말할것고 없이 비데부터 청소 거기다 소독까지 완벽했어요 !!!원래 짐정리 말끔히 잘해주시는데 가구 부족으로 쌓아두고 가신다고 걱정까지 해주시는 박승민 팀장님 마음까지 너무 좋았어요 !!또 이사하더라도 박승민 팀장님과 같이 이사하고 싶네요 ^^영구클린 83호점 화이팅 !!!!비오는 날 이사하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재규 | 서울시 송파구 | 2021.06.18 -
29호점 직원분들 최고에요
비오는 날인데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셔서 깔끔하게 이사 마쳤어요작은 거 하나도 다 챙겨주시고 이사 온 집에서도 싹 정리해주시고 너무 좋네요귀찮을 일까지 다 도맡아서 해주시니 감사할 따릅입니다이사 마지막 청소에 소독까지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다음 이사에도 무조건 이용 할 거 같아요29호점 스텝분들덕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남경 | 은평구 갈현2동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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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와 이사했어요~
친절 깔끔하세요.가구 일일히 닦아주시고.제가 칭찬 잘 안하는 성격인데. 다음 이사때도 딱 이팀분들과 이사할거에요.다 죽어가는 장농 살려 놓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부엌 전자제품에 책꽂이 침대 밑 바닥 먼지까지 제거해주시고. 4분다 친절하셔서 마음도 편하고. 추천해요. 고민 많이했는데 감사할따름이에요. 평소 착하게 살았나.. 이런 좋은 인연을 또 만나네요.감사해요~☆
김완철 | 양천구 목동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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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경험이 적은 분일수록 영구크린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1년 5월 BEST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이사서비스 / 박예은 고객님 / 113호점 우수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주찬미 고객님 (실행 : 405호점)부산시 쾌법동 / 부산시 화명동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김인환 고객님 (실행 : 287호점)영등포구 양평동 / 영등포구신길동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김지은 고객님 (실행 : 436호점)시흥시 정황동 / 안산시 초지동 칭찬하기 작성&공유 이벤트 2021년 4월 상품 수령자 상품권 (50명) 10만원 김*화 / 6163 신*우 / 1635 한*정 / 1914 김*림 / 4089 최*지 / 2439 김*결 / 6914 고*명 / 8190 최*혁 / 5777 엄*선 / 8842 김*우 / 9545 오*향 / 8501 김*서 / 9358 황*영 / 7919 신*정 / 9309 장*윤 / 0820 안*정 / 7340 박*훈 / 1777 우*주 / 6046 스타벅스 쿠폰(30명) 박*혜 / 4789 신*우 / 1635 최*은 / 4248 김*희 / 0136 박*진 / 5963 이*주 / 8371 김*현 / 6131 김*림 / 4089 윤*애 / 4708 박*영 / 0147 손*진 / 8873 윤*영 / 4744 안*재 / 7858 노*준 / 9255 최*지 / 2439 장*미 / 0153 이*진 / 1207 김*성 / 1055 김*란 / 6449 고*명 / 8190 오*향 / 8501 김*정 / 7242 엄*선 / 8842 남*아 / 2186 조*교 / 5434 황*영 / 7919 김*서 / 9358 김*영 / 7904 신*정 / 9309 김*균 / 6556 장*윤 / 0820 우*주 / 6046 이사 경험이 적은 분일수록 영구크린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사 경험이 적은 분일수록 이사에 대한 부담과 걱정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업체인지, 현장 사고는 없을지, 정리는 완벽할지 등 꼬리를 무는 걱정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영구크린은 고객님의 걱정거리를 잘 알기에 매뉴얼 된 서비스, 국가공인 인증 획득,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완벽한 서비스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이사를 계획 중인 모든 고객님을 위해 전국 영구크린 가족들은 휴일 같은 이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구크린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신 5월 베스트후기를 소개합니다 :) +++++++++++++++++++++++++++++++++++++++++++++ 영구크린을 직접 경험하신 고객님들의 칭찬글 중5월 베스트 칭찬글을 공개합니다. 인생 첫 이사를 영구크린과 함께하신박예은 고객님(수행 113호점) 처음 하는 이사이다 보니 걱정이 많으셨다는 박예은 고객님. 그로 인해 이사 견적을 일곱 군데나 받으실 만큼 고민이 많으셨는데요. 확실한 A/S, 꼼꼼한 견적상담, 만족도 높은 후기 등을 살피어 최종적으로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셨습니다. 