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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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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적극 추천!
김명규 | 경기도 파주시 |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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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친절함을 고루 갖추신 분들
영구크린으로 입주청소 이번이 2번째 이용하는겁니다.맨처음에 청소해주신 분들도 잘 해주셨는데이번에 청소해주신 박영노 크린마스터 팀은 워낙에 친절하셔서우선 그 친절함에 감동했습니다.설명도 잘해주시고, 계속 웃으시면서 힘든 내색 없이 꼼꼼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전에 살던 사람이 집을 어찌나 더럽게 사용했는지생전 청소 한번 안 하고 지냈나봐요.제가 봐도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집안이 지져분했습니다.예정된 청소시간보다 무려 2시간이 넘게 오버됐는데불평없이 웃으시면서 힘들었지만 깨끗하게 잘 청소했다고말씀해주시는데 죄송스러워서 혼났네요~말씀 나눌때마다 항상 겸손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그러면서 실력도 좋으셔서 그렇게도 더럽고 묵은때 찌든때 끼어있던 집이깨~~끗해졌어요. 만족 대만족 입니다.다음에 이사가게 되면 그때도 영구크린으로 입주청소 맡길거예요.그리고 될수있다면 박영노 크린마스터님께 부탁드렸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최기혁 | 서울시 서대문구 |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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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에 맞춰 꼼꼼히 잘해주셨습니다~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구자형 | 강서구 화곡동 |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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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이사 청소 아주 만족합니다.
아침에도 시간보다 일찍 와주시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신 다음 청소 시작하셨습니다.예정된 시간보다 더 오래 청소를 해주셨음에도 완료된 청소 보러 갔을 때 가스레인지 청소도 한번 더 해주시고 정말 꼼꼼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3년 전에도 영구크린 이용했고 두번째 영구크린 이용인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영구크린 이용할 것 같습니다.388호점 사장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김지연 | 남양주시 평내동 |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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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432호점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다른곳과 비교 안하고 바로 했는데 역시 짱이네요ㅎ 정말 골목길에서 더운날씨에 감사했습니다. 빠른 이사짐 정리와 깔끔한 뒤처리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박진홍 팀장님 외 같이 하셧던 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지애 | 서울시 동작구 |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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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지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모님 꼼꼼하게 주방 정리해주시고책장 고정 및 커텐 설치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가셨습니다.너무 감사한 마음에 기념촬영을..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유진 | 광명시 철산동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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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사 대성공입니다
신혼집에서 첫 이사입니다 여러업체 고민하다가 영구크린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직원분들 전부 다 제 집처럼 물건 다뤄주시고 유쾌하게 진행해주셔서 쉽게 이사했어요 :)짐빼는 집이 좀 까다로웠는데 베테랑답게 수월하게 해주셨어요!첫 이사 너무 만족하고, 담에 또 이사하게되면 영구크린 이용하기로 직원분들이랑 약속했어요 >_잘살고 부자되겠습니다❤️
채가영 | 인천시 남동구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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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의 첫 이사 끝!
