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학암동
완전 추천입니다
부랴부랴 이사를 해야되서 유명하다는 영구이사를 알아보게 되었네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전화를 했는데 부장님 그날 저녁 바로 오셔서 시원하게 견적내주시고 이사를 했답니다제 짐이 이리 많은지 몰랐네요. 주방 여사님도 2분 오신다고 했는데주방여사님 한분 더 오셔서 한순간에 착착착남자분들도 모두 손발이 척척 맞으면서 뭐든 착착착 정리정돈 해주시네요고객님의 이삿날이 휴가라는 말이 맞을정도로저는 신경쓴게 없고 그냥 가만히 서 있는게 죄송스러울뿐이네요이사 걱정하시는분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이사라는게 쉽지 않아서 다시는 안하고 싶지만저는 행여 이사를 하게 된다면 여기 447호점에 다시 이사를 맡길겁니다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5.0
박유진 |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