계약금 보낸 이후로 신경 쓸 거 하나도 없이 훌륭하게 이사를 마쳤다며 영구크린 113호점을 칭찬해주셨습니다. 내 인생의 첫 이사, 원래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월 20일, 인생의 첫 이사!를 마쳤습니다. 옷 몇 박스, 책 몇 박스 들고 방을 옮기던 대학교 시절을 빼고 가전, 가구, 살림살이 이사는 처음이었네요! 이사 날짜가 정해지고 나서 견적을 7군데(+동영상으로 1군데) 받았습니다. 이사 견적은 6.5톤(20평대) + 사다리차 2번 기준으로 받았는데요. 그 많은 업체 중에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된 건 1. 신뢰성 있는 업체 (네이밍! 브랜드!) 이사를 검색하면 업체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한참 이사를 알아보던 시기에, 마침 보이는 이사 차량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영구 이사 차량이 참 많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여기 저기 견적 문의를 남겨서 받다가 그래도 많이 들어본, 유명한 업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확실한 A/S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주위에 알리자, 이사 선배(?)님들께서 열이면 열 모두 A/S 여부, 보험 가입 여부를 꼭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이사를 하다보면 가전이나 가구가 망가지는 건 감안해야하지만, 정도가 너무 심할 경우에 대한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요! 그래서 이사 업체를 사이트마다 보험 처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불편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았습니다. 3. 꼼꼼한 견적 상담 온라인 견적을 제외하고, 방문견적을 받은 7군데 중에 영구이사를 포함한 딱 2군데만 저희 집 옷장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샘 키높이 옷장은 분해 이동하여 설치해야 해서 추가요금이 붙는다고요! 견적을 받을 때는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마음 속으로 '탈락'을 외쳤으나 직접 알아보니 실제로 한샘 서비스에 장 분해-이동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고, 생각할수록 꼼꼼했던 견적 상담에 신뢰가 생겼습니다. 4. 만족도 높은 후기 이사 후기를 검색하면 광고가 정-말 많습니다. 그럴 때 '내돈내산' 과 함께 이사업체를 검색하면 찐-후기를 볼 수 있는데, -이사비용 아끼려다 망가진 가전 떄문에 돈이 더 들었다 -돈을 입금한 이후로는 나몰라라 한다 (A/S 못받음..ㅜㅜ) 부정적인 후기가 있는 업체들은 일단 걸렀습니다. 5. 가성비 견적을 받고 나면.. 사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건 결국 비용입니다. 저희가 정한 이삿날이 마침 손없는날이라, ‘평일보다 조금 더 비싸다-‘로 시작하는 건 모든 업체가 동일하였습니다. 가장 저렴한 업체와 가장 비싼 업체는 대략 30-40만원 정도 견적 차이가 났습니다. 영구이사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견적을 받기도 전에 '탈락'을 미리ㅎㅎ 외쳤지만 7군데 중 중간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서비스나 후기가 너무 좋았기에 다른 업체를 제치고 마냥 저렴한 '가격'이 아닌 가격 대비 서비스가 좋은 '가성비'로 영구이사를 선택하였습니다. 1. 계약을 결정하고 = 계약금을 입금하고 2. 이사 전 날, 확인 연락이 옵니다. 3. 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맞춰(사실 10분 정도 일찍) 전문가님들이 오십니다. 이사 당일....은.......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릅니다............. 이사가 처음이라 다소 긴장했던 것과 다르게..ㅎㅎㅎ 막상 당일은 정~말 할 게 없습니다... 왜 제가 긴장했나-? 싶을 정도로 (남편과 각자 휴가를 썼는데, 한 명만 써도 괜찮았을 거라고 이야기했네요..) ** 이사 당일 사진 ** 레드카펫(=바닥 보강재)이 깔리고- 분업화 잘 되어 있는, 최고의 팀워크!♡ 그릇 세세하게 포장해주시던 주방이모님..♡ 식탁 보이나요..? 정말 모든 가전 가구 하나하나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이사 과정을 찍은 사진인데 다시 보니, 신발 전용 박스는 또 따로 있었군요 중간에 음식물 처리기 기사님, 인터넷 기사님 온다고 하셔서 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사진은 많이 남겨두었지만 사실 집에 있는 시간은 모두 합쳐도 채 30분도 안 되었어요; 정말 할 게 없어서 ㅎㅎ 남편과 주민센터도 다녀오고, 은행 업무도 보고 오고.. 떠나기전 동네 탐방도 하고.. 사다리차 구경하다가 이제쯤 필요할까 싶어 들어가보면 감동의 냉장고 ..ㅠㅠ 그렇지만 또 할 게 없다……….. 남편과 관리사무소 가서 일 처리하고 늦장 부렸더니 짐 다 뺐으니 점심 먹고 이사가는 동네에서 만나요- 하던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나 두고 온 물건이 있을까 싶어 올라갔더니 벽 긁힌 부분이나 찍힌 부분 없이 텅텅 빈 집이 되었네요. 이사가는 집에 저희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영구크린 차! 