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20회이상 이사하고 후기는 처음
이사후 일주일이 지나니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와서몇자 적습니다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현장에서느꼈던 점을 몇자 올립니다견적상담시 상담사님이 특별히 뭔하는 사항이있느냐 여쭤보길래 좋은 팀장님을 원하다고 했습니다이사당일 팀장님과 팀원 7명이 일사분란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흡족했습니다제 경우에는 준신축에 평수도 넓은 집에서 완전 구축에 평수도 작은 곳으로 이사라 어려움이 많은 경우입니다 특히 구축의 현관문은 작고 천장은 낮아서 근래에 구매한 가전제품의 사이즈가 크고 키 큰 가구들ㆍ 거대한 운동기구등으로 최고 난이도 상황과 일이 늦게 끝났는데도 싫은 내색이나 불평도 없이 모든 가구를 집안으로 무사히 배치해 주셨습니다특히나 무겁고 거대한 운동기구가 마지막까지 속을 썩이는 암담한 상황인데 팀장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고 묵묵히 따르는 팀원들 덕분에 완수한 상황이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적습니다약 2년 뒤에 이사 예정인데 다시 115호점과인연이 되기를 바랍니다.수고하셨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원희숙 |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