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호점 채성규 팀장님 이하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오늘도 지금도 정리하면서 감동하고 있습니다 ㅜㅜ이사 할 당시엔 정신없으니까 잘 못느끼는데 이사 후 개인 정리를 할 때 느껴요.정말 곳곳에 정리정돈의 디테일이 엄청납니다.이 무더위에 아침부터 저녁 해가 질때까지 뒷마무리 너무 잘 해주셨어요ㅜㅜ주방은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듯이 세심하게 그릇의 색상 배열까지 제 동선이 불편하지 않게 잘 사용하도록 해주시구요ㅜㅜ집안 곳곳에 심지어는 서랍장 안까지 예쁘게 나열을 해주시고 서랍 열고선 울컥했습니다ㅜㅜ커튼 레일도 전에 쓰던 걸 떼왔는데 길이가 맞지 않아서 어쩌나 했는데 뚝딱뚝딱 마법사처럼 해결을 해주시고 가시네요ㅜㅜ너무 감동먹어서 하루가 지난 지금도 감사한 마음 한가득 안고 나머지 정리를 하고 있어요.어제 제 친구들 두명이 왔었는데 업체명 사진까지 찍어갔네요.널리널리 홍보하겠다고 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제 진심이 닿았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상진 | 기장군 정관읍 |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