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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번째 재능나눔

영구크린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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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나눔봉사단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영구이사의 이야기
아무런 대가없이 나비와 벌에게 꿀을 내어주는 꽃처럼
나눔은 따뜻한 마음을 건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내가 가진 온기를 나누는 순간,
내 삶에는 가장 먼저 은은한 향기가 배어납니다.

오늘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고 계신 영구이사
나눔봉사단 여러분을 만나보겠습니다!

2026년 8월 17일(광진 주거안심종합센터)


참여지점
나눔봉사단 113호
8월 17일 1권역의 나눔봉사단 113호점에서
수행해주신 나눔이사 소식 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있던 대상자분을 위해
이삿짐 운반부터 정리까지 세심하게 지원해주셨습니다. 

나눔이사는 단순히 물건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더 나은 내일로
향하는 길을 함께 열어주는 일입니다. 

그 길에 항상 든든하게 자리를 지겨주시는 지점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말씀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사활동 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