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영구이사 두 번째 이용 후기, 맞벌이 가정이라면 ‘이사하는 날이 휴가’ 맞습니다.
영구이사 두 번째 이용 후기 : 맞벌이 가정이라면 ‘이사하는 날이 휴가’라는 말에 절대 공감합니다!맞벌이 가정의 이사, 정말 쉽지 않죠맞벌이 부부에게 이사는 정말 큰 프로젝트입니다.남편은 이사 당일 휴가를 낼 수 있었지만 저는 자유롭게 시간을 빼기가 어려웠어요.결국 이번 이사는 남편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두지휘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조금 걱정했습니다.남편이 아무리 꼼꼼한 사람이라도 집안의 자잘한 살림살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아이들 물건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까지는 제가 더 잘 알고 있으니까요.출근하면서도 과연 퇴근 후 집이 어떤 모습일까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퇴근 후 집에 들어간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그런데 퇴근 후 새집에 들어가 보고 정말 놀랐어요.제가 따로 손댈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모든 물건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단순히 이삿짐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은 정도가 아니라 주방이며 각종 살림살이까지 사용하기 편하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었어요. 오히려 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더 잘해놓으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들이 그날 바로 들어와 씻고 편안하게 잘 수 있을 정도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다는 점이에요.영구이사의 문구인 “이사하는 날이 휴가입니다.”이 말을 직접 경험하고 나니 왜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알겠더라고요.사실 이번이 두 번째 영구이사입니다제가 이번에도 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는 이전 이사 경험이 워낙 만족스러웠기 때문입니다.지난번에도 다섯 분이 오셔서 각자 역할을 나눠 정말 체계적으로 움직이셨고, 처음 안내받았던 비용 외에 불필요한 추가 비용도 전혀 없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도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보면서 영구이사를 함께 비교해봤는데요.그런데 가격을 보고 오히려 놀랐습니다. 같은 짐, 같은 층수, 같은 이사 날짜인데 다른 업체와 견적 차이가 50만 원 이상 났어요.당연히 저렴하면 좋지만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보니 오히려 ‘정말 이 가격으로 가능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남편이 가장 걱정했던 건 ‘현장 추가 비용’특히 남편은 이사를 진행하면서 계속 한 가지를 걱정했습니다.“이렇게 견적이 저렴한데 이사 당일에 추가 비용 내라고 하는 거 아니야?”사실 이사라는 게 이미 짐을 싣고 작업이 시작된 상태에서 추가 비용을 이야기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난감할 수밖에 없잖아요.그런데 견적 상담 당시 사장님께 이 부분을 여쭤봤을 때 굉장히 단호하게 말씀해주셨어요.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비용을 현장에서 임의로 요구하는 일은 없고, 그런 문제가 생기면 본사에서도 페널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 설명을 듣고 영구이사라는 브랜드와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더 생겼던 것 같아요.그리고 실제 이사 당일.남편이 그렇게 걱정했던 추가 비용은 전혀 없었습니다.처음 견적 상담 때 안내받았던 그 가격 그대로, 이사부터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어요.가격은 다른 업체보다 50만 원 이상 저렴했는데 현장에서 추가금을 요구하는 일도 없고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우니 이번에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지난번보다 더 체계적이었던 이번 팀지난 이사 때도 만족했지만 이번에 오신 팀은 그때보다도 더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팀워크가 정말 좋았고 서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해요.각자 해야 할 일을 알고 움직이니 작업 동선이 엉키지 않고, 빠르게 진행하면서도 물건은 조심스럽게 다뤄주셨습니다.이사를 지켜보시던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한마디 하셨어요. “딱 보면 알잖니. 잘하는 사람들이더라.”순간 웃음이 났지만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주부 경력 40년이 넘는 시어머니 눈에도 일하는 동선이나 손 빠르기, 서로 맞춰 움직이는 모습이 딱 보였던 모양이에요.괜히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사업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맞벌이 가정이라 더 만족했던 영구이사맞벌이 가정은 이사가 끝났다고 해서 쉴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다음 날이면 다시 출근해야 하고 아이들도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그래서 저는 단순히 짐을 옮겨주는 것보다 이사 당일부터 바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로 얼마나 정리를 잘해주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구이사는 그 부분에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다른 업체보다 50만 원 이상 저렴했던 견적, 현장 추가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 상담, 실제로 처음 약속한 가격 그대로 진행된 이사, 그리고 제가 퇴근해서 따로 손댈 필요가 거의 없을 정도로 깔끔했던 정리까지.두 번째 이용하고 나니 오히려 영구이사에 대한 신뢰가 더 커졌습니다.덕분에 저는 퇴근 후 아이들과 바로 새집에서 편안하게 일상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사하는 날이 휴가입니다.”맞벌이인 저에게는 이번 이사만큼은 정말 이 말이 과장이 아니었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저는 아마 세 번째도 영구이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사실 후기를 남기게 될 줄은 전혀 몰라서 이사하는 동안 사진을 단 한 장도 찍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사가 끝나고 나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사진 한 장 없는 후기를 이렇게 남기게 되네요. 사장님, 오래오래 잘되시고 부자 되세요! ㅋㅋ)
유영희 | 2026.08.29
# 견적이 정확해요# 추가비용이 없어요# 가격이 합리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