비밀번호 알려드리고 점심먹고 왔더니 다시 한 번 레드카펫! 덧신 착용하시고 꼼꼼하게 그리고 일사불란하게 정리 해주시던 113호팀 ★ 또 한 10분..있다가 할 게 없는 저와 남편은 새로운 동네 탐방을 나섭니다 ㅎㅎ 근처 편의시설 구경도 하고 새로운 동네 맛집 탐방도 하고 돌아왔더니 그 많은 짐들이 거의 다 정리되어있고! 끝이 보입니다! 옷장과 책장이 이미 넘쳐서 갈 곳 잃은 3봉지를 제외하고는 (추가로 옷장을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습니다.ㅠㅠ ** 감동 사진 ** 첫 이사라 .. 원래 이사가 이런 건가요? 이사를 알아보는 게 가장 할 일(견적 신청, 방문예약, 상담, 비교 등등)이 많았고 영구 이사로 결정하여 계약금을 보낸 이후로는 정말 한 게 없네요;; 이사가 모두 끝나고 난 후기는 1. 영구 이사 113호팀 최고!!!! 팀워크+분위기도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113호팀 네 분 다 성격이 너무 친절하고 밝으셔서 기분 좋은 이삿날이었습니다.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로, 저희의 요청사항도 다 들어주셨습니다. 특히 이미 설치 완료 된 블라인드도 사이즈 때문에ㅠㅠ흔쾌히 바꿔서 다시 달아주셨네요. 저희 집 침대가 큰 편이라 옮기시다가 한 분이 다치셨는데도 너무 유쾌하게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안쓰럽다가도 프로 정신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2. 가구가 고쳐져있어요. 가전, 가구 고장은 커녕 너무 흔들거려서 버리려고 했던 식탁이 고쳐져있고 레일이 고장난 줄 알았던 서랍장도 다 고쳐져있었습니다. 주말에서야 세탁기, 건조기 다 돌려봤는데 아무런 이상 없이 모두 잘 되네요! 가장 걱정했던 가전 가구 이동이, 고장이나 파손되지 않고 무사히 완료되었습니다! 3. 정리 및 청결! 박스에 일회용 비닐사용, 덧신 착용은 물론이고 가전과 가구에 쌓인 먼지도 모두 보이지 않네요~ 냉장고, 주방의 그릇이나 소스 통 등등 모두 너무 깨끗해요! 이사가 끝나면 그래도 한 번 닦아야지 싶었는데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쾌적하게! 두 다리 쭉 뻗고 쉬었습니다. '이삿날 휴일선언'이라는 문구가 하루종일 생각나던 이사였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영구이사와 함께라면 누군가에겐 처음인, 또 누군가에겐 몇 년만에 한 번인 이사가 설렘과 행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삿날 휴일을 현실로 경험하신주찬미 고객님(수행 405호점) 초등학생 시절 이후 이사 경험이 전무하신 주찬미 고객님. 이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앞에 캄캄해질 정도로 고민이 많으셨는데요. 장고 끝에 똑순이 직장 동료분의 추천으로 영구크린을 선택하셨습니다. 화기애애한 이사 현장, 완벽한 정리, 전문자재 사용 등 이삿날 휴일이 현실이 되어 너무 편했다며 영구크린 405호점에 칭찬글 남겨주셨습니다.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405호점을 칭찬합니다 ♡ 선택의 기준:꼼꼼쟁이 직장동료와 조영구씨에 대한 신뢰 남편과 나는 태어나서 딱 1번씩 이사를 해보았다. 그것도 초등학생때.... 우리 부부는 ‘이사’ 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앞이 캄캄해지는 사람들이었다ㅠ_ㅠ 이런 걱정을 직장동료에게 털어놓았더니 자신 있게 “내가 소개 시켜줄게! 나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우리 집 이사하고 이어서 친정집도 이사했잖아”라는 것이었다. 귀가 솔깃했다. 그녀는 회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꼼꼼쟁이, 일 잘하는 똑순이였기 때문! 작은 물건 하나 살 때도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분석하는 그녀의 똑순이 기질을 나는 1000% 신뢰했다. 게다가 추천받은 곳이 (조)영구의 영구이사라니!! 물건을 고를 때 잘 모르겠으면 브랜드부터 따져 고르는 나에게 딱 인 추천! 똑순이 그녀와 조영구씨를 믿고 영구이사 한 곳만 견적 받고 바로 계약을 했더랬다. (한군데만 견적을 받은 터라 남편한테 큰소리 빵빵 쳐서 쪼끔 떨렸던 기억이(?!) 서론이 넘 길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칭찬을 시작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칭찬.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이사를 만들어 주신 점.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람이 마음이 편한게 최고다’라는 지론을 가진 저로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점이 첫 번째로 감사했네요~ 이사 걱정 때문에 잠까지 설쳤었는데 이사 날을 생각하면 즐거웠다는 느낌으로 기억 되네요 약속한 시간에 딱! 도착해주시고 밝은 인사와 이사 일정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해주시고는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 무거운 가구, 가전제품, 예민한 악기, 심지어 아기 물건까지 있는 집이었는데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농담까지 해주시면서 마무리 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이사가는 집 동을 잘못 알려드려서 차를 돌리셨는데도... 