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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번째 재능나눔

영구크린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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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나눔봉사단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영구이사의 이야기
아무런 대가없이 나비와 벌에게 꿀을 내어주는 꽃처럼
나눔은 따뜻한 마음을 건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내가 가진 온기를 나누는 순간,
내 삶에는 가장 먼저 은은한 향기가 배어납니다.

오늘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고 계신 영구이사
나눔봉사단 여러분을 만나보겠습니다!

2026년 8월 8일(강서 주거안심종합센터)


참여지점
나눔봉사단 109호
8월 8일 6권역의 나눔봉사단 109호점에서 진행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나눔이사 현장 입니다.

이번 대상자분은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활동에도 어려움이 있어, 이사비용을
마련하는 데 큰 부담을 겪고 계셨습니다.


막막하고 걱정스러운 상황에 놓인 대상자분께
힘이 되어드리고, 
편안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도움주신 109호 지점장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봉사활동 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