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 첫 포장이사팀
첫 포장이사라서 어디 가있어야 하는지도 몰랐던 저를시작부터 농담으로 웃게 해주시고(차에 짐 올려주신 분), 이게 맞나? 하면서 어리버리할 때 큰 짐 옮겨주시는 분 제 멘탈 기강 잡아주시고 행거부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죄송함 무릅쓰고 빼주시면 안될까요라는 말에 편하시게 엑스 쳐놓은거 봤는데 내가 안 물어봤다며 웃어주신 그리고 설명이 필요없는 슈퍼맨 여사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했습니다(저 이틀만에 정리 끝냈어요^^ 최고의 팀이에요)
주설화 | 수원시 권선구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