저에게 영구이사는 첫 이사였습니다.1년의 연애 끝에올 4월로 결혼 날짜를 잡고집 계약이 만료되어, 결혼 전 먼저 오빠네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오빠의 집으로 들어가며 한번의 짐정리를 하고 소형가전과 옷, 잡동사니들을 들고 들어갔습니다.제가 들어오기 전 오빠의 집은 첫 독립을 한 상태라 이미 모두 갖춘 상태였습니다.필요한 가전 제품과 가구들이 모두 있었고,결혼을 하며 새로 바꾸고 싶은 가전 정도만 사면 되는 상태였습니다.함께살면서 결혼을 준비하며 가전을 포함한 필요한 물품들을 사다보니짐이 늘게되고 마침 생일과 겹친 결혼으로 인해 지인들에게 받은 생일선물 겸 결혼 선물로 비어있던 방 한개는 모두 선물&택배방으로 변해있었습니다.(이사날 보니, 아직 못싼 것들이 한가득인데 그 방에 있던 선물과 택배만 쌓아도 한짐이 나오더군요.;)게다가 결혼 후 6월 이사할 집 인테리어를 직접 진행하다보니 이사갈 집에 가구 및 가전들을 들여놓을 수 없는 상태라선물받은 가전들 인테리어 소품, 공사 자재들을 모두 남은 방에서 보관하여 오빠가혼자 살고 있는 집에 4개월만 들어가 살았지만 짐은 포화 상태였습니다.거실, 주방, 창고, 안방 내 드레스룸2개, 방 3개(서재, 안방, 짐방-온갖 가전제품&택배&선물&자전거3대)앞길이 막막했습니다.방 안의 짐 외에도, 피아노와 디지털 피아노, 6인용 쇼파와 원목테이블, 리클라이너의자, 운동기구들과 골프용품들, 86인치의 티비, 화장대와 의자들, 갈 곳 잃은 큰 크리스마스트리 등 맥시멀라이프를추구하는 남편 덕에 짐이 너무 많았습니다.처음해보는 이사이고 그게 신혼집이라 설렘 반 두려움 반이였습니다.'이사를 하고 나면 며칠 앓아눕는다. 좋은 집한번 이사해서 되도록 이사는 가지 말아라.' 는 얘기를 주위에서 많이 들어 겁이 났습니다. 어차피 결혼 후 이사를 갈거라 짐도 그냥 다 쌓아두어 이걸 어떻게 정리하지 앞길이 막막했습니다.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며 직장생활을 하며 원룸이나 오피스텔 이사만 해봤지 이렇게 큰 이사를해본적이 없어 주변 사람들에 물어보니 포장이사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근데 포장이사도 이상한곳에서 하면 안하느니 못하다며 결국 내가 다 해야한다며 꼼꼼하게 따져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사를 하는지 적극적으로 알아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시간이 흘러 4월 결혼을 끝내고정신차려보니 5월. 이사는 바로 코앞인 6월. 점점 맘이 급해져 왔습니다.인터넷에 바로 ‘포장이사’를 검색해 보았고여러 개의 리스트 중 몇 개만 추려 보기로 했습니다. 유명한업체는 비쌀거라는 선입견에 처음에는 영구이사를 제외했지만 가까운 지인이 영구이사를 통해 했는데 너무 만족했다며 .가격이조금 비싸지만추천한다하여 견적리스트에 포함하였습니다.인터넷 후기글을 찾아본 끝에 최종 3곳으로추렸고, 부모님께서 기왕이면 조금비싸더라도 손없는 날 이사를 하라 하여세 곳에서 손없는 날로 견적을 받았습니다.한 10만월이 더 비싸더군요.견적을 받아보니 오잉? 비쌀 줄 알았던 영구이사가합리적이였고 손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가격이였습니다. 오셔서 꼼꼼히 둘러보시고 딱딱 견적을 내셨습니다.다른 곳들은 이것저것 추가 요금들을 요구했는데 영구이사는 딱 필요한 금액만 말씀하셔서믿음이 갔습니다.견적은 받은 곳 중 가격면에서는 중간이였지만, 남편에게 물어보니 기왕이면 이름 있는 곳에서 하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제 남편은 뭘 하나 해도 기왕이면 좋은 것을 하자는 주위입니다. ㅎ 그렇게 저희는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우리 집 견적은, 내가 설득한 끝에 리클라이너 의자를 팔기로 하고(피아노는 포기 못한다는 남편이였습니다.;)5톤 1대, 1톤 1대로 진행하기로하였습니다드디어 이사 당일!!!칭찬글에서 보았던 베스트 팀 ”안양 210팀” 이 운좋게도 우리에게 배정되었고약속 시간 정확히 8시 ‘띵동’ 아주 정확한 타이밍이였습니다.들어오자 마자 느낌 점은"이래서 영구이사영구이사 하나봐요."진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신속하게 진행되더라구요. 베스트팀이라그런지아님 모든 영구이사가 이런건지 정말 들어오시더니 영구이사 로고가 박혀있는 발판(?)