아무말씀이 없으셨어요..감사해요ㅜㅜ 왜 그런 날이 있잖아요~ 기분이 좋은 날은 몸이 고단해도 덜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요~ 우리 집 이사 날이 딱 그런 날이었어요!! 영구이사 405호점 덕분입니다!! 너무나 유쾌하신 실장님~ 그에 보조 맞춰 유쾌한 분위기 만들어 주시던 팀원들 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이사가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좋은 인식(?)까지 심어주셨네요 ^^ 두 번째 칭찬. 완벽한 정리로 두 번 손 갈 일이 없었다는 점. 주방도구 정리는 안주인인 저랑 같이 의논해가면서 두 번 손 갈일 없게 해주셨어요~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우리 딸 고생안해도 되겠다”라며 저보다 친정엄마가 더 좋아하셨어요 전 무엇보다 냉장고 청소를 싹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닦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빼서 다 씻으시더라구요?! 감동......(게으름뱅이 주부....ㅜㅜ ) 그 외 다른 물건들은 기존 집에 있던대로 그대로 옮겨 주시되 동선이더 효율적일 것 같은 부분은 추천도 해주셔서 예쁜 구조에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남편이랑 감탄 했던게 어떻게 저렇게 복기를 잘하시지?! 잠시 보셨는데 그 자리에 딱딱 물건이 들어가있고 가랜다가 걸려있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하면서 멍~~때렸어요 우리 부부 ^^ 또 남편은 자기 옷 정리가 이번 기회에 잘됐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남편이 굳이 안하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금방 한다며 옷도 예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 아쉬운 점은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실 줄 알았다면 수납가구를 미리 사둘껄... 이라는 점이었습니다(이삿짐센터에서 잘 해준다해도 다시 정리해야 될 거야 라며 수납 가구를 미리 안 사뒀었는데..후회후회후회 오조오억만개....) 세 번째 칭찬.전문도구(?)가 완비되어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있었던 점. 우선 유니폼 입고 계신 모습이 단정해보여서 넘 좋았어요~ 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마스크도 이사내내 쓰고 계셨구요~ 더워서 힘드셨을 것 같은데.. 또 소파, 냉장고, TV 등등 포장하실 때 보니 포장할 물건 크기에 맞는 포장커버가 다 있더라구요?! 예전에 길거리에서 이사짐 싸는 트럭을 본적 있었는데 더러운 이불에 칭칭 감겨진 가전제품 보고 윽....저건 아닌거 같아...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서 물건 크기에 딱 맞춰진 영구이사의 포장커버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 역시 이사전문업체구나~ 특히 TV 커버는 참 멋지더라구요~ TV를 애지중지하는 남편도 엄지 척!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또 이사 짐 쌀 때 풀 때 바닥 상하지 말라고 플라스틱 박스 다 붙여 주시고~ 그것도 모자라 덧신까지 신어주셔서 안심되었어요 우리 집도 그랬지만 다들 입주청소 비싼 돈 들여서 하잖아요~ 함께 우리 집을 아껴준다는 느낌 팍팍 받았드랬죠~ 네 번째 칭찬.영구이사의 슬로건.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점. 이사경험이 없어 걱정만 하던 우리 부부를 정말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입(?)으로만 이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칭찬 드립니다^^ 스팀청소에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가시고 난 뒤에 바로 바닥에 누워서 이사완료의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그날의 작은 에피소드.. 커튼봉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 설치를 못할 상황이었는데 실장님께서 기다렸다가 설치해주시겠다고 마트 가서 사오시라고해주셔서 커튼설치까지 완벽하게 했습니다~ 커튼봉을 한번도 설치해본 적이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너무나 반가운 말씀이었어요~ 얼른 마치고 들어가고 싶으셨을 텐데.. 마무리까지 완벽한 405호점을 칭찬 안 할 수가 없네요~ 이상!! 이사를 하면서 느낀 감사했던 점들이예요~ 405호점 칭찬합니다 짝짝짝!!! 다시한번 넘넘 감사했습니다 ^^ 이제는 단지 내에서 영구이사 탑차만 봐도 반갑고~ 혹시나 405호점 식구들은 아닐까?!하면 눈이 간답니다~ 조금 늦은 후기지만 그날의 감사했던 마음을 이렇게 라도 전하고 싶어 애기 재우고 조심조심 글 써보았어요~ 이삿짐 업체 찾느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영구씨를 믿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박예은 외 | 서울시 성동구 |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