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129호 칭찬합니다^^
남양주에서 용인까지 23일 이사했습니다 집을 줄여가기 때문에 짐배치 문제로 이사하는 날까지 잠을 잘 못잤습니다 ㅠㅠ32년만에 떠나는 남양주라서 맘도 안좋고저희는 영구이사로만 세번째 입니다견적오신 실장님과 상담하고 걱정마시라는 말과 함께 드디어 이사날7시 30분에 8분이나 보내주셔서 일사천리로 짐을 완벽하고 꼼꼼하게 포장하고 드디어 용인에 도착~ 집을 줄여가는 관계로 가구배치가 제일 문제였습니다 작은방 북밭이장을 두번이나 옮기고 뜯고 하는데도 이쪽으로 배치하는것이 좋다면서 괜찮다고 고객님이 만족해야 한다면서 말하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방도 작아 다 배치했다가 다시 재배치 할때도 팀장님께서 아무소리 없이 웃으면서 해주셨습니다. 제가 결정한 자리배치는 너무 이상했었거든요ㅠ 제 딸아이 방도 자리배치를 못해 세번이상을 옮기고 또 다시하고 그래도 저희딸 의견을 존중해 주셔서 마무리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주방욕심이 많고 사서 쟁이는 스타일이라서 어마어마한 주방 짐들을 꼼꼼히 싸주시고 아무탈없이 주방정리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실장님이 견적 받으면서 잘 해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이사를 가게 되면 저는 용인에서도 129호를 부를거예요^^ 너무너무 감사했고 다들 가시면서 저한테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라고 덕담도 남겨주시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나중에 또 만나요~
5.0
구재원 |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