을 촤라락 깔고 바로착착 시작하셨습니다.9시에 이사를 바로 시작하려했으나 사다리차를 세워야 하는 곳에 차량 1대가 연락이 닿지 않아고생을 했지만, 안내방송을 할 수 있는 9시 전까지 남은 1시간동안 열심히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계속 아래 상황을 침착하게 확인하시는 팀장님의 모습, 오빠랑 나 막 안절부절 못하고 ㅠ죄송스럽게도 어차피 이사를 갈 상황이라 집 정리가 너무 안되어 있는 상태에다셀프 인테리어이다보니 새로 이사갈 집에 모든 청소 용품들이 가있는 상태라스스로집을 둘러보면서도'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지' 한숨이 나올 정도였습니다.영구이사라는 로고가 박혀있는 빨간 박스들을 들고오셔서 적재적소에 놓으시고 일을 분담하여시작하셨습니다.6인용이라지만 가죽 소파 보이시나요? 테이블 밑에추가 의자가 있어 사실 8인 쇼파에 정말 무거운 견고한 쇼파였습니다.테이블도 다리가 쇠로 되어있어 너무나 옮기기 버거운 쇼파&테이블입니다.침대, 옷들,화장대, 식탁, 운동기구,바벨들, 티비, 쇼파, 테이블, 냉장고, 건조기, 세탁기, 오븐, 식기들, 피아노2대, 책들, 자전거3, 서럽장, 수납장, 행거, 블라인드들, 왕자행거, 큰 트리, 온갖 잡동사니모두 싹 잘 포장해 주셨습니다. 같은 공간에있는 짐들은 같은 박스에 넣어 깔끔하게 한꺼번에 옮겨 주셨습니다.수납장에 있는 물건들과 컵들은 정리하시기 전 사진을 딱 찍으시고 깨질 염려 없게 뽁뽁이로정성스레 잘 포장해 주시고 선물로 받은 꽃을 말린 드라이플라워도 유리병 채로 주셨습니다.(감동)다섯분이서 34평이 되는 집을 정말 후다닥정리하셨습니다. 특히 젊은 청년 분 진짜 체력이 국보급입니다. !!엄청 무거운 짐들을 정말 거뜬히 드시고, 펄펄 날아 다니시더라구요 ㅎ정말 무거운 가구들과 가전들도 많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다들 빨리 하시는지 너무 빨라 남편과저는 앉아있을 공간 조차 없어졌습니다.정말 어디 있을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ㅎㅎ이래서이사날은 휴일 선언이라고 하는건가? 싶더라구요. 그냥 이삿짐을맡기고 저희는 아예 나가서 놀다가 새집으로 가는게 나을뻔했어요^^;; 그게 더 팀원들에게 도움되는 일이더라구요.갈곳 잃은 저희를 보시고 안쓰러우셨는지 감사하게도 스탠딩바에 있는 의자 2개를 창가 앞에 놓아주시고 이삿집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희 둘은 그 의자에 앉아 바깥 경치를 보며 이 집을 떠나는 헛헛한 마음을 달래었습니다. 사실 결혼을 하고 인테리어를 마치고 급하게 이사를 후다닥 하다보니 우리만의 시간이 없었거든요.. 이렇게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배려넘치는모습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ㅠ드디어 기다리던 사다리가 올라왔습니다. !! 사실 이날 짐을 다 쌌는데도 사다리차를 못올려서다들 걱정하셨어요 날도 더운데ㅠ18층이라 올라오는데도꽤 시간이 걸리더군요근데 정말 18층에서 사다리 차로 짐을 내리는데어떻게 이렇게 각잡히게 박스를 올리시나요? 옆에서 보니 너무 경이로와서 계속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습니다.정말 테트리스 하는것 처럼 짐을 올리셨습니다.ㅎㅎ저 앉아있다가 정말 놀랬습니다. 진짜 저 짐올리시는거 보고 감탄에 감탄을옆에서 계속 ‘대단하세요’ 라는 몇번이나 했었나 싶네요.정말 넓고 복잡했던 공간을 다 정리해 주시고 텅빈 집을 보니 만감이 교차 하더군요.오빠가 감성돋게 " 안녕~ 내 첫 집 안녕~" 이러는데 비록 저는 4개월 정도만 살았지만오빠는 집에서독립 후 처음 갖게 된 자기 집이라 본인 취향대로 꾸미며 정이 많이 들었을텐데 텅 빈 모습을 보니 괜히 제 마음이 찡하더라구요.팀장님께서 이제 이사할 집으로먼저 가있으셔도 된다면서 점심 드시고 그곳으로 오신다고 하시고 저희도 새 집으로 이제 출발했습니다.이런 서운한 맘을 모르고 서울로 가는 하늘이 어찌나 맑던지새집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고 다시 짐이 들어오기를 기다렸습니다. 34평에서 27평으로 오게 되며 이 많은 짐이 다들어갈 수 있을까 걱정 했지만역시 전문가는 달랐습니다. 정말 그 많던 짐이어떻게 다 들어가죠? 신기하고도 또 신기했습니다.정말 전 집과 똑같게 딱 그자리에 모든 것 그대로 놓아주셨습니다. 주방 식기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빈틈없이 모두 수납해 주셨습니다.또 새 집을 손수 인테리어를 해서 아직 완성이 안되고 부족한 곳이 많았는데 손수 드릴로 박아주시고 헐거운부분은 나사도 조여주시고 화장실 문 경우는 아직 달지 않았는데 이렇게 달아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부족하더라구요.