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합 100년 경력 영구이사113호점 최고였어요!
이번에 저희 부부는 신혼 첫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설레는 마음도 컸지만 사실 처음 이사를 맡기는 거라 걱정도 진짜 많았어요 짐도 많고 저희 둘 다 정리를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사 날에 정신없이 바쁘겠지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영구크린 113호점은 진짜 감동 그 자체였어요이사 당일 아침 팀장님과 직원분들이 시간 맞춰 딱 도착하셨고요 첫 인사부터 너무 따뜻했어요처음 이사이시죠 오늘 저희가 알아서 다 해드릴게요 편하게 계세요이 한마디에 긴장이 싹 풀렸답니다 신혼이라 처음 해보는 모든 게 낯설었는데 너무 믿음직스럽고 든든했어요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는데요 진짜 내 물건보다 더 소중하게 다뤄주시네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옷은 옷장에 걸린 채로 옮겨주시고 깨지기 쉬운 컵이나 그릇은 뽁뽁이로 이중 삼중 포장 서랍 안에 막 쑤셔넣어놨던 물건도 예쁘게 정리해서 담아주시고요 뭐 도와드릴까요 했는데 고객님은 가만히 계시라고 하시구 오히려 저희가 있으면 방해되는 느낌이라 저희는 그냥 커피 마시면서 구경만 했어요그런데 더 놀라운 건 이 팀의 경력이었어요각자 25년 이상 경력자분들로 구성되어 있고 도합 100년의 노하우를 가진 팀이라니어쩐지 손놀림 하나하나가 다르더라구요 포장이며 정리며 뭘 해도 척척이사 중간에도 고객님 이거는 새집에서 이 위치가 좋을 것 같아요 하고 제안해주셔서 저희 신혼집이 더 예쁘게 완성됐어요 진짜 센스 만점그리고 이사 끝났다고 끝이 아니에요 하이라이트는 바로 청소 서비스였어요정말 입이 떡 벌어졌어요 드레스룸 주방 바닥까지그냥 닦는 수준이 아니라 광이 나도록 스팀청소까지 해주시는데 이건 거의 호텔 수준 아니 호텔 이상이었어요특히 이모님께서 냉장고정리랑 그릇 정리까지 야무지게 해주셔가지구 덕분에 새집에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무거운 가구 배치도 도와주시고 쓰레기 정리도 깔끔히 해주시고사소한 것까지 다 챙겨주시니까 정말 내 가족처럼 도와주는 느낌이었어요처음엔 긴장했던 저희도 나중엔 웃고 떠들면서 이사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었답니다이사 끝나고 소파에 쉬면서 남편이랑 다양한 곳 견적을 받아봤지만 전문적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이었다고앞으로 우린 평생 영구크린만 쓰자이건 농담이 아니라 정말 진심이에요 앞으로 이사할 일 있을 때마다 또는 주변에 이사 계획 있는 분 있으면전 무조건 영구크린 113호점 추천할 거예요후기 쓰면서도 또 감동이 밀려오네요신혼 첫 이사를 이런 따뜻한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했어요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고민하지 마시고 영구크린113호점 강력추천 드립니다이사 스트레스 아니요 이사는 힐링이에요영구크린 덕분에 저희의 첫 시작이 더욱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평생 함께할게요 영구크린 113호점 최고예요하트 백만 개 보내요ㅎㅎㅎㅎ
조은별 | 도봉구 쌍문동 | 2025.04.30