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53호점 2팀
사정이 있어서 두 곳으로 나눠 가는, 그것도 하나는 보관이사, 하나는 포장 이사인 특이한 케이스의 이사였어요4인 가족 15년 살았던 곳(방3, 화2)이라 짐이 많고 대헝 tv에 에어컨도 5대라 다양한 짐이 많았어요 총 8분 정도 오신 것 같은데 거의 4시간 정도 걸렸어요 처음에는 언제 다 싸나 했는데 숙달된 기술로 짐이 포장되고 박스에 실려 나가면서 한 방씩 비워졌고, 빈 공간은 밀대로 청소해 주셨어요 항상 같이 다니시는 팀이라 그런지 호흡이 잘 맞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점심식사 하시고 두 차가 각각 출발했어요보관이사는 제가 직접 못 봤지만 저희가 지정한 장소에 요령 있게 잘 내리고 쌓아줬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포장 이사로 들어가는 곳이 매우 작은 평의 빌라라서 많은 짐을 새로 배치하는 게 힘들었던 점입니다 기존의 침대, 장롱, 화장대, 세탁기, 건조기 등등..을 다 챙겨왔는데 특히 장롱이 좁은 방에 잘 안 맞아서 재설치하는 데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38도의 폭염 속에서 작은 평수의 공간에서 여러 명이 작업하느라 엄청 힝들었을텐데 성심성의껏 2시간 30분 이내 잘 정리해 주셨어요 오랜 경험에 전문성을 갖추고 친절하게 이사 진행해준 35호점 2팀 팀장님 포함하여 팀원들 모두를 칭찬합니다!(제가 경황이 없어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김소라 | 2026.08.08
# 응대가 친절해요# 포장이 꼼꼼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