선생님들의 도움이 아니였다면 저흰 또 추가적으로 진행해야 했을 부분인데 나서서 도와주셔서너무 감사했습니다.또 집에 있던 블라인드들을 재활용하기위해 가져왔으나 새로운 집에 사이즈가 맞지 않아 이방 저방 여기저기 달아보느라 3번탈부착을 요청드렸는데도 흔쾌히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나중엔 정말 너무 죄송스러웠는데도 더 하고 싶은게 있으면 가져와보시라며 집에 고칠 부분이 없냐며 먼저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기존 집보다작아가구배치를 미리 정하지 못해 고생할 뻔 했는데 먼저 제안주시고 함께 의견을 나눠 잘 배치해주시고무거운 운동기구도 여러 번 다시 옮겨 주시고, 창고와 수납장이 없어 수납할 공간이 없었는데 짜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그 문제도 해결해 주셨습니다.무엇이든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저희에게 모든 분들이 만능박사셨어요.제가 가장 아끼는 간식창고도 이렇게 가지런하게 꺄~영구이사는 사랑입니다.ㅠ이사 전 일정상 이사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했는데 마무리로 새집증후군소독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이 은혜를 갚기 위해(?) 지금집에서 예쁘게 잘 살고 다음 큰집으로 이사할 때 또 영구이사를 찾아야겠네요. 그떄는 진짜다 맡기고 하루 휴가 갈 겁니다 ㅎ영구이사 주변에 많이 많이 알려야겠어요! 진짜 대만족입니다. 그때까지 더 번창하세요!영구이사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사 편하게 잘 했습니다!
박혜민 | 경기도 의왕시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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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잘해주셔서 늦게나마 올립니다.
10년전 판교로 이사하면서 영구크린에서 청소를 했어요.입주이다 보니 그리 실감은 없었어요.친절하고 깔끔해서 다시 의뢰를 하게 되었어요. 지금 이집은 2년정도 살았던 집이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이 지저분 하더라구요강북구에서 오시는데 일찍 오셨더군요 7시정도 된거 같아요. 청소 중간중간 전후사진을 보내주셨는데 깨끗한 상태를 보니 속이펑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점심때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보니 아직도 하고 계시더군요. 중간에 물과 음료는 드렸는데 힘드신데 식사도 못하신게 걱정이 되더군요. 괜찮으시다며 끝내고 식사하신다면서 후황 전후사진, 베란다, 하수구, 수납장, 신발장, 창문틀,변기청소 등 두루두루 깨끗해진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제가 따로 부탁을 드렸지만 흔쾌히 들어주시며 해주셨던 우드블라인드,시스템에어컨 청소 정말 감동했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친절하게 마무리 잘해주셔서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부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영구크린도 번창하세요.
이지영 | 성남시 분당구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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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의 달인을 만난날
오늘은 이사로 너무 피곤하지만꼭 칭찬을 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영구405호점과 벌써 두번째이사를 하게되었다오늘 방문하신 이강희팀장님은"영구크린의 맥가이버"라고 해도과언이 아닐정도로 신속하게돌침대.정수기등 무엇이든 척척해내셨어요! 이실장님 짱!같이온 팀원분들도 모두너무 친절하셔서 역시영구크린을 선택하길 잘했고지인들에게도 많이 소개해드릴께요"이강희실장님" 덕분에 이사가 너무 쉬웠어요"영구크린 405호점" 승승장구 하세요
배명학 | 부산시 동구 | 20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