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신 분들~
작업하러 오신분들은 엄청 유쾌하시게 일 하시는 분들이었어요.이사 상황을 보러 잠깐 들린 자리에서도 밝은 에너지가 전해질 정도였어요.같은 지점에서 벌써 3번째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예전 분들은 전원 베테랑이시라면 이번에 그렇지는 않았어요. 아쉽긴 하지만 좁은 집에서 더 좁은 집으로, 수납도 없는 곳으로 가다보니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드신데 웃음 잃지 않으시고 많이 친절하셔서 4년 뒤에도 또 이용 할 예정입니다. 오늘 많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애니네 | 화성시 동탄2 |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