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프로의식과 기술력의 이사
제휴업체1026호와 1월 23잏 이사를 했습니다. 견적시 확정이 모호했지만송선자 실장님의 정확하고 강한 추진력에 이끌려 계약한 날짜가 1월 23일이었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행히 정한 날짜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이사날 약속한 8시레 5분(여사님1분)이 도착하셨고 제일먼져 맡에서 짐을 싣는 분이 전페 둘러보고 간 다름 여사님이 오셔서 버릴것 가져갈것을 구분하셨고 연이어 두분이 올라 오셨는데 눈빛만봐도 연륜이 느껴지는 분들이 각자 방을 맡아서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주방은 33년간 모아 온 그릇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었지만 여사님의 카리스마에 스물스물 끌려나오는듯 하였습니다. 하도 열심히 정력적으로 일을 하셔서 재가 실례를 무릅쓰고 연배릏 물어보니 저와 비슷한 환갑의 나이, 와 - 저도 요새 집사람이 아파서 주방일을 자주 하는데 이건 중노동입니다 그런데 그걸 매일 하시다고 하니 놀라운 마음밖에 ....증간짐의 이동은 애띠게 생긴 젊은친구가 엘베를 오르내리면 짐을 나르는데 참 기특하여 몇마디 물어보니 사장님 아들인데 방학을 맞이하여 현장일를 배운다고 하던데 요즘 보기드문 사람이라 여러번 눈길이 갔습니다.짐을 싣고 새집에 도착하자 여러분들이 입주를 축하한다고 목청껏 외쳐주시니 큰선믈을 받았다고 느꼈습니다.33년간 결혼 생활의 결과 가구들이 오래된것이 있었는데 그전에 조립이 잘못되어 틀어진 것들을 바르게 설치하는 장인의 모습에 오랫동안 고맙게 써어야겠다눈 마음이 생겼습니다.장황하게 썼지만, 무적 독수리 5남매라고 부르고 싶고요 각자 맡은일에 소리없고 차질업게 처리하는 모습은 오래 기억될 것이고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하고 싶고 주변에도 강추하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박정호 |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